운동·신체활동

유재석 "러닝하면 무릎 나가"…정말 달리면 관절 망가질까?

코메디닷컴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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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방송인 유재석이 무릎 건강이 걱정돼 러닝을 하지 않는다고 밝힌 가운데, 코메디닷컴은 올바른 자세로 체력에 맞게 달리면 관절액 순환과 하체 근육 발달로 오히려 무릎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국제학술지 JOSPT에 실린 연구에서는 주당 30~40km를 달리는 취미 러너의 관절염 유병률이 3.5%로 가장 낮았고, 달리지 않는 사람은 10.2%, 과도하게 달리는 전문 마라토너는 13.3%로 나타났다. 다만 중년 이후에는 가벼운 러닝은 괜찮지만 마라톤처럼 강도 높은 달리기는 부상 위험이 커 전문가들은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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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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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인용된 연구는 달리기량과 관절염 유병률 사이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자료로, 대상자 수나 연구 방법 등 세부 내용은 기사에 나오지 않아 인과관계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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