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신체활동

달리기 중 즉시 멈춰야 할 신호는? 의사가 말하는 안전한 러닝법

코메디닷컴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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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러닝 열풍 속 무리한 달리기로 쓰러지는 사례가 보도되면서, 한림대성심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안전한 달리기 수칙을 조언했다. 체력에 맞지 않는 급격한 운동은 심장과 혈관에 부담을 줄 수 있고, 거리를 한 달 최장거리보다 10% 넘게 늘리면 과사용 부상 위험이 높아지는 연관성이 러너 5205명 연구에서 확인됐다. 평소와 다른 호흡곤란·가슴통증·실신성 어지럼증이 나타나면 즉시 멈추고, 가족력이나 위험요인이 있다면 운동 강도를 높이기 전 의료진과 상담하도록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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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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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10% 넘게 늘릴 때 부상 위험이 높아졌다는 결과는 관찰된 연관성이며, 10% 이내 증가가 모두에게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라고 원문도 선을 긋고 있다. 전반적으로 의료진의 일반적 조언을 전달하는 기사로, 개인의 증상·진단은 별도로 확인이 필요한 내용이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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