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39년째 몸무게 유지 비결⋯“살찌면 바로 운동”
01
요약
배우 최수종이 39년째 비슷한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며, 체중이 조금이라도 늘면 바로 운동으로 조절하고 턱걸이·팔굽혀펴기·윗몸일으키기 등 근력운동과 축구를 병행해왔다고 밝혔다. 기사는 미국 NIDDK가 체중이 늘면 빨리 식습관·운동 습관으로 되돌릴 것을 권한다는 점과, 2016년 JAMA 내과학에 실린 18~35세 599명 대상 약 3년 추적 무작위 임상시험에서 체중을 자주 확인하고 섭취·소모 열량을 각각 약 100㎉씩 조절한 집단이 대조군보다 평균 약 0.82㎏ 적게 늘었다는 결과도 함께 소개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인용된 2016년 연구는 18~35세 599명을 평균 3년 추적한 결과로, 두 집단 간 체중 차이(약 0.82㎏)가 크지 않다는 점과 연령대가 제한적이라는 점을 함께 보면 좋다. 축구 효과를 보인 연구도 중장년·노년 남성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최수종 개인의 경험과는 별개의 자료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뇌진탕 청소년, 집에서 하는 단계적 유산소 운동으로 회복 앞당겨메디컬투데이 · 2026-11-04
- 유재석 "러닝하면 무릎 나가"…정말 달리면 관절 망가질까?코메디닷컴 · 2026-11-04
- “헬스보다 어려워”…류혜영, 벌러덩 눕게 만든 ‘운동’ 뭘까?코메디닷컴 · 2026-11-04
- 추운 날씨, 안전한 러닝 위해 기억해야 할 5가지헬스경향 · 2026-11-03
- 매일 걷고 달렸는데도 살 안 빠질 때 체중 감량 운동법 / 신민아 아침 식단 변화 / 눈·피부 노랗고 콜라색 소변 보인 60대 여성의 췌장암 의심 사례코메디닷컴 · 2026-11-03
- 성유리, 애플힙+탄탄 뒤태 만든 근력운동법코메디닷컴 ·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