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저승사자' 1호 칼날은 밥상물가…대상·오뚜기·CJ 6개 품목 담합 조준
01
요약
공정거래위원회 중점조사기획단이 출범 후 첫 사건으로 대상, 오뚜기, CJ제일제당 등 식품업체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가공식품 가격 담합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 조사 대상 품목은 김치·두부·유지류·선물세트·즉석밥류·장류 6개로, 2018년부터 업체들이 차례로 가격을 올리거나 높은 수준에서 유지하며 서로 가격을 맞춘 정황을 들여다보고 있다. 현장조사는 오는 20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아직 현장조사 착수 단계로, 담합 여부는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공정위가 들여다보는 혐의 단계임을 감안해서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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