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신체활동

“체중은 그대로인데 배만 볼록”⋯무심코 반복한 ‘이 습관’ 탓?

코메디닷컴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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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운동을 하더라도 하루 종일 앉아 있거나, 식후에 단 음료를 더 마시거나, 걷기만 하고 근력운동은 미루거나, 수면 시간이 줄어들면 체중은 그대로여도 복부 지방이 늘 수 있다는 점을 짚은 기사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고, 주요 근육을 쓰는 근력운동을 주 2일 이상 하도록 권고한다. 젊은 성인 12명을 대상으로 한 수면 제한 실험에서는 음식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환경에서 섭취 열량과 복부 내장지방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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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수면과 복부지방의 관계를 보여준 실험은 젊은 성인 12명만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연구여서, 결과를 일반적인 상황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나머지 내용은 생활습관 전반에 대한 일반적 권고로, 특정 수치 효과를 입증한 연구 결과는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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