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신체활동

하루 5000보 미만 걸으면 치매·파킨슨병·뇌졸중 위험 높아

메디컬투데이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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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플로리다애틀랜틱대학교 연구진이 NIH '올 오브 어스' 연구에 참여한 40세 이상 성인 2만2517명의 1년치 Fitbit 걸음 수 데이터를 분석했다. 하루 평균 약 4800보를 걷는 저활동군, 8300보의 중간활동군, 1만2600보의 고활동군으로 나눈 뒤 약 5년간 의료기록을 추적한 결과, 걸음 수가 적은 사람일수록 치매, 파킨슨병, 뇌졸중 등 신경계질환 진단 가능성이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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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걸음 수와 이후 의료기록을 연결한 관찰 연구로, 걸음 수와 질환 진단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줄 뿐 걸음 수가 적어서 질환이 생겼다는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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