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체중 관리 중이라면 과일, 얼마나 먹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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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대한당뇨병학회 자료에 따르면 과일은 항산화 성분이 많지만 탄수화물·당류도 있어 혈당 조절을 위해 한 번에 먹는 양(1교환단위, 약 50kcal)을 지키는 것이 좋다. 사과 1/3쪽, 바나나 반 개, 딸기 7개 등이 기준이며, 당도·수분에 따라 적정량이 달라 토마토는 상대적으로 더 먹을 수 있다. 말린 과일은 열량이 농축돼 있어 자주 먹으면 혈당이 오르고 살이 찔 수 있고, 혈당 관리 측면에서는 식이섬유가 보존되는 생과일이 즙·주스보다 낫다고 설명한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대한당뇨병학회의 교환단위 기준을 소개한 일반 식생활 정보로, 개인별 적정 섭취량은 혈당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며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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