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트랙스(First Tracks)가 공개한 셀리악병 관련 초기 임상 결과가 일부 애널리스트들의 긍정적 평가를 이끌었다. 해당 약물은 CD122 단백질을 표적으로 개발 중인 소수의 치료제 중 하나로, 여러 적응증에 적용될 수 있는 '파이프라인 인 어 프로덕트'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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