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이호석 교수가 뇌동맥류성 지주막하출혈 환자의 장기 회복 과정을 분석한 연구로 대한재활의학회 젊은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이 질환은 뇌동맥류 파열로 지주막 아래 공간에 출혈이 생기는 질환으로, 급성기 치료 후에도 환자별 회복 양상이 달라 개인화된 재활 전략 수립이 과제로 꼽힌다. 이 교수는 발병 후 5년간의 기능 회복 궤적을 추적해 초기 장애 정도에 따라 회복 양상이 달라지는 양상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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