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옵텍이 부산 리쥬미의원에서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LEAD Hands-on Seminar in Busan'을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피코레이저 장비 헬리오스 785와 스컬피오의 임상 활용 사례와 치료 전략이 공유됐으며, 참석 의료진은 핸즈온 실습을 통해 실제 치료 적용 방법을 경험했다. 행사에는 약 10명의 의료진이 참석했으며, 이주영 제이유의원 원장과 김기태 태성형외과 원장 등이 발표에 나섰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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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코레이저
- 펄스 지속시간이 매우 짧은 레이저로, 피부 조직 손상을 줄이며 색소·문신 치료 등에 쓰이는 장비 유형이다.
- 핸즈온 세미나
- 의료진이 실제 장비를 직접 조작해보며 시술 방법과 노하우를 익히는 실습형 교육 행사를 말한다.
의료기기 기업들은 신제품 출시 후 의료진의 올바른 사용법 습득과 안전한 임상 적용을 돕기 위해 실습형 교육 행사를 여는 경우가 많다. 레이저 장비는 파장과 출력 설정에 따라 효과와 부작용이 달라질 수 있어, 제조사가 주도하는 핸즈온 교육이 제품 보급 전략의 한 축으로 활용된다. 이러한 세미나는 의료진 간 임상 경험 공유와 네트워킹의 장으로도 기능한다.
Why it matters레이저 등 의료기기 분야에서는 장비 보급과 함께 사용자 교육이 뒤따라야 안전하고 일관된 임상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업계의 일반적 인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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