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바이오는 시지메드텍과 함께 지난달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FIVE Labs Cadaver Lab에서 미주 지역 척추 전문 의료진을 대상으로 'Spine Cadaver Workshop – 2026 Spine Endoscopy Masterclass'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UBE, Unilateral Biportal Endoscopy)의 주요 술기와 최신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시지바이오는 재생의료 기업이며, 시지메드텍은 척추·정형외과 및 치과 임플란트 기업이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UBE)
- 두 개의 작은 절개부를 통해 내시경과 수술 기구를 각각 삽입해 진행하는 최소침습 척추 수술 방식이다.
- 카데바 워크숍
- 사체 조직을 활용해 실제 수술 술기를 실습하며 의료진의 숙련도를 높이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 재생의료
- 손상된 조직이나 장기의 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해 세포·생체재료 등을 활용하는 의료 분야다.
척추 수술 분야에서는 절개 범위를 최소화해 회복 기간을 줄이는 내시경 기반 술기가 확산되는 추세이며, 이를 익히기 위해 의료진 대상 실습 교육이 자주 열린다. 국내 의료기기·바이오 기업들은 해외 의료진과의 네트워크 구축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해외에서 카데바 워크숍이나 마스터클래스 형태의 학술 행사를 개최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행사는 제품 판매 확대와 직접 연결되기보다는 의료진 교육과 신뢰 형성을 목표로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Why it matters의료기기 기업이 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술기 교육을 지원하는 것은 해당 시장 내 제품 채택과 임상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통상적인 마케팅·교육 전략으로 볼 수 있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메디파나 원문 보기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메디파나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