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암병원이 초기 비소세포폐암 중심으로 시행해온 중입자치료를 4기 소수전이(oligometastasis) 폐암 환자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든 4기 폐암이 아닌 EGFR 변이 등 전신치료 반응이 양호하고 장기 생존이 기대되는 전이 병변이 제한적인 환자군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 향후 해당 환자군을 대상으로 임상 데이터를 축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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