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버스, AI인프라 매출 2.5조 전망 — 피지컬AI 사업 확장 모색

에티버스 정명철 회장이 전자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매출이 2조500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에티버스는 데이터센터·GPU서버 등 AI인프라 시장에서 주목받는 기업으로, 정 회장은 IT 인프라와 서비스 분야에서 30년 넘게 시장 변화를 읽어왔다고 밝혔다. 그는 AI 시장 확대에 맞춘 타깃 전략이 매출 성장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으며, 향후 피지컬AI 분야로도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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