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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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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통수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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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하반기 해상풍력 경쟁입찰, 인재양성·선박 배점 1점씩 상향

한국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센터가 13일 설명회에서 2026년 하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추진 방안과 규칙 개정 사항을 설명했다. 변별력이 없어 대부분 0점 처리되던 사업진행도 지표(2점)를 평가에서 제외하고, 그 2점을 거점유지보수의 '인재양성·고용창출 노력 및 계획'과 안보 항목의 '선박·인력 정보 보안'에 1점씩 배분해 각각 3점으로 올렸다. 계통수용성의 재생에너지 연계 여유정도(4점) 지표에는 폐지 발전소 계통 활용, 공동접속설비 연계 등에 대해 최대 1점의 가점을 신설했으며 합산 점수는 4점을 넘을 수 없다. 부유식은 하부구조물에 더해 계류시스템의 종류와 소재를 제출해야 하고, 기술이전 평가는 '기술이전 생산·라이센스 생산·OEM 생산' 세 유형으로 구분해 증빙하도록 했다. 공고는 10월 말~11월 초 예정이고 접수 기간은 공고일로부터 근무일 기준 30일이며, 선정 결과는 12월 말께 나올 전망이다.

10월 14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기후솔루션 "태양광 잠재량 398GW, 배전망 보강 시 182GW 수용"

기후솔루션은 17일 전국 지역별 태양광 설치 잠재량과 배전망 수용여력을 함께 볼 수 있는 웹페이지 '대한민국 햇빛지도'를 공개했다. 분석에 따르면 국내 태양광 설치 잠재량은 398GW를 넘고, 배전망 보강만으로도 182GW까지 계통 수용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2030년 사업용 태양광 보급목표를 87GW로 제시한 바 있다. 기후솔루션은 태양광 확대의 걸림돌이 국토 부족이 아니라 입지와 전력망을 연계한 계획 부재라고 지적했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