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합천군, 낙동강수계 가구별 재생에너지 지원사업 선정
합천군이 2027년 새로 시행되는 '낙동강수계 가구별 재생에너지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상수원 보호를 위한 규제를 받는 낙동강 수계지역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택에 자가소비용 태양광 발전설비와 히트펌프 설치를 지원해 전기요금과 냉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탄소배출을 저감하는 것이 목적이다. 합천군에서는 봉산면 55가구, 대병면 50가구, 가회면 3가구 등 총 108가구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낙동강수계관리기금 5억 7,200만 원을 확보했다.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