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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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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송전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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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공주대, AI·ESS 기반 비송전대안 기술 공동 개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국립공주대학교는 22일 제주 파르나스 호텔에서 'AI 활용 에너지 안전 기술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ESS와 AI를 결합한 비송전대안(NWA·Non-Wire Alternatives) 기술을 공동 개발·실증할 계획이다. 비송전대안은 기존 전력설비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송전선로와 변전소 등의 신설·증설 필요를 줄이는 방식으로, 태양광 발전량이 많은 낮에 전기를 ESS에 저장했다가 수요가 늘어나는 시간에 공급해 특정 시간대에 몰리는 전력 흐름을 분산한다. AI는 재생에너지 발전량과 전력 수요를 예측해 ESS의 충방전 시점과 출력량을 최적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협약에는 에너지 안전 분야 국제연구사업 발굴, 산·학·연 연계 교육, 연구인력 교류도 포함됐다.

10월 23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기안전공사·공주대, AI 비송전대안 기술 공동 개발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난 22일 제주 파르나스 호텔에서 국립공주대학교와 'AI 활용 에너지 안전 기술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ESS와 인공지능을 이용해 기존 전력망 활용도를 높이고 송전선로·변전소 등 전력설비 추가 건설을 줄이는 비송전대안(NWA) 기술을 공동 연구·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AI는 재생에너지 발전량과 전력 수요를 예측하고 ESS의 충방전 시점과 출력량을 최적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두 기관은 에너지 안전 분야 선진기술 및 국제연구사업 발굴, ESS·비송전대안 특화 AI 기술 공동 개발·실증, 산·학·연 연계 교육 및 학술 교류, 공동 연구와 연구인력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남화영 사장은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연구 성과의 실용성을 높이고 현장 적용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3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기안전공사, ESS 기반 비송전대안(NWA) 기술 개발 추진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대학과 협력해 AI 기반 비송전대안(NWA) 기술 개발과 실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비송전대안은 송전선로와 변전소 등 신규 설비를 추가로 건설하는 대신 기존 전력설비의 활용도를 높여 투자 부담을 줄이는 방식이다. 공사는 인공지능(AI)과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활용해 전력 인프라 확충 중심의 대응에서 기존 설비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기술적 대안을 모색한다고 설명했다. 관련 협약은 지난 22일 체결됐다.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