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아일랜드

2건 · 전체 뉴스

아일랜드, SRESS 첫 태양광 발전소 코크주에서 가동

아일랜드 정부의 소규모 재생에너지 지원제도(SRESS)로 지원받은 첫 태양광 발전소가 코크주에서 가동에 들어갔다. SRESS는 50kW에서 6MW 사이 발전 설비를 지원한다. 650kW 규모의 Meadhill 태양광 발전소는 농부 Sean Keating이 2017년부터 개발했으며, 태양광 패널 주변과 하부를 양 방목 공간으로 활용한다. 이 발전소는 인근 약 150가구에 공급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며, Keating은 런던증권거래소 상장사 DCC Energy 계열인 Flogas와 15년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 설치는 아일랜드 기업 PV Generation(PVGEN)이 담당해 1,000장 이상의 패널 전기공사·시운전·시험을 완료했고, 가대 구조물은 튀르키예에서 설계·조달했다.

10월 1일

아일랜드 첫 수직형 지붕 태양광 설치, 더블린 녹화지붕에 5.37kW

수직형 태양광 전문기업 Over Easy Solar가 아일랜드 더블린에 자사 첫 수직형 태양광 시스템을 설치했다. 용량은 5.37kW이며 3세대 XM-3 QUATTRO-256S 기반의 사전조립형 경량 수직 양면형 VPV 유닛 21기로 구성된다. 설치는 네덜란드 기업 Sempergreen의 녹화지붕(green roof) 시스템 위에 직접 이뤄졌고, 시공은 아일랜드 재생에너지·전기 시공사 Solar Precision이 맡았다. Over Easy Solar의 Keelin Currivan은 패널이 빗물 관리와 지붕 온도 조절 기능을 하고 식생은 알베도 효과로 패널 출력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올해 초 미국 뉴욕에 100kW 수직형 시스템을, 이후 캐나다 밴쿠버에 첫 시스템을 설치했으며, 지난 4월에는 영국에서 1년간 진행한 연구에서 수직 양면형 시스템이 경사 설치 단면형 지붕 태양광보다 전 계절에 걸쳐 높은 성능을 보였다고 밝혔다.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