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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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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지에너지

2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에스지에너지, 대전 둔곡 신사옥 이전·생산라인 증설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기업 에스지에너지가 지난 23일 대전 유성구 둔곡 과학벨트 신사옥에서 이전 기념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대전시,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대전테크노파크, 대전도시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회사는 신사옥을 거점으로 생산라인을 증설하고 건축물별 설계·시공 조건에 맞춘 제품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진섭 대표는 기술 경쟁력 강화와 제품·서비스 개선을 위한 성장 기반이라고 설명했다. 축사에 나선 문인환 대전시 민생경제국장, 이광복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조준식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재생에너지연구소장은 건물 밀집 도시에서의 BIPV 활용 가치와 보급 확대를 위한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언급했다. 에스지에너지는 블랙 패턴형, 화이트형, 컬러형, 디자인형 등의 BIPV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10월 27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에너지대전, 해상풍력 공급망부터 BIPV까지 재생에너지 사업화 기술 공개

지난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 재생에너지 기업들이 프로젝트 참여·운영·건축물 적용 등 사업화 단계에 초점을 맞춘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오스테드는 인천 해안에서 약 70km 떨어진 해역에서 개발 중인 총 1.47GW 규모 인천해상풍력 1·2호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국내 기업 대상 공급업체 등록·구매 절차를 안내했으며, 모노파일 설치 시 수중 소음을 최대 99%까지 줄이는 'Osonic' 기술의 인천 프로젝트 적용 가능성을 평가·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그랜드썬기술단은 태양광 EPC 경험을 기반으로 BIPV·영농형 태양광·ESS로 확장한 사업 모델과 AI 입지분석·발전 시뮬레이터, AI 기반 통합관리 플랫폼 '해바(HEVA)'를 제시했고 '베스트 안전 기업'에 선정됐다. 에스지에너지는 일반·컬러·화이트·디자인·패턴형 BIPV와 태양광 시스템 루버, 발코니 모듈을 전시하고, 동우화인켐의 투명 LED 디스플레이 기술 G-TLD를 결합한 '미디어파사드 BIPV'를 공개했다. 에스지에너지는 대전 둔곡으로 사옥을 확장 이전하며 연간 500MW 규모 BIPV 생산시설을 구축했다.

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