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수, 해상풍력 군사구역 중첩 해소 건의
장세일 영광군수는 지난 15일 광주에서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이자 대통령 국방정책특보인 김병주 국회의원을 만나 영광군 해상풍력발전사업과 군사구역 중첩 문제 해소를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장 군수는 해상사격훈련구역과 해군 전시보호항로가 해상풍력 사업구역과 겹쳐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국가안보와 재생에너지 확대를 함께 뒷받침할 정부 차원의 조정을 건의했다. 또한 영광군이 신청한 945MW 규모 해상풍력 예비지구의 연내 지정에 대한 관심과 지원도 요청했다.
10월 1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