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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서부발전·전남개발공사, 광주·전남 육상풍력 공동 개발 협약

한국서부발전은 2일 전남개발공사와 '광주·전남지역 육상풍력 활성화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해상풍력 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쌓은 협력 관계를 육상풍력 분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서부발전의 발전사업 개발·운영 역량과 전남개발공사의 지역 기반 사업 개발 역량을 결합해 신규 프로젝트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10월 2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서부발전·전남개발공사, 광주·전남 육상풍력 공동개발 협약

한국서부발전은 10월 2일 전남개발공사와 '광주·전남지역 육상풍력 활성화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해상풍력 사업을 함께 추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협약을 맺었다. 협약 목적은 서부발전의 발전사업 개발·운영 역량과 전남개발공사의 지역 기반 사업 개발 역량을 결합해 광주·전남지역 신규 육상풍력 사업을 확대하는 것이다.

10월 2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서부발전·전남개발공사, 광주·전남 육·해상풍력 공동 개발 MOU

한국서부발전과 전남개발공사는 2일 '광주·전남지역 육상풍력 활성화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양사는 앞서 400MW 규모 '완도 장보고 해상풍력 사업'을 함께 추진해 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협력 범위를 육상풍력까지 확대한다. 역할 분담에 따라 서부발전은 발전사업허가 취득과 설계·조달·시공(EPC) 등 기술 분야를 총괄하고 사업 참여·투자를 주도하며, 전남개발공사는 신규 사업지 인허가 지원, 지역 맞춤형 상생 모델, 주민 이익공유 방안을 검토한다. 서부발전은 현재 총 155.2MW 규모 육상풍력 단지를 운영 중이고, 75MW 군위 풍백 육상풍력을 RE100 전력구매계약(PPA) 방식으로 추진하는 등 전남·경북·강원 등에서 약 200MW 규모 신규 풍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2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서부발전·전남개발공사, 광주·전남 육상풍력 공동개발 협약

한국서부발전은 2일 전남개발공사와 '광주·전남지역 육상풍력 활성화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서부발전 이정복 사장과 전남개발공사 장충모 사장 등 양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해상풍력 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쌓은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서부발전의 발전사업 개발·운영 역량과 전남개발공사의 지역 기반 사업 개발 역량을 결합하는 것이 협약의 취지다. 서부발전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공공주도 에너지전환을 협력 배경으로 제시했다.

10월 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전남개발공사, 광주·전남 육상풍력 공동개발 협약

한국서부발전은 2일 전남개발공사와 '광주·전남지역 육상풍력 활성화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부발전은 발전사업허가와 설계·조달·시공(EPC) 등 기술 분야를 담당하고 사업 참여와 투자를 추진하며, 전남개발공사는 인허가 지원과 지역상생형 사업모델, 이익공유 방안을 검토한다. 두 기관은 400MW 규모의 완도 장보고 해상풍력 사업을 함께 추진해 왔다. 서부발전은 전체 155.2MW 규모의 육상풍력발전사업을 운영 중이며, 전남·경북·강원 지역에서 약 200MW 규모의 풍력발전 사업을 개발하고 있다. 서부발전은 75MW 규모의 군위 풍백 육상풍력 사업을 RE100 전력구매계약(PPA) 사업으로 추진한 경험도 있다.

10월 2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서부발전·전남개발공사, 광주·전남 육상풍력 협력 협약

한국서부발전과 전남개발공사가 2일 '광주·전남지역 육상풍력 활성화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현재 400MW 규모의 완도 장보고 해상풍력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육상풍력 신규 후보지 발굴부터 개발·투자까지 협력 범위를 넓힌다. 서부발전은 발전사업허가와 설계·조달·시공(EPC) 등 기술 분야와 사업 참여·투자를 담당하고, 전남개발공사는 인허가 지원과 지역상생형 사업모델, 이익공유 방안을 검토한다. 서부발전은 75MW 규모 군위 풍백 육상풍력을 RE100 전력구매계약(PPA) 사업으로 추진했고, 현재 총 155.2MW의 육상풍력을 운영하며 전남·경북·강원에서 약 200MW 규모 풍력사업을 개발하고 있다. 협약은 지난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체결됐다.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