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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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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압케이블

15건 · 전체 뉴스

대한전선, 3분기 누적 영업익 1521억원…지난해 연간치 넘어

대한전선은 29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연결 누적 매출 3조 4584억원, 영업이익 152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1.7%, 영업이익은 약 79% 증가했으며, 누적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실적 1286억원을 약 18.3% 웃돌았다. 3분기 단독으로는 매출 1조 1764억원, 영업이익 30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37.6%, 4.5% 늘었으나 영업이익률은 3.5%에서 2.6%로 0.9%포인트 낮아졌다. 회사 측은 유럽·북미·아시아에서 기존에 수주한 초고압케이블 프로젝트가 매출로 반영됐고 해저케이블, 산업전선, 통신케이블에서도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3분기 신규 수주는 8090억원, 분기 말 수주잔고는 4조 3073억원으로 지난해 말 3조 6633억원보다 약 17.6% 증가했다.

10월 29일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대한전선 3분기 누적 영업익 1521억원, 지난해 연간 실적 상회

대한전선은 연결 기준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 3조4584억원, 영업이익 152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매출 2조6268억원, 영업이익 852억원과 비교해 각각 31.7%, 78.6% 증가한 수치다. 누적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3분기 만에 넘어섰고, 누적 매출도 지난해 연간 실적의 95%를 웃돌았다. 회사는 해외에서 수주한 초고압케이블 프로젝트가 매출로 반영된 결과라고 밝혔다. 다만 3분기 단독 실적에서는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에 미치지 못했다.

10월 29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대한전선, 3분기 누적 영업이익 1521억 원

대한전선은 29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3분기 누계 매출 3조 4584억 원, 영업이익 152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매출 2조 6268억 원, 영업이익 852억 원 대비 각각 31.7%, 78.6% 증가한 수치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1286억 원을 약 18% 초과했다. 3분기 매출은 1조 1764억 원, 영업이익은 30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6%, 4.5% 증가했으며, 4개 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대를 유지했다. 3분기 신규 수주는 8090억 원, 누적 수주잔고는 4조 3073억 원으로 2021년 말 대비 4배 이상 확대됐다. 회사는 초고압·해저케이블, 산업전선, 통신케이블 사업과 유럽·북미·아시아 초고압케이블 프로젝트의 매출 실현을 성장 요인으로 꼽았다.

10월 29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대한전선, 독일 380kV 초고압 전력망 턴키 수주

대한전선은 네덜란드 법인(Taihan Netherlands B.V.)이 독일에서 380kV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10월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네덜란드 법인이 현지 엔지니어링과 시공 등 프로젝트 전반을 총괄하는 구조로 진행된다. 대한전선 본사는 초고압 케이블과 접속재 등 핵심 자재를 생산·공급한다. 대한전선 대표는 김준석이다.

10월 27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한화솔루션, 500kV 초고압 케이블용 절연 소재 형식시험 완료

한화솔루션 와이어앤케이블(W&C) 부문은 500kV급 초고압 교류송전(HVAC) 케이블용 가교폴리에틸렌(XLPE) 절연 및 반도전 소재 패키지의 형식시험(Type Test)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중국 케이블 제조사 칭다오 한허, 터비엔전공(TBEA)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중국 시험·검사기관 TICW가 주관했다. 시험에서는 초고압 송전 환경에 필요한 절연 성능과 장기 신뢰성을 확인했으며, 회사는 기존 400kV급에 이어 500kV급 소재의 기술 신뢰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한화솔루션은 국제 인증기관 KEMA 인증도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는 2026년 글로벌 초초고압(SEHV) XLPE 판매량이 전년 대비 약 2배, 325kV급 등을 포함한 중국 시장 초고압 소재 판매량은 약 3배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10월 16일

한화솔루션, 500kV HVAC 케이블 소재 타입시험 통과

한화솔루션 와이어앤케이블(W&C) 부문이 중국 초고압 케이블 제조사 칭다오 한허(Qingdao Hanhe), 터비엔전공(TBEA)과 각각 협력해 500kV급 HVAC 케이블용 XLPE 절연·반도전 소재 패키지의 타입시험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시험은 중국 상하이전선연구소(SECRI) 계열 시험·인증기관인 TICW가 주관했으며, 한화솔루션 소재를 적용한 케이블이 초고압 송전 환경에서 요구되는 절연 성능 등을 충족하는지 검증하는 내용이다. 이번 결과는 기존 400kV급에 이은 것이다. 회사는 해저케이블과 HVDC용 소재 개발, 해외 공급체계 확충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XLPE는 가교 구조로 내열성과 절연성능을 확보한 절연 소재이며, 반도전 소재는 절연층 안팎에 사용된다.

10월 16일

대한전선, 미국 초고압 전력망 턴키 수주·영국 LPT2 참여

대한전선 미국 법인 T.E.USA가 현지에서 대규모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으며, 본사와 미국 법인은 약 1200억원 규모의 자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시공·엔지니어링을 포함한 전체 수주 금액과 발주처는 비밀유지계약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회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발주된 500kV HVAC 지중 전력망 프로젝트를 모두 수주했고 320kV HVDC 케이블 공급계약도 확보했으며, 지난 1월에도 약 1000억원 규모의 미국 초고압 턴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영국에서는 내셔널그리드가 추진하는 런던 LPT2 프로젝트에서 400kV 초고압 케이블과 접속재 공급, 케이블 시스템 설계·엔지니어링을 담당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현지에서 4건·약 1000억원 규모를 신규 수주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LPT2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10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국회 외통위, 대한전선 영국 LPT2 현장 방문

대한전선은 지난 12일(현지시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영국 런던의 LPT2(London Power Tunnels 2) 프로젝트 현장을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방문에는 더불어민주당 홍기원·정청래·김영호·이재강 의원, 국민의힘 권영세·안철수 의원,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과 김흥종 주영국대사, 강주연 주아일랜드대사, 김보연 주영국상무관 등이 참석했다. LPT2는 영국 전력망 운영사 내셔널그리드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런던 도심 지하에 터널을 구축하고 초고압 전력 케이블을 설치하는 내용이다. 대한전선은 이 사업에서 400kV 초고압 케이블과 접속재 등 자재 공급부터 케이블 시스템 설계와 엔지니어링을 일괄 담당한다. 대한전선은 올해 상반기 영국에서 총 4건의 사업을 수주해 약 1000억 원의 신규 수주를 확보했다.

10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대한전선, 미국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 턴키 수주

대한전선은 미국 법인 T.E.USA가 미국에서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10월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국 법인이 현지 엔지니어링과 시공 등 프로젝트 전반을 총괄하는 구조다. 대한전선 본사는 초고압 케이블과 접속재 등 주요 자재를 생산·공급한다. 본사와 미국 법인은 약 1,200억원 규모의 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해당 계약은 10월 15일 공시됐다.

10월 15일

대한전선, 미국서 초고압 전력망 턴키 프로젝트 수주

대한전선은 미국 법인 T.E.USA가 현지에서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미국 법인이 현지 엔지니어링과 시공 등 프로젝트 전반을 총괄하고, 본사가 초고압 케이블과 접속재 등 핵심 자재를 생산·공급하는 구조다. 이에 따라 본사와 미국 법인은 약 1200억 원 규모의 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전체 턴키 수주 금액과 발주처 등 세부 사항은 비밀유지계약(NDA)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대한전선은 올해 1월에도 약 1000억 원 규모의 초고압 턴키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미국 내 500kV 초고압교류송전(HVAC) 지중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행한 이력이 있다.

10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대한전선, 미국 초고압 전력망 턴키 프로젝트 수주

대한전선은 미국 법인 T.E.USA가 미국에서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미국 법인이 현지 엔지니어링과 시공 등 프로젝트 전반을 총괄하고, 본사가 초고압 케이블과 접속재 등 주요 자재를 생산·공급하는 구조다. 본사와 미국 법인은 약 1200억원 규모의 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15일 공시했다. 시공·엔지니어링을 포함한 턴키 전체 수주 금액과 발주처는 비밀유지계약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대한전선은 올해 1월에도 미국에서 약 1000억원 규모 초고압 턴키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500kV HVAC 지중 전력망 프로젝트와 320kV HVDC 케이블 공급 계약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10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대한전선 美 법인, 초고압 전력망 턴키 프로젝트 수주

대한전선은 미국 법인 T.E.USA가 현지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미국 법인이 엔지니어링과 시공 등 프로젝트 전반을 총괄하고, 본사가 초고압 케이블과 접속재 등 핵심 자재를 생산·공급하는 구조다. 이에 따라 본사와 미국 법인은 약 1200억원 규모의 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당일 공시했으며, 시공·엔지니어링을 포함한 전체 수주 금액과 발주처는 비밀유지계약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대한전선은 올해 1월에도 미국에서 약 1000억원 규모의 초고압 턴키 프로젝트를 수주했고, 미국에서 발주된 500kV HVAC 지중 전력망 프로젝트를 모두 수주했으며 320kV HVDC 케이블 공급 계약도 확보했다. 회사는 향후 HVDC와 해저케이블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수주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15일

대한전선 수주잔고 4조원 돌파…2분기 최대 실적

대한전선의 2026년 2분기 말 수주잔고가 4조 629억원으로 집계돼 창사 이래 처음으로 4조원을 넘었다.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 1987억원, 영업이익은 6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8%, 113% 증가했고, 상반기 누적 매출은 2조 2820억원, 영업이익은 1213억원을 기록했다. 부채비율은 2021년 266%에서 올해 상반기 말 109.9%로 낮아졌고 유동비율은 149.8%다. 국내에서는 4월 전남 신안군 태양광 발전단지 연결용 154kV 초고압 해저케이블 사업과 6월 한전의 500kV HVDC 동해안~동서울 EP2 구간(1463억원)을 수주했다. 해외에서는 미국 230kV 약 1000억원, 영국 4건 약 1000억원, 싱가포르 400kV·230kV 약 1400억원, 호주 AI 데이터센터 대응 330kV 약 450억원 규모 사업을 확보했다.

9월 28일

대한전선 수주잔고 4조원 돌파, 2분기 말 4조629억원

대한전선은 2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 4조629억원을 확보했으며, 누적 수주잔고가 4조원을 넘은 것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회사는 초고압케이블, 해저케이블, HVDC 등 사업을 잇달아 수주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에는 전남 신안군 일대 태양광 발전 사업에 154kV 초고압 해저케이블을 공급하는 사업을 수주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대한전선 해저 1공장에서 케이블을 생산하고 해저케이블 시공 자회사인 대한오션웍스가 시공하는 방식으로, 양사가 함께 수행하는 첫 프로젝트다. 기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도 증가했다.

9월 22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한화솔루션, 中 ZTT·헝통과 초고압 케이블 소재 공동개발 MOU

한화솔루션 Wire & Cable 부문이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Wire China 2026'에 참가해 500kV급 초고압 SEHV 가교폴리에틸렌(XLPE)과 반도전 소재를 적용한 케이블 모델을 전시한다. 자체 탈가교 기술을 적용한 순환형 XLPE 'Closed Loop' 솔루션도 함께 공개한다. 전시 기간 중 중국 케이블 기업 ZTT와 헝통(Hengtong)과 각각 소재 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ZTT와는 132kV급 해상풍력용 Wet-type 케이블 TR-XLPE와 반도전 소재 패키지 및 적용 케이블을 공동개발하며, 한화솔루션이 소재 공급과 기술 지원을, ZTT가 케이블 시료 제작과 Type Test를 맡는다. 헝통과는 초고압·해저·HVDC 케이블용 XLPE 절연 소재와 반도전 차폐 소재 공동개발을 추진한다.

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