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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EMS

6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력거래소, 전력망 물리기반 AI 모델 개발 16개 기관 MOU

전력거래소는 지난 27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한국전기연구원 등 15개 산·학·연 기관과 '전력망 물리기반 AI 모델 개발·실증사업(AI-EMS 국책연구과제)' 수행을 위한 다자간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전력거래소가 주관하는 AI-EMS 국책연구과제에 필요한 전력계통 데이터와 해석 기술을 산·학·연이 공유·검증하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한국에너지공대 전력계통모델링고도화센터(AGM 센터)가 구축한 국내 전력계통 모델 'Korea Power Grid Testgrid(KPG)'를 AI-EMS 요소기술의 개발·검증 테스트베드로 활용한다. KPG에서는 발전기 기동정지계획(UC)과 최적조류계산(OPF) 등 핵심 요소기술을 국내 계통조건에서 검증할 수 있다. 협약에 참여한 16개 기관은 KPG 고도화 및 결과 공유와 실무 적용 기술지원, 전력계통·시장 관련 기술자문 및 피드백 제공, KPG 활용 연구·기술 성과의 공유·확산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10월 28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전력거래소, 16개 기관과 AI 기반 전력망 운영모델 개발 협약

전력거래소는 27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한국에너지공대, 한국전기연구원 등 15개 산·학·연 기관과 '전력망 물리기반 AI 모델 개발 및 실증사업(AI-EMS 국책연구과제)' 수행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전력거래소를 포함해 총 16개 기관이 참여하며, 전력계통 데이터와 해석 기술을 공유하고 공동으로 검증한다. 연구에는 한국에너지공대 전력계통모델링고도화센터(AGM 센터)가 구축한 국내 전력계통 모델 'Korea Power Grid Testgrid(KPG)'를 개발·검증 기반으로 활용한다. 주요 검증 대상은 발전기 기동정지계획(UC)과 최적조류계산(OPF) 등 전력계통 운영 기술이다. 참여기관들은 KPG 고도화와 결과 공유, 전력계통·시장 관련 기술자문, 연구성과 확산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10월 27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전력거래소, 15개 산·학·연 기관과 전력망 AI 실증 협약

전력거래소는 10월 27일 한국에너지공과대, 한국전기연구원 등 15개 산·학·연 기관과 '전력망 물리기반 AI 모델 개발 및 실증사업' 다자간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전력거래소가 주관하는 'AI-EMS 국책연구과제'에 필요한 전력계통 데이터와 해석 기술을 참여기관이 공동으로 공유·검증하는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핵심은 한국에너지공대 전력계통모델링고도화센터(AGM 센터)가 구축한 국내 전력계통 모델 'Korea Power Grid Testgrid(KPG)'를 AI-EMS 요소기술 개발·검증 테스트베드로 활용하는 것이다. KPG에서는 발전기 기동·정지계획(UC)과 최적조류계산(OPF) 등 운영기술을 국내 계통조건에서 검증할 수 있다. 참여기관들은 KPG 고도화와 결과 공유, 실무 적용 기술지원, 전력계통·전력시장 기술자문 및 피드백, 연구·기술 성과 공유와 확산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10월 27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 국내 전력계통 모델 활용 AI 기반 운영기술 실증 추진

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는 27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총장 직무대행 박진호), 한국전기연구원(원장 강상희) 등 관계기관과 '전력망 물리기반 AI 모델 개발 및 실증사업(AI-EMS 국책연구과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내 전력계통에 특화된 인공지능 기반 운영기술을 산·학·연 협력으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실제 국내 전력망을 모델링한 플랫폼을 활용해 AI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기존 전력계통 운영체계를 고도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수요 변화로 전력망 운영의 복잡성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10월 27일

차세대 AI 전력계통 운영시스템(AI-EMS) 개발 추진… 검증체계·제어권한 설정이 과제

수요·발전량 예측부터 운영 대안 제시까지 AI 역할을 확대하는 차세대 전력계통 운영시스템(AI-EMS) 개발이 추진된다. AI-EMS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변동성에 대응해 계통 상태를 분석하고 관제사의 판단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22일 대한전기학회 전력기술부문회 추계학술대회 특별세션으로 열린 'HoPE 이니셔티브 제5차 포럼'에서 '전력계통 해석에의 AI 적용'을 주제로 국내외 AI 활용사례와 연구 동향이 공유됐다. 발표자들은 분석 속도와 업무 효율 향상 가능성과 함께, 실제 전력망 적용을 위한 검증체계와 운영자의 책임을 짚었다. 잘못된 판단이 정전이나 설비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기존 해석기술을 통한 교차검증과 위험도에 따른 제어 권한 설정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10월 23일

한재연·대태연·에너윈코리아, 'K-DES' 분산에너지 공동사업 협약

한국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한재연)와 대한태양광산업협동조합연합회(대태연), 에너윈코리아는 18일 서울 여의도에서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K-DES 공동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K-DES는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원에 BESS, 그리드포밍 기능을 갖춘 전력변환장치(PCS), AI 기반 에너지관리시스템(AI-EMS)을 연계하는 분산에너지 시스템이자 산업모델이다. 협약에 따라 에너윈코리아는 보유한 분산에너지 관련 특허 사용권을 한재연에 제공하며, 한재연은 이를 공동사업 참여기업의 기술 적용과 사업화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재연은 참여기업 발굴과 실증·보급사업 확대를, 대태연은 태양광 중소·중견기업의 제품·기술 연계와 국내외 판로 확보를, 에너윈코리아는 특허·기술 제공과 시스템 모델 구축을 맡는다. 세 기관은 다음 단계로 여러 분산에너지 시스템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하는 DEIP(Distributed Energy Integration Platform) 구축을 제시했으며, 국내 실증을 기반으로 패키지형 해외 진출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