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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악구 신림현대 전용 59.85㎡, 7억 9500만원 거래 — 최근 3년 최고액

매일경제 보도 · 2026.11.04 09:13 · 큐픽스 부동산이 원문을 읽고 정리

서울 관악구 신림현대 전용 59.85㎡가 7억 9500만원에 거래돼 최근 3년 가운데 가장 높은 금액으로 집계됐다. 같은 단지 같은 면적의 계약 한 건을 기준으로 한 수치다. 실거래 자료는 신고된 계약을 모은 것이어서 최근 구간은 뒤에 채워지며 달라질 수 있다.

매일경제는 서울 관악구 신림현대 전용 59.85㎡가 7억 9500만원에 거래됐고, 이 금액이 최근 3년 가운데 가장 높다고 전했다. 단지 한 곳, 한 면적의 계약 금액을 최근 3년 구간과 비교해 뽑은 숫자다.

숫자가 가리키는 범위는 좁다. 같은 단지라도 층과 향, 수리 상태에 따라 같은 전용면적의 가격이 달라진다. 그래서 거래 한 건을 단지 전체의 시세나 관악구 아파트 가격 흐름으로 바꿔 읽기는 어렵다. '최근 3년 최고액'도 비교 구간을 3년으로 잡았을 때의 최고액이라는 뜻이고, 구간을 길게 잡으면 기준이 달라진다.

실거래 금액은 매매 계약을 신고받아 모은 자료에서 나온다. 계약일과 신고일이 다르고 신고에 기한이 있어, 최근 몇 달 구간은 뒤늦게 들어온 건이 더해지며 건수와 최고·최저 금액이 바뀔 수 있다. 계약이 취소된 건은 해제 거래로 따로 표시되므로, 신고가로 꼽힌 거래가 그대로 남아 있는지도 자료에서 확인하는 쪽이 정확하다.

원자료로 확인하기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서울 관악구 신림동으로 지역을 좁히고 아파트명과 전용면적을 지정하면, 같은 단지의 계약일·층·거래금액을 건별로 볼 수 있다. 같은 화면에서 해제 거래 여부와 과거 거래 이력도 함께 확인되니, 기사에 실린 한 건을 전후 거래와 나란히 놓고 보는 편이 좋다. 조회 시점에 따라 최근 구간 건수가 달라지는 것은 신고 시차 때문이다.

이 기사의 지역 — 실거래로 보면

2026-07~2026-09 계약분(신고가 거의 끝난 3개월), 해제 거래 제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이 기사에 나온 용어

전문은 원문에서: 매일경제 기사 보기 ↗

#실거래가 #신고가 #서울 관악구 #아파트 매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최근 소식

이 사이트의 숫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자료를 집계한 참고 자료이며 감정평가·시세 확정·투자 권유가 아니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 행위를 하지 않는다. 최근 1~2개월은 신고가 덜 끝나 실제보다 적게 보이고, 해제(취소)된 거래는 집계에서 뺐다. 거래 판단의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