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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구로구 신도림동 동아2 전용 59.595㎡, 14억 2천만원에 거래 — 최근 3년 중 최고액

매일경제 보도 · 2026.11.04 09:13 · 큐픽스 부동산이 원문을 읽고 정리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동아2 아파트 전용 59.595㎡가 14억 2천만원에 거래됐다. 매일경제는 이 금액이 최근 3년 사이 신고가라고 전했다. 단일 매매 신고 한 건을 전하는 내용으로, 제도 변경을 담은 기사는 아니다.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동아2 아파트 전용 59.595㎡가 14억 2천만원에 거래됐다. 매일경제는 이 금액을 최근 3년 사이의 신고가로 전했다. 매매 신고 한 건을 전하는 기사이고, 세제나 대출 같은 제도 변경을 다룬 내용은 아니다.

거래 대상은 신도림동의 특정 단지, 특정 면적 하나다. 같은 단지에서도 동·층·향과 수리 상태에 따라 체결 금액이 갈리기 때문에 신고가 한 건을 단지 전체나 신도림동 전체의 가격으로 옮겨 읽기는 어렵다. 전용면적이 59.595㎡처럼 소수점까지 적힌 것은 실거래 신고 자료에 등록된 면적 표기를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

실거래 숫자는 집계 방식의 전제를 함께 봐야 한다. 계약은 체결한 뒤 신고 기한 안에 접수되므로 자료에 올라오는 시점과 실제 계약 시점이 다르고, 신고된 뒤 계약이 해제되면 해당 건은 취소 거래로 바뀐다. '최근 3년 신고가'라는 표현도 비교 구간을 3년으로 끊었을 때의 최고액이라는 뜻이어서, 기간을 더 길게 잡으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원자료로 확인하기 — 같은 거래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구로구 신도림동, 단지명 동아2로 조회해 계약연월·층·전용면적별 신고 내역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때 해제 거래 포함 여부와 등록 시점을 함께 보면 신고가 한 건이 어떤 조건에서 나온 금액인지 가늠할 수 있다.

이 기사의 지역 — 실거래로 보면

2026-07~2026-09 계약분(신고가 거의 끝난 3개월), 해제 거래 제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이 기사에 나온 용어

전문은 원문에서: 매일경제 기사 보기 ↗

#실거래가 #신고가 #구로구 #신도림동 #아파트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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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의 숫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자료를 집계한 참고 자료이며 감정평가·시세 확정·투자 권유가 아니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 행위를 하지 않는다. 최근 1~2개월은 신고가 덜 끝나 실제보다 적게 보이고, 해제(취소)된 거래는 집계에서 뺐다. 거래 판단의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