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휘경베스트빌현대 전용 59.92㎡ 7억 9000만원 거래 — 최근 3년 중 최고 신고가
매일경제 보도 · 2026.11.05 09:15 · 큐픽스 부동산이 원문을 읽고 정리
서울 동대문구 휘경베스트빌현대 전용 59.92㎡가 7억 9000만원에 거래됐다. 매일경제는 이 금액을 최근 3년 사이 같은 면적의 신고가로 소개했다. 거래 한 건의 금액이어서 단지 전체 시세와는 구분해 읽어야 한다.
서울 동대문구 휘경베스트빌현대 전용 59.92㎡가 7억 90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경제는 이 금액을 최근 3년 사이 같은 면적의 신고가로 소개했다.
신고가는 비교 구간을 어디로 잡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표현이다. 여기서는 최근 3년이 기준이고, 그보다 앞선 거래와 견준 결과는 아니다. 또 거래 한 건의 금액이라 단지 전체의 시세로 읽기는 어렵다. 같은 단지에서도 동·층·향과 수리 상태에 따라 금액이 갈리고, 전용 59.92㎡가 아닌 다른 면적은 흐름이 따로 움직인다.
실거래 금액은 매매계약을 맺은 뒤 신고된 자료다. 계약과 신고 사이에 시차가 있어 같은 기간의 거래가 뒤늦게 올라오면 '최근 3년 중 최고'라는 순위도 바뀔 수 있다. 계약이 깨져 신고가 해제된 거래는 집계에서 빠진다. 기사에 담긴 금액은 특정 호수의 계약 결과이고, 매수인이 실제로 치른 대출·세금 부담은 거래 금액과 별개다.
원자료로 확인하기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지역을 동대문구로, 유형을 아파트로 두고 단지명을 검색하면 계약일·층·전용면적별 거래 내역을 직접 볼 수 있다. 같은 화면에 해제 거래 표시와 등기일자 항목이 함께 나오므로, 신고가 기록을 확인할 때는 거래가 실제로 유지됐는지까지 같이 보는 편이 안전하다. 단지 전체의 흐름을 보려면 같은 면적의 과거 거래를 여러 건 늘어놓고 비교해야 한다.
이 기사의 지역 — 실거래로 보면
2026-07~2026-09 계약분(신고가 거의 끝난 3개월), 해제 거래 제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이 기사에 나온 용어
전문은 원문에서: 매일경제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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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의 숫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자료를 집계한 참고 자료이며 감정평가·시세 확정·투자 권유가 아니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 행위를 하지 않는다. 최근 1~2개월은 신고가 덜 끝나 실제보다 적게 보이고, 해제(취소)된 거래는 집계에서 뺐다. 거래 판단의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