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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배우 이종석 한남동 두 집, 호가·추정 시세 합계 470억원대로 추산

한국경제 보도 · 2026.11.08 08:38 · 큐피엑스 부동산이 원문을 읽고 정리

배우 이종석이 보유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택 두 채의 값이 합계 470억원 안팎으로 추산됐다. 2015년 약 43억원에 분양받은 한남라테라스 전용 284㎡는 같은 면적 호가가 200억원 안팎, 2021년 무렵 분양가 73억원을 내고 소유권을 넘겨받은 나인원한남 전용 334㎡는 시세가 약 270억원으로 평가됐다. 두 숫자는 모두 인근 중개업계가 제시한 호가·평가액으로, 체결된 실거래가가 아니다.

유튜브 채널 'wanderplanet'과 부동산업계를 인용한 추산이 나왔다. 배우 이종석은 2015년 3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 빌라 한남라테라스 전용면적 284㎡ 한 가구를 약 43억원에 분양받았다. 시공사였던 동양그룹의 재정난으로 미분양 가구가 당초 분양가보다 50% 안팎 싸게 나왔던 물건이다. 인근 공인중개업계에 따르면 같은 면적의 현재 호가는 200억원 안팎으로, 매입가의 약 4.7배다. 2019년 이사한 뒤에도 이 집은 팔지 않았다.

현재 거주지는 같은 한남동의 나인원한남이다. 2018년 '선임대 후분양' 청약에 당첨돼 이듬해 입주했고, 2년의 의무 임대 기간을 채운 뒤 분양가 73억원을 내고 소유권을 넘겨받았다. 전용면적 334㎡ 복층으로 단독 테라스와 1층 정원을 쓰며, 방 4개와 욕실 5개를 갖췄다. 같은 면적 시세는 약 270억원으로 평가된다. 두 집을 더하면 약 470억원으로 매입가 합계 116억원의 4배 수준이며, 상업용 부동산 등을 포함한 보유 부동산 가치는 600억원대로 추산됐다.

여기서 쓰인 200억원·270억원은 중개업계가 제시한 호가와 평가액이다. 실제로 계약이 체결되고 신고된 가격과는 성질이 다르다. 반면 43억원과 73억원은 분양 시점에 실제로 지불된 분양가다. 거래가 드문 초고가 주택은 같은 면적의 최근 체결 사례 자체가 없는 경우가 많아, 호가 한 건이 그대로 시세로 읽히기 쉽다.

원자료로 확인하기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용산구 한남동을 고른 뒤 단지명과 전용면적으로 조르면 실제 신고된 계약만 볼 수 있다. 한남라테라스·나인원한남처럼 가구 수가 적은 단지는 조회 결과가 비어 있을 수 있는데, 이는 값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그 기간에 신고된 계약이 없다는 뜻이다. 소유권이 언제 누구에게 넘어갔는지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인터넷등기소)로, 분양 방식과 공급 조건은 당시 입주자 모집 공고로 확인한다.

이 기사의 지역 — 실거래로 보면

2026-07~2026-09 계약분(신고가 거의 끝난 3개월), 해제 거래 제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이 기사에 나온 용어

전문은 원문에서: 한국경제 기사 보기 ↗

#한남동 #서울 용산구 #선임대 후분양 #실거래가 #고가주택

이 글은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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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의 숫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자료를 집계한 참고 자료이며 감정평가·시세 확정·투자 권유가 아니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 행위를 하지 않는다. 최근 1~2개월은 신고가 덜 끝나 실제보다 적게 보이고, 해제(취소)된 거래는 집계에서 뺐다. 거래 판단의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