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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삼성물산 홈닉, 금성백조 아파트에도 적용 — 협력 건설사 21곳

한국경제 보도 · 2026.11.04 10:06 · 큐픽스 부동산이 원문을 읽고 정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금성백조와 홈 플랫폼 '홈닉' 도입 협약을 맺었다. 금성백조는 내년 2월 분양 예정인 충남 아산 모종샛들지구 A2블록에 '예미지by홈닉'을 처음 적용한다. 홈닉과 협력하는 건설사는 21곳으로 늘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금성백조와 홈 플랫폼 '홈닉'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홈닉을 쓰기로 한 건설사는 이번 협약으로 21곳이 됐다. 삼성물산은 2023년 8월 홈닉을 내놓은 뒤 SK에코플랜트·호반건설·계룡건설·우미건설 등과 협력을 넓혀 왔고, 건설사별 아파트 브랜드와 주거 환경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금성백조가 홈닉을 처음 적용하는 곳은 충남 아산 모종샛들지구 A2블록이다. 분양은 내년 2월 예정이고, 단지 이름은 '예미지by홈닉'이다. 이후 신규 단지로 도입 범위를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는데, 어느 단지에 언제 들어가는지는 협약 단계에서 정해진 내용이 아니다. 두 회사는 AI 주차 서비스, 층간소음 저감 기술, 에너지 통합모니터링 시스템에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홈닉은 아파트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앱 하나로 모은 플랫폼이다. 스마트폰으로 집 안 가전을 제어하고, 커뮤니티 시설 예약과 방문 차량 등록을 할 수 있다. 관리사무소 공지 확인, 에너지 사용량 관리, 입주민 간 소통 기능도 들어간다. 분양을 앞둔 단지에 적용되는 설비·서비스라서, 실제로 어떤 기능이 어떤 조건으로 제공되는지는 입주자 모집공고와 분양 관련 자료에서 확인할 부분이다.

원자료로 확인하기 — 업무협약은 두 회사가 함께 하기로 뜻을 모은 단계이고, 적용 단지와 기능은 분양 시점의 입주자 모집공고에 적힌 내용이 기준이다. 아산 모종샛들지구 A2블록의 분양 일정과 공급 내용은 청약홈(한국부동산원)의 입주자 모집공고에서 볼 수 있다. 홈 플랫폼 같은 서비스는 입주 후 관리비나 별도 이용료로 이어질 수 있어, 모집공고와 관리규약에서 비용 부담 방식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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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26-09 계약분(신고가 거의 끝난 3개월), 해제 거래 제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전문은 원문에서: 한국경제 기사 보기 ↗

#홈닉 #삼성물산 #금성백조 #아산 모종샛들지구 #스마트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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