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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뉴스

경제 매체 기사를 원문까지 읽고 「무엇이 바뀌나 → 누구에게·언제부터 → 숫자의 출처」 순서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기사에 나온 지역은 그 지역의 실거래 숫자로 이어집니다. 분양 홍보·집값 전망 기사는 싣지 않습니다.

주간 정리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만 보기 →

  • 정책·제도

    주택관리업체 4곳 통합한 'KES' 출범 — 전국 1500여 단지 관리

    사모펀드 운용사 제네시스PE가 인수한 주택관리업체 4곳을 합쳐 만든 KES(코리아에스테이트서비스)가 11월 3일 출범식을 열었다. 광인토탈관리·대원에스테이트서비스·제일에스테이트서비스·푸른종합주택관리가 합쳐졌고, 관리 대상은 전국 1500여 개 아파트 단지다. 시설 유지·보수에 입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 커뮤니티 운영까지 주거관리 전반의 서비스를 맡는다는 계획이다.

    한국경제 · 2026.11.04
  • 정책·제도

    GTX 삼성역 보강, 단면증대·합성보강 2개안으로 압축…재시공도 검토

    국토교통부는 11월 3일 GTX-A 삼성역 구간 기둥 시공 오류 보강 방안을 단면증대공법과 합성보강공법 2개로 압축했다고 밝혔다. 철거 후 재시공도 별도 검토 중이며, 연내 최적안을 고르겠다는 입장이다. 보강으로 결정되면 2027년 상반기께 무정차 통과가 가능하다는 것이 국토부 설명이고, 재시공이 되면 내년 하반기 이후로 늦춰질 수 있다.

    한국경제 · 2026.11.03
  • 정책·제도

    다세대·다가구 면적 상한 660㎡→1000㎡, 다가구 층수는 4층까지 —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다세대·다가구주택의 건축 면적 상한을 660㎡에서 1000㎡로 늘리고 다가구주택은 4층까지 지을 수 있게 하는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이 11월 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다세대주택에 주민공동시설을 넣으면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용적률을 완화받는 길도 열렸다. 정북 방향 일조권 높이 제한은 10m 초과~17m 이하 구간에 5m 이격 기준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한국경제 · 2026.11.03
  • 정책·제도

    국토부, GTX 삼성역 기둥 보강안 2개로 압축 — 최적 대안은 연내 결정

    국토교통부는 GTX 삼성역 구간 기둥 시공오류와 관련해 정부합동점검단 점검과 한국콘크리트학회 보강방안 검토 용역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보강안은 당초 12개에서 고강도모르타르 단면증대와 합성보강 2개로 압축됐고, 철거 후 재시공 방안도 함께 검토되고 있다. 최적 대안은 연내 선정할 계획이며, 아직 결정된 방안은 없다.

    국토교통부 · 2026.11.03
  • 정책·제도

    다세대·다가구 면적 제한 660㎡→1,000㎡, 11월 12일 시행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이 11월 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11월 12일 시행 예정이다. 다세대·다가구주택 면적 제한이 660㎡에서 1,000㎡로, 다가구주택 층수 제한이 3개층에서 4개층으로 올라간다. 같은 날 시행되는 개정 건축법의 일조 높이 기준에 맞춰 시행령 인용조문도 정비한다.

    국토교통부 ·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