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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서울 강북구 미아동 삼성래미안트리베라2단지 58.99㎡ 10억 6000만원 거래 — 최근 3년 중 최고 신고가

매일경제 보도 · 2026.11.04 09:13 · 큐픽스 부동산이 원문을 읽고 정리

서울 강북구 미아동 삼성래미안트리베라2단지 전용 58.99㎡가 10억 60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전해졌다. 매일경제는 이 금액을 최근 3년 사이 해당 면적의 신고가로 소개했다. 한 단지 한 면적의 거래 한 건이라는 점을 전제로 읽어야 하는 숫자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 삼성래미안트리베라2단지 전용 58.99㎡가 10억 6000만원에 거래됐다는 내용이 매일경제의 아파트 거래 코너에 올랐다. 기사는 이 금액을 최근 3년 사이 이 면적의 신고가로 소개했다.

대상은 강북구 미아동의 한 단지, 그 안의 한 면적이다. 강북구 전체나 서울 전체의 시세가 아니라 거래 한 건의 신고 내역이다. '최근 3년 신고가'라는 표현은 비교 구간을 3년으로 잡았을 때 가장 높은 신고 금액이라는 뜻이어서, 그보다 앞선 거래나 같은 단지의 다른 면적은 이 비교에 들어가지 않는다.

실거래 금액은 매도·매수인이 계약을 신고한 값이 집계된 것이다. 신고에는 기한이 있어 계약이 체결된 때와 공개되는 때 사이에 시차가 생기고, 신고 뒤 계약이 깨지면 해제 거래로 표시되거나 목록에서 빠진다. 같은 면적이라도 층·향·동, 수리 상태에 따라 금액이 갈리기 때문에 한 건의 최고가를 그 면적의 현재 가격으로 바로 옮겨 읽기는 어렵다. 거래가 드문 면적일수록 한 건이 최고가 기록을 바꾸는 폭이 커진다.

원자료로 확인하기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rt.molit.go.kr)에서 서울 강북구 미아동, 단지명을 '삼성래미안트리베라2단지'로 넣으면 전용 58.99㎡의 계약일·거래금액·층이 월별로 나온다. 같은 화면에서 해제 거래 표시와 신고일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기사에 나온 금액이 어느 계약일 건인지와 아직 유지되는 거래인지를 직접 볼 수 있다. 신고가 여부를 보려면 한 달치가 아니라 3년 치 기간을 지정해 같은 면적만 걸러 비교하는 편이 낫다.

이 기사의 지역 — 실거래로 보면

2026-07~2026-09 계약분(신고가 거의 끝난 3개월), 해제 거래 제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이 기사에 나온 용어

전문은 원문에서: 매일경제 기사 보기 ↗

#실거래가 #신고가 #아파트 매매 #서울 강북구 #미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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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의 숫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자료를 집계한 참고 자료이며 감정평가·시세 확정·투자 권유가 아니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 행위를 하지 않는다. 최근 1~2개월은 신고가 덜 끝나 실제보다 적게 보이고, 해제(취소)된 거래는 집계에서 뺐다. 거래 판단의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