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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서울 강서구 방화4단지 100.35㎡ 10억6000만원 거래 — 최근 3년 가운데 가장 높은 신고가

매일경제 보도 · 2026.11.04 09:13 · 큐픽스 부동산이 원문을 읽고 정리

매일경제가 서울 강서구 방화4단지 전용 100.35㎡가 10억6000만원에 거래됐다고 전했다. 최근 3년을 기준으로 이 면적에서 가장 높게 신고된 금액이다. 단지 전체가 아니라 한 면적의 한 건에 해당하는 수치다.

매일경제는 서울 강서구 방화4단지 전용 100.35㎡가 10억6000만원에 거래됐고, 최근 3년을 기준으로 가장 높게 신고된 금액이라고 전했다. 제도나 규제가 바뀐 소식이 아니라, 실거래 신고 내역에서 금액 하나가 집계된 결과다.

이 금액이 가리키는 범위를 좁혀서 읽는 편이 안전하다. 단지 평균이나 모든 면적의 시세가 아니라 100.35㎡라는 한 면적에서 체결된 한 건이다. 같은 단지라도 면적대·층·향·수리 상태에 따라 신고 금액은 갈라지고, '최근 3년'이라는 표현도 비교 구간을 3년으로 끊었을 때 나오는 순위다. 구간을 더 길게 잡으면 같은 면적에서 더 높은 금액이 있었는지 여부는 달라질 수 있다.

숫자의 출처는 부동산 거래신고 자료다. 실거래는 계약일을 기준으로 신고되고 신고 기한이 있어, 최근 계약이 뒤늦게 올라오거나 집계에 반영되는 시점이 밀릴 수 있다. 계약이 깨지면 해제 거래로 표시되는데, 해제 전에 집계된 금액이 최고가로 먼저 알려지는 경우도 있다. 한 건의 신고가를 지역 전체의 흐름으로 넓혀 읽기 어려운 이유도 거기에 있다.

원자료로 확인하기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시군구를 강서구로 두고 단지명과 전용면적(100.35㎡), 계약 연월로 조회하면 같은 거래와 그 앞뒤 신고 내역을 함께 볼 수 있다. 조회 화면의 해제 여부 표시와 계약일·신고일 차이를 같이 확인하면, 기사에 실린 한 건이 어느 시점의 계약인지 가늠할 수 있다. 같은 단지의 다른 면적대 신고 내역도 함께 펼쳐 보면 한 건의 금액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비교된다.

이 기사의 지역 — 실거래로 보면

2026-07~2026-09 계약분(신고가 거의 끝난 3개월), 해제 거래 제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이 기사에 나온 용어

전문은 원문에서: 매일경제 기사 보기 ↗

#실거래 신고 #신고가 #서울 강서구 #방화4단지 #아파트 거래

최근 소식

이 사이트의 숫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자료를 집계한 참고 자료이며 감정평가·시세 확정·투자 권유가 아니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 행위를 하지 않는다. 최근 1~2개월은 신고가 덜 끝나 실제보다 적게 보이고, 해제(취소)된 거래는 집계에서 뺐다. 거래 판단의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