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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서울 동작구 사당동 극동 전용 51.57㎡, 15억 4천만원 거래 신고 — 최근 3년 중 최고가

매일경제 보도 · 2026.11.04 09:13 · 큐픽스 부동산이 원문을 읽고 정리

매일경제 MAI부동산이 서울 동작구 사당동 극동(105) 전용 51.57㎡가 15억 4천만원에 거래됐다고 전했다. 같은 면적에서 최근 3년간 신고된 금액 가운데 가장 높다는 설명이다. 한 건의 거래 기록이므로 단지 전체 시세나 다른 면적으로 바로 옮겨 읽을 수는 없다.

매일경제의 실거래 코너(MAI부동산)가 서울 동작구 사당동 극동(105) 전용면적 51.57㎡ 거래를 다뤘다. 신고된 금액은 15억 4천만원이고, 같은 면적 기준으로 최근 3년 사이 신고된 가격 중 가장 높다는 것이 기사의 요지다. 제도가 바뀌었다는 내용이 아니라, 이미 신고가 접수된 개별 거래 한 건을 뽑아 정리한 기록이다.

이런 기사에 나오는 금액은 단지 평균이 아니라 특정 단지·특정 전용면적에서 체결된 한 건의 계약이다. 같은 단지라도 면적이 다르면 다른 가격대가 되고, 층과 향에 따라서도 금액이 갈린다. 따라서 '사당동 51.57㎡는 15억 4천만원'처럼 지역 단위로 넓혀 읽기보다, 해당 면적에서 그 금액의 계약이 한 건 신고됐다는 선까지만 받아들이는 편이 안전하다.

실거래 숫자는 계약 시점이 아니라 신고 시점을 기준으로 공개 시스템에 올라온다. 계약 후 신고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최근 몇 주의 자료는 아직 덜 채워진 상태일 수 있고, 계약이 해제되면 뒤늦게 목록에서 빠지거나 해제 표시가 붙는다. 최고가 기록도 집계 기간을 어디까지 잡느냐에 따라 달라지므로, 기사에 적힌 '최근 3년'이라는 범위를 함께 봐야 한다.

원자료로 확인하기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시군구를 서울 동작구, 읍면동을 사당동으로 좁혀 아파트 매매를 조회하면 단지명·전용면적·계약일·층·거래금액이 함께 나오고, 같은 단지의 과거 체결 내역도 기간을 늘려 비교할 수 있다. 같은 화면에서 해제 거래 여부도 확인되므로, 신고가 기록은 해제 표시가 없는지 한 번 더 보는 것이 좋다. 전용면적과 공급면적을 섞어 읽으면 금액 비교가 어긋나므로 51.57㎡가 전용 기준이라는 점을 기억해 두면 된다.

이 기사의 지역 — 실거래로 보면

2026-07~2026-09 계약분(신고가 거의 끝난 3개월), 해제 거래 제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이 기사에 나온 용어

전문은 원문에서: 매일경제 기사 보기 ↗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신고가 #서울 동작구 #사당동 #아파트 매매

최근 소식

이 사이트의 숫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자료를 집계한 참고 자료이며 감정평가·시세 확정·투자 권유가 아니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 행위를 하지 않는다. 최근 1~2개월은 신고가 덜 끝나 실제보다 적게 보이고, 해제(취소)된 거래는 집계에서 뺐다. 거래 판단의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