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부동산

서울 동작구 사당우성3단지 84.66㎡, 19억원 매매 신고 — 3년 내 최고 금액

매일경제 보도 · 2026.11.04 09:13 · 큐픽스 부동산이 원문을 읽고 정리

서울 동작구 사당우성3단지 전용 84.66㎡가 19억원에 매매 신고됐다. 매일경제는 이 금액이 최근 3년 사이 이 면적대에서 가장 높다고 전했다. 한 건의 계약 신고이므로 단지 시세로 바로 읽기는 어렵다.

서울 동작구 사당우성3단지 전용면적 84.66㎡가 19억원에 매매된 것으로 신고됐다. 매일경제는 이 금액이 최근 3년 동안 같은 단지·같은 면적에서 신고된 거래 가운데 가장 높다고 전했다.

'신고가'는 비교 기간 안에서 제일 높은 금액이라는 뜻이고, 그 단지의 시세를 가리키는 말은 아니다. 같은 면적이라도 동과 층, 향, 조망, 수리 상태, 매도·매수자의 사정에 따라 계약 금액은 벌어진다. 단지 전체를 보려면 같은 기간에 신고된 다른 계약들을 함께 늘어놓고, 몇 건이 모여 만든 숫자인지부터 세어 보는 편이 낫다.

숫자의 출처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올라온 신고 자료다. 계약을 맺은 뒤 신고까지 시간이 걸리게 되어 있어, 가장 최근 거래는 아직 올라오지 않았을 수 있다. 신고된 뒤 계약이 해제되면 공개시스템에 해제 표시가 붙으므로, 최고가 한 건을 근거로 삼을 때는 해제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거래가 적은 단지에서는 한 건이 평균을 크게 흔든다는 점도 같이 봐야 한다.

원자료로 확인하기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rt.molit.go.kr)에서 서울 동작구를 고르고 단지명과 전용면적으로 좁히면 이 계약의 계약월·층과 함께 같은 기간 다른 거래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 같은 화면에서 해제 거래 표시를 확인하면 취소된 계약을 최고가로 오해하는 일을 줄일 수 있다. 신고에는 시간 차가 있어, 최근 한두 달 자료는 나중에 건수가 늘어난다는 점을 전제로 읽는 편이 안전하다.

이 기사의 지역 — 실거래로 보면

2026-07~2026-09 계약분(신고가 거의 끝난 3개월), 해제 거래 제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이 기사에 나온 용어

전문은 원문에서: 매일경제 기사 보기 ↗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서울 동작구 #사당우성3단지 #아파트 매매 #신고가

최근 소식

이 사이트의 숫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자료를 집계한 참고 자료이며 감정평가·시세 확정·투자 권유가 아니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 행위를 하지 않는다. 최근 1~2개월은 신고가 덜 끝나 실제보다 적게 보이고, 해제(취소)된 거래는 집계에서 뺐다. 거래 판단의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