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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성북구 길음동 삼부컨비니언 전용 59.94㎡, 8억 7500만원에 거래 — 최근 3년 최고 신고가

매일경제 보도 · 2026.11.04 09:13 · 큐픽스 부동산이 원문을 읽고 정리

서울 성북구 길음동 삼부컨비니언 전용 59.94㎡가 8억 7500만원에 거래돼 최근 3년 기준 가장 높은 신고 가격이 됐다. 신고가는 해당 단지·해당 면적에서 체결된 한 건을 가리키는 기록이다. 계약일과 층, 해제 여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성북구 길음동 삼부컨비니언 전용 59.94㎡가 8억 75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가운데 가장 높은 신고 가격을 기록했다. 매일경제가 전한 것은 지역과 단지, 전용면적, 거래 금액, 그리고 '최근 3년'이라는 비교 구간이다. 제도가 바뀐 사안이 아니라 신고된 거래 한 건이 기준점을 넘었다는 기록이다.

신고가는 같은 단지의 같은 면적에서 체결된 개별 계약 한 건을 가리킨다. 아파트는 같은 면적이라도 동과 층, 향, 수리 상태에 따라 체결 금액이 갈리기 때문에 한 건의 금액이 단지 전체의 시세나 다른 면적의 사정을 대신 설명하지는 않는다. 비교 구간을 '최근 3년'으로 잡은 것도 기사가 정한 기준이어서, 더 앞선 기간까지 넓히면 최고 금액의 순위는 달라질 수 있다.

실거래 금액은 매수·매도 당사자가 신고한 계약 내용을 모은 것이다. 계약 체결과 공개 사이에는 신고 기한만큼의 시차가 있어 특정 시점의 최신 거래가 아직 집계에 들어오지 않을 수 있고, 계약이 취소되면 해제 거래로 따로 표시된다. 거래가 적은 면적일수록 한 건이 기록을 바꾸는 폭이 커진다는 점도 함께 두고 읽어야 한다.

원자료로 확인하기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서울특별시 성북구 길음동'을 선택하고 단지명으로 삼부컨비니언을 찾으면 전용 59.94㎡의 계약일·층·금액을 건별로 볼 수 있다. 같은 화면에서 해제 거래 표시와 과거 체결 내역을 함께 볼 수 있으니, 기사에 나온 한 건만 보지 말고 같은 면적의 최근 거래 목록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낫다. 신고 기한 탓에 최신 거래가 늦게 올라오므로, 조회 시점에 따라 보이는 최고 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

이 기사의 지역 — 실거래로 보면

2026-07~2026-09 계약분(신고가 거의 끝난 3개월), 해제 거래 제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이 기사에 나온 용어

전문은 원문에서: 매일경제 기사 보기 ↗

#실거래가 #신고가 #서울 성북구 #길음동 #아파트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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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의 숫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자료를 집계한 참고 자료이며 감정평가·시세 확정·투자 권유가 아니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 행위를 하지 않는다. 최근 1~2개월은 신고가 덜 끝나 실제보다 적게 보이고, 해제(취소)된 거래는 집계에서 뺐다. 거래 판단의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