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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영등포구 문래동6가 현대2차 79.72㎡, 13억 2천만원 신고가 거래

매일경제 보도 · 2026.11.04 09:13 · 큐픽스 부동산이 원문을 읽고 정리

매일경제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6가 현대2차 전용 79.72㎡가 13억 2천만원에 손바뀜해 신고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기사에 담긴 수치는 단지와 면적, 거래금액뿐이다. 한 단지 한 면적대의 한 건이라는 점을 두고 읽어야 하는 숫자다.

매일경제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6가 현대2차 전용 79.72㎡가 13억 2천만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기사가 전한 것은 단지명과 면적, 금액 세 가지다.

이 금액이 가리키는 범위는 좁다. 문래동6가의 한 단지, 그중 79.72㎡ 한 면적대에서 나온 한 건이다. 같은 단지의 다른 면적이나 같은 동의 다른 단지, 영등포구 전체로 넓혀 그대로 옮겨 읽을 수 있는 수치는 아니다. 층과 향, 동에 따라 같은 면적이라도 금액이 갈리는데 기사에는 그 조건이 붙어 있지 않다.

'신고가'라는 표현도 그 면적대에서 그때까지 신고된 금액 가운데 가장 높다는 뜻에 가깝다. 계약이 이뤄진 뒤 신고가 접수되기까지 시차가 있어, 같은 기간의 거래가 뒤늦게 더 올라오면 순위와 분포는 달라진다. 계약이 깨져 신고가 해제되는 경우도 있다. 한 건의 최고가를 시세로 바로 바꿔 읽기보다, 같은 면적대에서 최근 몇 건이 어떤 금액대에 모여 있는지를 함께 보는 쪽이 판단에 쓰기 쉽다.

원자료로 확인하기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아파트 매매'를 고르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6가, 단지 현대2차로 좁히면 계약연월·전용면적·층·거래금액이 건별로 나온다. 같은 화면에서 해제 여부도 표시되므로, 신고가 한 건만 보지 말고 79.72㎡의 최근 거래를 함께 펼쳐 보면 금액대가 어디에 모여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신고 시차 탓에 최근 한두 달 자료는 나중에 건수가 늘어난다.

이 기사의 지역 — 실거래로 보면

2026-07~2026-09 계약분(신고가 거의 끝난 3개월), 해제 거래 제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이 기사에 나온 용어

전문은 원문에서: 매일경제 기사 보기 ↗

#실거래가 #신고가 #문래동 #서울 영등포구 #아파트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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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의 숫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자료를 집계한 참고 자료이며 감정평가·시세 확정·투자 권유가 아니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 행위를 하지 않는다. 최근 1~2개월은 신고가 덜 끝나 실제보다 적게 보이고, 해제(취소)된 거래는 집계에서 뺐다. 거래 판단의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