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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올해 1순위 경쟁률 상위 30곳 중 29곳이 학교 인접 단지 — 11월 분양 예정 단지 4곳

매일경제 보도 · 2026.11.05 13:51 · 큐피엑스 부동산이 원문을 읽고 정리

리얼투데이가 청약홈 자료로 올해 1월~10월 30일 청약 단지를 집계한 결과, 1순위 평균 경쟁률 상위 30개 가운데 29개가 학교와 가까운 입지였다. 상위권에는 서울 서초구 오티에르 반포(710.23대 1), 대구 수성구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101.48대 1), 경남 창원 엘리프 창원(27.37대 1)이 들었다. 11월에는 부산 동구·전북 익산·경기 의정부·서울 영등포구에서 학교가 인접한 단지의 분양이 예정돼 있다.

민간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해 5일 내놓은 집계다. 올해 1월부터 10월 30일까지 청약을 받은 전국 아파트 가운데 1순위 평균 경쟁률이 높은 30개 단지를 뽑았더니, 29개가 초·중·고교와 가까운 입지였다는 내용이다. 제도가 바뀐 것이 아니라 올해 청약 결과를 사후에 분류한 자료다.

개별 수치로는 서울 서초구 오티에르 반포가 1순위 평균 710.23대 1, 대구 수성구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가 101.48대 1, 경남 창원 엘리프 창원이 27.37대 1을 기록했다. 리얼투데이 관계자는 학세권 단지에 "자녀의 교육과 통학 안전을 중시하는 수요가 꾸준하다"고 말했다. 시세에 관한 언급도 함께 나왔으나, 이는 조사 업체 측 견해다.

11월 분양이 예정된 단지는 네 곳이다. 호반건설은 부산 동구 초량3구역 재개발로 호반써밋 초량을 분양한다. 총 432가구 중 전용 59·70·84㎡ 236가구가 일반분양이다. 두산건설은 전북 익산시 동산동 세경1차아파트를 재건축한 두산위브 트레지움 익산 591가구 중 전용 59·84㎡ 25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양우건설은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에 의정부역 펠리스타워 양우내안애를 공급한다. 총 1506호 규모로, 아파트 1252가구 중 전용 59·84㎡ 414가구가 일반분양이고 전용 66㎡ 오피스텔 48실이 함께 들어선다. 효성중공업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3가에 해링턴 플레이스 문래 전용 84㎡ 218가구를 분양한다. 분양가와 정확한 모집 일정은 기사에 없다.

원자료로 확인하기 — 경쟁률은 청약홈(한국부동산원)에서 단지별 '청약 경쟁률' 항목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상위 30곳이라는 순위는 민간 업체가 기간(1월~10월 30일)과 '1순위 평균'이라는 기준을 정해 뽑은 것이므로, 기준을 바꾸면 명단도 달라진다. '학교와 인접'의 거리 기준은 제시되지 않았고, 11월 분양 단지의 모집공고·분양가·입주자모집공고문은 청약홈과 해당 시군구 고시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이 기사의 지역 — 실거래로 보면

2026-07~2026-09 계약분(신고가 거의 끝난 3개월), 해제 거래 제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전문은 원문에서: 매일경제 기사 보기 ↗

#청약 #분양 #청약홈 #서울 영등포구 #경기 의정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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