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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부동산 뉴스

경제 매체 기사를 원문까지 읽고 「무엇이 바뀌나 → 누구에게·언제부터 → 숫자의 출처」 순서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기사에 나온 지역은 그 지역의 실거래 숫자로 이어집니다. 분양 홍보·집값 전망 기사는 싣지 않습니다.

주간 정리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만 보기 →

  • 청약·분양제도

    LH, 고양창릉에서 지분적립형 공공분양 첫 공급 — 입주 때 분양가의 25%

    LH가 12월 경기 고양창릉에서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주택을 처음 공급한다. 계약 때 10%, 입주 때 15%를 내 입주 시점에는 분양가의 25%만 부담하고, 나머지는 4년마다 15%씩 다섯 차례에 걸쳐 지분으로 사들인다. 공급지는 고양창릉 S-2블록이며 전체 1057가구 중 284가구가 이 방식이다.

    매일경제 · 2026.11.04
  • 청약·분양제도

    세종 1순위 청약 경쟁률 14.21 대 1 — 서울 제외 시·도 중 가장 높아

    부동산114 집계에서 지난해 1월~올해 9월 세종 아파트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이 14.21 대 1로, 서울(107.14 대 1)을 뺀 전국 시·도 중 가장 높았다. 전국 평균 5.67 대 1의 약 2.5배 수준이고, 충북·충남·대전보다 높았다. 연말까지 세종에서 '세종스마트시티 엘 수자인'(2316가구)과 '세종5차우미린'(1356가구) 청약이 예정돼 있다.

    한국경제 · 2026.11.04
  • 청약·분양제도

    지분적립형 공공분양 12월 첫 공급 — 고양창릉 284가구, 분양가 25% 내고 입주

    국토교통부는 12월 경기 고양창릉 S-2블록 1057가구 가운데 284가구를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주택으로 처음 공급한다. 입주 때 분양가의 25%를 취득하고 나머지 75%는 20년에 걸쳐 4년마다 15%씩 다섯 차례 의무적으로 매입하는 방식이다. 미취득 지분에는 임대료가 붙고 추가 지분에는 기간이자가 가산돼 장기 자금계획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함께 나온다.

    이투데이 · 2026.11.04
  • 청약·분양제도

    세종 1순위 청약 평균 14.21대 1, 서울 제외 전국 최고 — 이달 2316가구 분양 접수

    부동산114 집계에서 지난해 1월~올해 9월 세종시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이 평균 14.21대 1로, 서울(107.14대 1)을 뺀 전국 시·도 중 가장 높았다. 같은 기간 세종에서 분양한 3개 단지는 일반공급 732가구에 1순위 1만404건이 접수돼 모두 계약을 마쳤다. 이달에는 합강동 5-1생활권에서 아파트 2191가구·오피스텔 125실 규모 단지가 청약을 받는다.

    한국경제 · 2026.11.04
  • 청약·분양제도

    평택 세교동 '한화포레나 지제역' 1098가구, 10일 1순위 청약

    한화 건설부문이 경기 평택시 세교동에 짓는 '한화포레나 지제역' 1098가구가 9일 특별공급,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받는다. 전용 84㎡가 950가구로 전체의 86.5%를 차지하고 나머지는 116㎡다. 당첨자 발표는 18일, 입주는 2029년 말 예정이다.

    한국경제 · 2026.11.04
  • 청약·분양제도

    LH 공공분양에 지분적립형·이익공유형 Ⅱ 도입 — 12월 고양창릉 284세대 첫 분양

    국토교통부가 LH 공공분양주택 일부를 지분적립형·이익공유형 Ⅱ로 공급하는 시행 방안을 내놨다. 지분적립형은 입주 때 분양가의 25%만 취득하고 4년마다 5회에 걸쳐 나머지를 사들이는 방식으로, 올해 12월 고양창릉 S-2BL 1,057세대 중 284세대가 첫 물량이다. 이익공유형 Ⅱ는 아직 법적 근거가 없어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 뒤 공급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 2026.11.04
  • 청약·분양제도

    세종 1순위 평균 14.21대 1 — 부동산114 집계, 5생활권에 청약 몰려

    지난해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세종 아파트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이 14.21대 1로, 서울(107.14대 1) 다음으로 높았다는 부동산114 집계가 나왔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은 5.67대 1이었다. 청약은 신규 개발이 진행 중인 5생활권에 쏠렸고, 이곳 3개 단지는 732가구 모집에 1순위 1만404건을 받았다.

    한국경제 · 2026.11.04
  • 청약·분양제도

    GH, 광교에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240가구 첫 공급 — 입주 때 분양가 25% 납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수원 광교신도시 A17블록에서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240가구(전용 59㎡)를 처음 공급한다. 입주 때 분양가의 25%를 내고 5년마다 20%씩 지분을 더 사들여 20년 뒤 100%를 확보하는 방식이다. 특별공급은 9일, 일반공급 1·2순위는 10~11일 접수하며 입주는 2029년 하반기 예정이다.

    한국경제 ·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