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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424건
Mikhail Nilov / Pexels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로봇이 공작기계 다룬다”…日 미쓰비시전기, 연동 시스템 개발

미쓰비시전기(三菱電機)가 피지컬 AI(Physical AI)를 활용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CNC(컴퓨터 수치제어) 공작기계를 연동하는 가공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026년 10월 21일 밝혔다. 작업자가 자연어로 명령을 내리면 휴머노이드 로봇과 공작기계가 역할을 분담해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이 시스템은 작업 준비, 청소, 가공 완성품 회수를 포함한 공정을 담당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미쓰비시전기는 이 시스템이 제조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 해결과 무인화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큐레이터"업계 최초"라는 표현은 미쓰비시전기 측의 발표이며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또한 원문이 중간에 끊겨 시스템의 세부 사양(자유도, 대응 가공 공정 범위 등)을 확인할 수 없어 전체 내용 파악에 한계가 있다.

Daniel Miksha / Unsplash
로봇신문

“세계 4족보행 로봇 시장 1위는 ‘유니트리’…산업용은 '애지쿼드' 선두”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4족보행(quadruped) 로봇 출하량은 4만6000대, 관련 산업 매출은 약 7억달러로 집계됐다. 중국 기업이 전체 출하량의 90% 이상을 차지했다. 올해 상반기 출하량은 3만5000대에 육박했으며, 이 가운데 40%가 산업용 용도로 활용됐다. 벤더별 점유율에서는 유니트리가 37%로 전체 1위를 기록했고, 산업용 부문에서는 애지쿼드(AGIQUAD·智元酷拓)가 선두를 차지했다. 제니솜 AI(GENISOM AI·智身科技), 딥로보틱스(DEEP Robotics) 등이 상위 벤더에 이름을 올렸다.

큐레이터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조사 결과로 독립 검증 수치는 아니며, 중국 기업 집중도(90% 이상)가 두드러지는 만큼 비중국 기업들의 현재 위치와 진입 현황은 별도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Олександр К / Pexels
로봇신문

본시스템즈, 글로벌 방산기업 무인수상정에 액추에이터 적용…해상 실증 성공

본시스템즈는 글로벌 방산기업이 개발 중인 무인수상정(USV, Unmanned Surface Vehicle)에 자사 액추에이터 'BCSA V4 시리즈'를 적용한 해상 실증 시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BCSA V4 시리즈는 본시스템즈가 자체 개발한 사이클로이드 감속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품이다. 실증 시험은 실제 해상 환경에서 무인수상정 운용 시 구동 상태와 안정성을 확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무인수상정은 파도 등 해상 환경으로 인해 선체에 지속적인 움직임이 발생하기 때문에 다양한 운용 조건에서의 구동부 안정성이 요구된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시험 세부 조건과 성능 수치를 확인할 수 없다. 어떤 방산기업인지도 공개되지 않아 계약 규모나 양산 가능성을 판단하기 어렵다.

W. Zhong / Pexels
로봇신문

티로보틱스, 반도체 유리기판 이송로봇 美 특허 등록…글로벌 기술 경쟁력 강화

티로보틱스가 반도체 유리기판 이송로봇 관련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앞서 한국과 일본에서 동일 기술의 특허를 취득한 데 이어 미국까지 확보해 주요 반도체 시장 3곳에서 권리 보호 기반을 갖췄다. 해당 특허는 진공 챔버 내부에서 기판을 정밀하게 이송하는 장치 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티로보틱스는 디스플레이용 진공로봇 개발·공급을 통해 축적한 기술을 반도체 유리기판 공정에 적용했다.

큐레이터한국·일본·미국 3개 시장에서 특허망을 완성한 것은 향후 장비 공급 협상에서 IP 협상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양산 적용 여부나 고객사 채택 현황은 본문에 언급되지 않아 상용화 단계는 확인이 필요하다.

Steve A Johnson / Pexels
ROS Discourse

시뮬레이션 다중 에이전트 강화학습에서 실물 다중 로봇 협력으로

산업 환경에서 이동 로봇 여러 대가 중앙 집중형 실행 정책 없이 기계를 서비스하고 완성 부품을 수집·운반하는 분산형 다중 에이전트 강화학습(MARL) 연구를 소개한다. 연구팀은 2D LiDAR 관측과 작업별 상태 정보를 결합해 작업 배정과 내비게이션을 동시에 처리하는 FMAPPO(Feature-fusion Multi-Agent PPO)를 제안한다. NVIDIA Isaac Sim·Isaac Lab에서 학습한 정책을 ROS 2를 통해 실물 로봇에 직접 배포하는 워크플로를 구성했다. 시뮬레이션 성능 평가 외에, 명령 갱신 주파수에 대한 민감도를 포함해 실물 로봇에서 정책의 동작 특성을 분석했다. 감지·제어 제약이 있는 실물 시스템에 분산형 강화학습 정책을 적용할 때 발생하는 문제를 이해하는 것이 연구의 핵심 목표다.

큐레이터시뮬레이션-실물 전이(sim-to-real) 실험이 포함되어 있으나, 공개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실기 환경에서의 정량 성능 격차가 논문에 어느 수준으로 보고되는지는 원문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Ronaldo Pangan / Unsplash
ROS Discourse

OpenAMRobot 2.0: ROS 2 기반 오픈소스 양팔 이동 조작 로봇, 11월 20일 rc.1 출시

OpenAMRobot 2.0은 ROS 2 기반의 오픈소스 양팔 이동 조작 로봇(dual-arm mobile manipulator)으로, 체화 AI(embodied AI) 소프트웨어 레이어를 탑재한다. 사용자는 코드 작성 대신 시연·수정·평가 방식으로 로봇에게 작업을 가르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상체에는 Enactic의 OpenArm 2.0 암 두 개(각 7자유도)가 리프트 컬럼에 장착되며, 어깨 높이는 1,000~1,350mm이다. 공개된 영상은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암흑 창고(dark store)의 식료품 주문 피킹을 시연하며, 플랫폼은 물류 외에도 실험실·병원 물류, 연구·교육 등 다양한 용도를 지원한다. 소프트웨어는 MIT 라이선스로 공개되며, 실물 2.0 로봇은 11월 하순 베를린에서 통합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큐레이터공개된 영상과 렌더링은 모두 시뮬레이션 기반이며, 실물 로봇의 실환경 성능은 11월 이후 베를린 테스트 결과를 봐야 확인할 수 있다.

FOX ^.ᆽ.^= ∫ / Pexels
ROS Discourse

HX Friends – 오픈소스 손 & 그리퍼

ROBOTIS가 DYNAMIXEL 액추에이터와 모듈형 관절 구조를 기반으로 한 오픈소스 로봇 손·그리퍼 레퍼런스 라인업 'HX Friends'를 공개했다. HX Friends는 단일 손가락 모듈부터 그리퍼, 다지(多指) 손까지 다섯 가지 모델로 구성되며, 연구 주제나 작업 환경에 맞게 자유도와 손가락 구성을 단계적으로 비교·수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본 모듈인 HX1-D03(핑거)은 XM335 액추에이터 3개와 손끝 촉각 센서 1개로 구성된 3자유도(DOF) 단일 손가락으로, 관절 적층·파지·웨이브 동작 테스트에 사용된다. HX2-D01(그리퍼)은 XM430 액추에이터 1개를 사용하는 1자유도 2지(二指) 그리퍼로 소개된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HX2-D01 이후 세 모델의 사양은 확인할 수 없으므로, 전체 라인업은 원문에서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

Steve A Johnson / Pexels
ROS Discourse

Gazebo PMC 회의록 2026-10-19

Gazebo PMC가 2026년 10월 19일 회의를 열고 Luca Della Vedova를 멘티 PMC 멤버로 승인했다. 이번 주 커뮤니티 미팅에서는 ROS 2와 Gazebo의 멀티로봇 시뮬레이션(multi-robot simulation), 네임스페이스, 자동 브리징을 주제로 다루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참여를 고려해 일정이 기존과 달리 태평양 시간 오후 7시로 변경됐다. Fuel 서버는 주말 중 크롤러 트래픽이 모델을 병렬 다운로드하면서 메모리를 과다 소모해 중단됐으며, RAM에 전체 모델을 올리지 않도록 백엔드 변경이 준비 중이다. GitHub 자동 병합(auto-merge) 설정 오류로 빌드가 실패한 Fortress 백포트(gz-sim#4076)가 병합됐다가 되돌려졌고(gz-sim#4079), 이를 방지하기 위한 브랜치 보호 규칙 업데이트가 진행 중이다.

큐레이터Fuel 서버 중단과 자동 병합 오류는 현재 Gazebo를 시뮬레이션 환경으로 사용하는 팀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는 운영 이슈로, 두 건 모두 현재 수정 작업이 진행 중이다.

Sable Flow / Unsplash
TechCrunch Robotics

전 Nvidia 출신 VC Amulya Vishwanath: 'Physical AI는 LEGO 시대에 있다'

전 Nvidia 직원 출신 벤처 투자자 Amulya Vishwanath가 TechCrunch의 Equity 팟캐스트에 출연해 Physical AI(피지컬 AI) 분야의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현시점을 '로봇공학의 ChatGPT 순간'을 모두가 기다리고 있는 때로 묘사했다. Physical AI가 LEGO처럼 조각을 맞춰 가는 초기 조립 단계에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한 문장에 그쳐 발언의 구체적 근거나 투자 판단 기준을 확인할 수 없다. 원문 전체를 확인해야 주장의 맥락을 평가할 수 있다.

Vanessa Loring / Pexels
전자신문

9일째 러닝머신 걷는 로봇…560km·120만 걸음 돌파

미국 로봇 스타트업 피규어 AI의 CEO 브렛 애드콕이 휴머노이드 로봇 Figure 03의 장기 보행 영상을 공개했다. 로봇은 러닝머신 위에서 9일 연속 보행하며 약 560km, 120만 걸음을 기록했다. 이 테스트는 관절과 구동계 등 하드웨어가 장시간 반복 동작에서 얼마나 버티는지, 어느 시점에서 고장이 발생하는지를 파악하는 내구성 검증 목적으로 진행됐다.

큐레이터공개된 수치와 영상은 피규어 AI가 직접 발표한 것으로, 독립 기관의 검증 결과가 아니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테스트의 최종 결과나 고장 발생 여부는 이 기사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Miguel Ángel Hernández / Unsplash
TechCrunch Robotics

Eka, 피지컬 AI 모델로 기업가치 14억 5천만 달러 평가

Eka Robotics는 다양한 종류의 물체를 파지(picking)할 수 있는 로봇팔을 개발했다. 회사 측은 해당 로봇팔이 부드럽고 인간과 유사한 동작을 구현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에는 피지컬 AI(physical AI) 모델이 탑재됐으며 업계 전문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ka Robotics의 기업가치는 14억 5천만 달러로 평가됐다.

큐레이터기사에 자유도·가반하중·파지 성공률 등 구체적인 기술 사양이 전혀 제시되어 있지 않아, '다양한 물체 파지'와 '인간과 유사한 동작'이라는 주장은 Eka Robotics 측의 설명일 뿐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가 아니다.

Jonathan Borba / Pexels
The Robot Report

Avenda Health, 수술 중 전립선암 치료 지원을 위한 Unfold AI 플랫폼 확장

Avenda Health가 Unfold AI 플랫폼에 수술 중(intraoperative) 전립선암 케어를 지원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신규 Surgery Mode는 로봇 전립선 시술 도중 환자별 맞춤 3D 지도를 생성해 제공한다. 이 3D 지도는 수술 중 암 해부학적 구조를 보다 명확하게 파악하는 데 활용된다.

큐레이터본문이 한 문장 수준의 개요만 제공하고 있어 임상 검증 여부, 규제 승인 현황, 기존 기능 대비 구체적 개선 수치 등은 확인할 수 없다.

Paras Katwal / Pexels
ROS Discourse

Makoa를 위한 image_transport·point_cloud_transport API 통합 논의

ROS 2의 image_transport와 point_cloud_transport 패키지 간 API 불일치를 해소하려는 커뮤니티 논의가 시작됐다. 두 패키지를 사용하면서 발견한 API 차이와 불편 사항을 정리한 이슈가 ros-perception/image_common GitHub 저장소에 공개됐다. 주요 목표는 rclcpp::Publisher를 image_transport::Publisher로 최소한의 코드 변경만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하고, 연결 콜백(connect callback) 등 일반 퍼블리셔·서브스크라이버의 기능을 그대로 지원하는 것이다. Python과 C++ 모두에서 동일하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통합 API를 지향한다. Makoa Mata-mata 배포판 코드 동결(2027년 5월) 이전 구현을 목표로 커뮤니티의 의견을 모집 중이다.

큐레이터아직 이슈 제기 단계로 구체적인 API 변경안이 확정된 것은 없다. API 수준의 변경이 수반되는 만큼, 기존 패키지 사용자에게는 마이그레이션 부담이 생길 수 있다.

Bergstrand Consultancy / Unsplash
The Robot Report

Gecko Robotics, 미 해군과 3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Gecko Robotics가 미 해군과 3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이 미 국방부(Pentagon)가 자사를 성과를 내는 핵심 군사 역량으로 신뢰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밝혔다. 계약의 구체적인 적용 임무나 기술 범위는 공개된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큐레이터미 해군이 어떤 검사·유지보수 임무에 Gecko Robotics 기술을 활용할지는 원문에 나와 있지 않으며, '핵심 군사 역량'이라는 표현은 Gecko Robotics 자체 주장이다.

Jerome Cha / Unsplash
로봇신문

슈프리마, AI 영상보안 기반 순찰로봇 솔루션 ‘큐페이스 가디언’ 공개

슈프리마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10월 21~24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순찰로봇 솔루션 '큐페이스 가디언(Q-Face Guardian)'을 처음 공개한다. 이 솔루션은 슈프리마의 AI 안면인식 기반 실시간 수색자 검색 솔루션 '큐페이스 파인더(Q-Face Finder)'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뉴빌리티의 순찰로봇과 결합해 AI 영상보안과 자율주행을 통합한 형태로 구성된다. 슈프리마는 이 제품을 앞세워 공공·치안 안전 시장 진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기술 사양(자유도, 센서 구성, 인식 성능 수치 등)을 확인할 수 없다. 전시 이후 공개되는 상세 스펙에 따라 실제 제품 수준 평가가 가능할 것이다.

SJ 📸 / Unsplash
ROS Discourse

ROS PMC 2026년 10월 6일 회의록

2026년 10월 6일 ROS PMC(프로젝트 관리 위원회) 주간 회의가 열렸다. @mjcarroll의 임시 임기에 이어 @ahcorde가 ROS 프로젝트 리더직을 인계받았으며, @skye.galaxy가 TGC(기술 거버넌스 위원회) 대표로 지명돼 온라인 투표가 예정됐다. @christophebedard는 M-turtle 릴리스의 ROSboss로 위원회의 지지를 받았으며 공식 결정은 추후 이루어진다. 빌드팜(buildfarm)의 전체 패키지 빌드·테스트 현황은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나 GUI 지표에서 소폭 하락이 관찰됐다. Windows 10 지원 종료로 인해 ROS Jazzy 및 Humble 배포판의 Windows CI(지속적 통합)가 중단됐다.

큐레이터Windows 10 지원 종료에 따라 Jazzy·Humble 배포판을 Windows 환경에서 사용하는 유지보수자는 CI 빌드 결과를 더 이상 받을 수 없게 됐으므로, 해당 환경에 의존하는 패키지 관리 방침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cottonbro studio / Pexels
전자신문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제논(Xenon)은 서울 강남구 피지컬 AI 랩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젠피'를 통해 자율 행동 시연을 공개했다. 젠피는 휠체어 위의 빨랫감을 사전 코드 없이 스스로 인식·판단해 세탁 바구니에 넣는 동작을 수행했다. 최창윤 TF팀장에 따르면, 로봇이 눈앞 상황을 직접 인식하고 행동을 결정하는 방식이라고 한다. 제논은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기술의 상용화 단계로 전환을 선언하며 적용 기종을 유니트리(Unitree) 'G1'에서 애지봇(Agilebot) 'X2 울트라' 등으로 확대한다.

큐레이터이번 시연은 제논 자체 랩에서 진행된 통제 환경 데모이므로, 실제 가정·서비스 현장에서의 성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사전 코드 없이 자율 행동'이라는 표현은 제논 측 설명이며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PJH / Unsplash
로봇신문

휴리엇로보틱스, 에스이아이엘 로보틱스 기반 스마트물류 자동창고 구축사업 수주

휴리엇로보틱스(Huriot Robotics)가 에스이아이엘과 로보틱스 기반 스마트물류 통합 자동창고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60억원 이상으로, 자동창고(AS/RS, Automated Storage and Retrieval System) 기반의 신규 통합 물류센터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이번 사업은 휴리엇로보틱스가 2026년 7월부터 3개월간 수행한 에스이아이엘 물류 운영 효율화 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추진된다. 자동화 설비와 통합 물류 시스템을 도입해 에스이아이엘의 물류 운영을 개선하는 것이 목표다.

큐레이터계약 체결 사실과 금액은 공개됐으나 도입 설비의 구체적 사양, 구축 일정, 처리 용량 등 운영 세부 내용은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아 추가 정보가 필요하다.

Tima Miroshnichenko / Pexels
로봇신문

화낙 아메리카, 미시간에 교육센터 개소…”미국 최대 규모 로봇·자동화 교육"

화낙(FANUC)의 미국 법인 화낙 아메리카(FANUC America)가 미시간주 오번힐스 웨스트 캠퍼스에 3층 규모의 '화낙 트레이닝 아카데미(FANUC Training Academy)'를 개소했다. 이 시설에는 1800만 달러 이상이 투자됐으며 전체 면적은 약 1만 2263㎡(13만 2000평방피트)이다. 이 중 약 5230㎡(5만 6300평방피트)가 기술자·엔지니어·교육자·학생·제조업 종사자를 위한 교육 공간으로 구성됐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커리큘럼·수강 방식·운영 일정 등 구체적인 교육 내용은 이 기사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Compagnons / Unsplash
로봇신문

로봇 AI 스타트업 '드림 랩스', 시드 투자 라운드서 9000만달러 투자 유치

미국 샌프란시스코 소재 로봇 AI 스타트업 드림 랩스(Dream Labs)가 B캐피털과 킨드레드 벤처스(Kindred Ventures) 주도의 시드 라운드에서 9000만달러(약 1200억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A캐피털, 언유주얼 벤처스(Unusual Ventures), SV엔젤, 윙 VC(Wing VC) 등도 참여했다. 드림 랩스는 투자 발표와 함께 별도 학습 데이터 없이 로봇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는 월드 액션 모델(WAM) '드림-1(Dream-1)'을 공개했다.

큐레이터드림-1의 '별도 학습 데이터 없이 작업 수행' 특성은 드림 랩스 측 발표 내용이며, 독립적인 벤치마크 검증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XT7 Core / Pexels
로봇신문

밤엔 산불 진화 드론, 도로 공사장엔 신호수 로봇…신기술 실증 확대

국토교통부가 제9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를 열어 모빌리티 신기술·서비스 실증 신청 13건에 규제특례를 심의·의결했다. 주요 대상은 야간 산불 진화 드론과 고속도로 공사장에 투입하는 자율 이동형 신호수 로봇이다. 두 기술 모두 기존 법령의 제약으로 현장 적용이 어려웠으나, 이번 규제특례로 실제 환경에서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상용화와 제도 개선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13건 전체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규제특례 실증에서 상용화로 이어지는 구체적 조건과 일정은 원문에 명시되지 않았으므로, 후속 발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