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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426건
Compagnons / Unsplash
로봇신문

로봇 AI 스타트업 '드림 랩스', 시드 투자 라운드서 9000만달러 투자 유치

미국 샌프란시스코 소재 로봇 AI 스타트업 드림 랩스(Dream Labs)가 B캐피털과 킨드레드 벤처스(Kindred Ventures) 주도의 시드 라운드에서 9000만달러(약 1200억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A캐피털, 언유주얼 벤처스(Unusual Ventures), SV엔젤, 윙 VC(Wing VC) 등도 참여했다. 드림 랩스는 투자 발표와 함께 별도 학습 데이터 없이 로봇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는 월드 액션 모델(WAM) '드림-1(Dream-1)'을 공개했다.

큐레이터드림-1의 '별도 학습 데이터 없이 작업 수행' 특성은 드림 랩스 측 발표 내용이며, 독립적인 벤치마크 검증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XT7 Core / Pexels
로봇신문

밤엔 산불 진화 드론, 도로 공사장엔 신호수 로봇…신기술 실증 확대

국토교통부가 제9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를 열어 모빌리티 신기술·서비스 실증 신청 13건에 규제특례를 심의·의결했다. 주요 대상은 야간 산불 진화 드론과 고속도로 공사장에 투입하는 자율 이동형 신호수 로봇이다. 두 기술 모두 기존 법령의 제약으로 현장 적용이 어려웠으나, 이번 규제특례로 실제 환경에서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상용화와 제도 개선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13건 전체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규제특례 실증에서 상용화로 이어지는 구체적 조건과 일정은 원문에 명시되지 않았으므로, 후속 발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Ar kay / Pexels
로봇신문

피규어 AI 휴머노이드 로봇 ‘피규어 03’, 9일간 120만 보 걸었다

Figure AI의 휴머노이드 로봇 피규어 03(Figure 03)이 러닝머신 위에서 9일 연속 약 560㎞를 이동하며 120만 보 이상을 걸었다. 이번 시험은 산업 현장 투입 확대를 목표로 장시간 반복 동작 중 발생할 수 있는 기계적 결함과 내구성을 검증하기 위해 진행됐다. 브렛 애드콕(Brett Adcock) Figure AI CEO가 소셜 미디어 X를 통해 결과를 공개했다.

큐레이터보행 거리와 보수(步數) 외에 시험 중 발생한 고장 횟수, 부품 교체 내역, 에너지 소비 등 세부 조건은 공개되지 않아 내구성 수준을 독립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

Product School / Unsplash
로봇신문

유진투자증권 “국내 대기업, 로봇 사업 조직 정비…상용화 경쟁 본격화”

유진투자증권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대기업들이 로봇 사업 전담 조직을 신설하며 연구개발 중심에서 양산·현장 배치·외부 판매 중심으로 전략을 전환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로봇사업 전략을 총괄하는 조직을 새로 꾸렸다. LG전자는 로봇 소프트웨어(SW) 개발 역량을 통합하는 조직을 마련했다. 현대모비스는 중국 로봇·인공지능(AI) 기업과의 협력을 추진하며 핵심 부품 사업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유진투자증권 보고서의 구체적 투자 의견이나 수치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조직 개편이 실제 양산·매출로 이어지는 시점은 원문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Nadezhda Diskant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현대차·기아, 레벨4 자율주행 트럭 실증 착수…500km 물류 노선 투입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레벨4(Level 4) 자율주행 대형트럭을 실제 물류 운송 현장에 투입해 운행 성능을 검증하는 실증을 시작한다. 수소전기트럭을 포함한 실증 차량 2대를 총 500km 규모의 물류 노선에 운행하며 자율주행 시스템과 차량 제어 기술의 연동 성능 및 안전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현대차·기아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기술연구소에서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마스오토, 라이드플럭스와 함께 이번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실증에는 현대차그룹이 실제 운영하는 물류 노선이 활용된다.

큐레이터협약 체결 발표 시점이므로 실제 운행 일정, 안전운전원 탑승 여부, 구체적인 검증 방법론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기술 수준을 판단하려면 실증 결과 데이터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MDS테크, 휴머노이드 홈로봇 프로젝트 참여…피지컬 AI 매출 확대 탄력

MDS테크가 국내 기업 A사의 휴머노이드 홈로봇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하고 약 40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공급 품목은 엔비디아(NVIDIA) 젯슨(Jetson) 모듈과 글로벌 에코파트너사들의 시스템·센서를 묶은 '젯슨 풀 패키지'다. 이번 계약은 MDS테크 AI 사업 조직 출범 이후 단일 프로젝트 기준 최대 규모다.

큐레이터로봇을 개발 중인 A사의 명칭이 공개되지 않아 프로젝트 실체를 독립적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MDS테크는 부품·모듈 공급 역할이므로 로봇 자체의 개발 수준은 이 기사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

Javid Hashimov / Pexels
로봇신문

코스모로보틱스, 태국 대형병원에 잇단 로봇공급…아태시장 조준

코스모로보틱스가 태국 척추전문 의료기관인 에스스파인앤조인트병원(S Spine & Joint Hospital)에 성인용 재활로봇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보다 앞서 지난달에는 1996년 개원한 500병상 규모의 나콘톤병원(Nakornthon Hospital)에 성인 웨어러블 재활로봇 엑소아틀레트-II(ExoAtlet-II) 공급을 완료했다. 코스모로보틱스는 미국·유럽에 이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공급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나콘톤병원 이후 세부 내용이 확인되지 않으며, 재활 효과나 임상 활용 계획 같은 의료적 맥락은 원문에 제시되지 않는다.

Mike van Schoonderwalt / Pexels
로봇신문

빅웨이브로보틱스, 피지컬 AI 개발 새 통합 플랫폼 ‘하이퍼 파운드리’ 출시

빅웨이브로보틱스가 피지컬 AI(Physical AI) 통합 개발 플랫폼 '하이퍼 파운드리(Hyper Foundry)'를 공식 출시했다. 하이퍼 파운드리는 실제 로봇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AI 학습에 활용하고, 학습된 모델을 다시 로봇 행동으로 구현하는 엔드투엔드(End-to-End) 파이프라인을 제공한다. 데이터 수집·AI 모델 학습·검증·현장 배포까지 전 과정을 단일 플랫폼 안에서 처리하는 구조로 설계되었다. 대학·연구기관의 로봇 AI 연구개발과 제조·물류 산업 현장의 실증을 주요 적용 대상으로 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일부 잘려 있어 구체적인 기술 사양이나 기존 유사 플랫폼 대비 차별점은 확인되지 않는다. 엔드투엔드 파이프라인 구성과 적용 범위는 빅웨이브로보틱스 측의 설명이며 독립적인 검증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Viktors Duks / Pexels
로봇신문

외과 수술 경험 학습한 AI, 실제 로봇 동작으로…로소타 전임상 성과 공개

로소타(대표 서예찬)는 외과의의 실제 복강경 수술 데이터를 AI가 학습해 이를 실제 로봇의 수술 동작으로 연결하는 전임상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 이번 연구는 수술 장면 영상 자체보다 외과의가 기구를 어떤 방향으로, 얼마만큼, 어떤 방식으로 조작했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복강경 수술 영상은 조직과 기구의 움직임을 담고 있지만, 기구의 접근 방향·이동량·조직 조작 방식까지 정밀하게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구체적인 방법론, 실험 조건, 성과 수치를 확인할 수 없다. 전임상(preclinical) 단계 결과임을 감안하면 임상 적용 가능성은 아직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Mario Verduzco / Unsplash
전자신문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산업용 로봇

중국 로봇기업 네오드라 다이내믹스가 높이 약 4m, 무게 약 1.2톤의 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Neo1'을 개발했다. Neo1은 총 41개의 관절 축(자유도)을 갖추며, 이 중 39개는 유압(hydraulic) 방식으로 구동되고 팔뚝 회전부 2개에는 전기 모터를 적용했다. 약 1kg의 유압 구동장치를 사용해 두 팔로 최대 500kg의 하중을 다룰 수 있다.

큐레이터기존 휴머노이드 로봇 대부분이 인간과 유사한 크기인 반면, Neo1은 1.2톤·4m 규격으로 중장비 영역을 겨냥하는 점이 특이하다. 현재 공개된 정보는 사양 수준이며, 실작업 환경에서의 구동 성능 및 안전 검증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Maxim Landolfi / Pexels
The Robot Report

Daimon Robotics, 촉각 지능을 위한 인프라 레이어 구축

Daimon Robotics는 로봇이 물리적 작업을 더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촉각 지능(tactile intelligence)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다. 회사는 촉각 센싱(tactile sensing), 실세계 데이터 수집, 시뮬레이션, AI 모델을 하나로 연결하는 방식을 취한다. 이 구성요소들을 통합함으로써 로봇의 물리적 작업 수행 신뢰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단일 문장 수준으로 매우 짧아 기술 세부사항·사업 단계·고객사 등 구체적인 정보가 전혀 확인되지 않는다. 원문 전체를 읽어야 실질적인 내용 파악이 가능하다.

jason hu / Pexels
ROS Discourse

robot-data-diff: LeRobot 데이터셋을 위한 에피소드 단위 변경 비교 도구

robot-data-diff는 LeRobot 데이터셋의 두 버전을 비교하는 오픈소스 CLI 도구다. 로컬 디렉터리 또는 Hugging Face 리포지터리 ID(v2.1·v3.0)를 지정하면 에피소드 추가·삭제·수정 내역과 프레임 수, 행동 통계(action stats), 유휴 비율(idle ratio), 행동 스파이크(action spike) 등 에피소드별 수치 변화를 출력한다. 태스크·스키마 변경 사항도 검출하며 결과는 HTML 보고서로 저장된다. 별도 추적 설정이나 커밋 워크플로 없이 `pip install robot-data-diff`로 설치할 수 있고, CPU만으로 동작하며 영상 파일은 내려받지 않는다.

큐레이터정책 재학습 후 성능이 떨어졌을 때 코드 변경과 데이터 변경을 분리해 원인을 좁히는 용도로 쓸 수 있다. 단, 개인 개발자가 공개한 초기 공개 도구이며 현장 검증 사례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Annie Spratt / Unsplash
The Robot Report

Kodama, 임업 로봇화를 위해 700만 달러 조달

Kodama는 임업 및 벌목 장비의 자동화를 목표로 하는 로봇 스타트업으로, 이번에 70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초기 단계에서는 완전 자율화 대신 원격조작(teleoperation) 방식을 먼저 도입한다. 현장 운용 과정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며 이후 자동화 고도화를 위한 기반을 쌓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큐레이터원격조작으로 시작해 데이터를 축적한 뒤 자율화로 넘어가는 방식은 농업·건설 로봇에서도 쓰이는 접근법이나, 임업 현장이 비정형 환경임을 고려하면 데이터 품질과 수집 규모가 자동화 전환 속도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Alberlan Barros / Pexels
ROS Discourse

Swift-ros2 3.0: 네이티브 Swift ROS 2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 이제 생성된 common_interfaces와 자체 org 포함

swift-ros2 3.0.0이 릴리스됐다. ROS 2용 네이티브 Swift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로, Zenoh(rmw_zenoh_cpp 호환) 또는 DDS(rmw_cyclonedds_cpp)를 통해 별도 브리지나 rcl 크로스컴파일 없이 ROS 2 그래프에 직접 참여한다. 3.0에서는 XCDR v1 코덱·메시지 프로토콜 등을 담은 swift-ros2-rosidl 1.0.0, 노드·퍼블리셔·서비스·액션 런타임인 swift-ros2 3.0.0, IDL로부터 자동 생성된 std_msgs·geometry_msgs·sensor_msgs 등 공통 인터페이스 모음인 swift-ros2-common-interfaces 1.0.0의 세 패키지로 구조화됐다. Zenoh 사용 시 swift-ros2 노드는 퍼블리셔·클라이언트별 GID를 갖는 실제 노드로 ROS 그래프에 등록되며, DDS 환경에서는 ros_discovery_info를 통해 그래프에 노출된다.

큐레이터이전에는 Swift에서 ROS 2 메시지 타입 바인딩을 직접 작성해야 했으나, 이번 버전부터 주요 공통 인터페이스가 패키지로 제공되어 Swift 기반 ROS 2 노드 작성의 초기 진입 비용이 줄어들었다.

YAROSLAV SAPRYKIN / Unsplash
IEEE Spectrum Robotics

내가 예상하지 못했던 로봇을 만들다

Agility Robotics가 창고용 휴머노이드 로봇 Digit 5를 출시했다. Digit 5는 23kg 무게의 상자를 높은 선반에 올릴 수 있으며, 9분 충전으로 90분 운용이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해 교대 근무 내내 중량물 작업을 반복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인간이 하기에 과도하게 힘들거나 단조로운 물류 작업을 대규모로 대체하는 것이 목표다. 그러나 회사 공동창립자이자 이 글의 저자는 Digit 5가 이전 모델들에 비해 무겁고 투박하며, 자신이 처음 구상했던 자연스러운 동작의 로봇과는 상당히 다른 방향으로 귀결됐다고 직접 밝혔다. 오리건 주립대학교(Oregon State University) 연구실에서 출발한 초기 비전과 상용화 현실 사이의 간극을 저자 스스로 솔직하게 서술하고 있다.

큐레이터공동창립자가 직접 쓴 출시 기사임에도 설계상의 타협을 명시적으로 인정하고 있어, 현세대 휴머노이드 로봇의 상용화 한계를 가늠하는 데 참고할 만한 시각이 담겨 있다.

Rod Long / Unsplash
로봇신문

파워오토로보틱스, 삼성전자 이동로봇 특허 이전…‘자율이동형 i-Series’ 개발 추진

파워오토로보틱스가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2026 산업통상부-삼성전자 기술나눔 행사'에 참여해 삼성전자의 이동로봇 관련 특허기술을 이전받았다. 이전받은 기술은 파워오토로보틱스의 주력 제품인 자율이동형 i-Series의 기능 고도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회사는 해당 기술을 자체 연구개발 역량과 결합해 AI 자율제조 및 다크팩토리(Dark Factory) 기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큐레이터이전된 특허의 구체적인 기술 내용이 공개되지 않아, i-Series에 실제로 어떤 기능이 추가될지는 현 시점에서 확인하기 어렵다.

Vanessa Loring / Pexels
Robohub

근육세포로 구동되는 종이 두께의 로봇, 수중 미로를 헤엄쳐 통과

MIT 엔지니어들이 근육세포로 구동되는 종이 두께의 수중 로봇(aquabot)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물이 채워진 미로를 헤엄쳐 통과하는 실험을 수행했다. 생체 조직과 공학 구조를 결합한 생체혼합(biohybrid) 방식으로 설계되었으며, 소형·고효율 로봇 설계의 접근법을 제시한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한 문장에 불과해 근육세포 종류, 구동 제어 방식, 실험 조건 등 핵심 세부 사항은 원문 전체에서 별도로 확인이 필요하다.

Victor Bogdan / Pexels
전자신문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서울시가 상암 레벨4(Level 4) 자율주행택시 사업자로 라이드플럭스를 선정하고 오는 11월 말 서비스 개시를 준비하고 있다. 운전석에 안전요원 없이 시민을 태우는 방식으로, 제네시스 GV80 2대가 우선 투입된다. 현재 사업자 선정 이후 세부 협상이 진행 중이며 계약 체결을 거쳐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큐레이터계약이 아직 체결되지 않은 상태이고 초기 운행 차량이 2대에 불과해, 상용 서비스보다는 제한적 파일럿에 가깝다. 실제 운행 구역·시간대·요금 체계 등 운영 세부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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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뉴스

HD현대, 美서 무인수상함 기술 첫 실증… 안두릴과 ‘글로벌 해상 AI 방산’ 선점 나선다

HD현대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항 앞바다에서 AI 방산 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즈(Anduril Industries)와 무인수상함(USV) 자율운항 공동 시연을 마쳤다. 시연에는 HD한국조선해양 장광필 미래기술연구원장(부사장)을 비롯해 안두릴 경영진, 미국 해군·해안경비대, 미국선급(ABS), 한국 해군 및 방위사업청 등 양국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시연은 한국 기업이 미국 현지에서 수행한 첫 USV 자율운항 실증으로 소개됐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USV의 자율운항 수준, 운용 범위, 향후 협력 계획 등 핵심 세부 내용이 확인되지 않는다. 완전한 원문을 토대로 재검토가 필요하다.

MART PRODUCTION / Pexels
로봇신문

‘아시모’ 상용화 실패 딛고 일어선 日 혼다…원격 조작형 아바타 로봇 공개

혼다(Honda)는 2026년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도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CEATEC 2026 전시회에서 혼다 아바타 로봇(Honda Avatar Robot)을 공개했다. 이 로봇은 휴머노이드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원격 조작 방식으로 구동된다. 전시 현장에서는 원격 조작으로 엔진 케이스의 나사를 조이는 작업을 시연했다. 사람 손과 유사하게 움직이는 다지형 핸드와 인공지능(AI) 지원 시스템을 결합해 원격 조작의 한계를 보완했다.

큐레이터이번 공개는 완전 자율 동작이 아닌 원격 조작 방식을 택했다는 점에서, 현재 주류인 자율 휴머노이드 로봇과는 다른 접근이다. 시연 환경이 자사 공장 작업(나사 조임)에 특화되어 있어 범용성과 상업화 경로는 추가 정보가 필요하다.

Steve A Johnson / Pexels
로봇신문

日 가와사키중공업-마쓰오연구소, 휴머노이드 강화학습 제어 기술 개발

일본 가와사키중공업과 마쓰오연구소(松尾研究所)가 휴머노이드 로봇 Kaleido9의 강화학습(Reinforcement Learning) 기반 제어 정책을 공동 개발했다. 양사는 엔비디아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시뮬레이션에서 학습한 정책을 실제 환경에 이식하는 심투리얼(Sim2Real) 개발 체계를 구축했다.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사양 분석, 실제 로봇의 추론 아키텍처 설계, 학습 및 실기 검증을 포함한 전 과정을 프로젝트 착수 후 6주 만에 완료했다. 양사는 2025년 5월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관련 성과를 발표한 바 있다.

큐레이터Sim2Real 전환 결과가 실제 로봇에서 어느 정도 성능을 보였는지 수치나 과제 조건이 기사에 제시되지 않아, 6주 개발 기간의 의미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