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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429건
Alexas Fotos / Pexels
The Robot Report

Helm.ai, 파운데이션 모델 상업 계약 7,000만 달러 달성

Helm.ai가 자사 파운데이션 모델(foundation model)로 체결한 상업 계약 누계가 7,000만 달러에 달했다. 해당 모델들은 비지도 학습(unsupervised) 방식의 독자 기법인 'deep teaching' 방법론으로 훈련된다. 이 방법론은 특정 태스크 레이블 없이 물리적 세계의 구조 자체를 학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계약 규모 외에 계약 상대방, 적용 분야, 'deep teaching'의 구체적 기술 내용은 이번 발표에서 공개되지 않아 사업 실질을 판단하기 어렵다.

cottonbro studio / Pexels
The Robot Report

AWS, 로보틱스용 오픈소스 Physical AI Toolchain 출시

AWS가 로보틱스를 위한 오픈소스 Physical AI Toolchain을 공개했다. 이 툴체인은 AWS와 NVIDIA의 도구를 결합하여 구성된다. 합성 데이터 생성(synthetic data generation), 모델 학습, 시뮬레이션 및 검증, 엣지 배포(edge deployment), 지속적 개선의 단계를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묶는다.

큐레이터본문이 매우 짧아 구체적인 구성 도구 목록, 기존 솔루션 대비 변경점, 지원 플랫폼 등 핵심 세부 사항이 확인되지 않으므로 AWS 공식 릴리스 자료를 별도로 참고할 필요가 있다.

Ayush Kumar / Unsplash
IEEE Spectrum Robotics

손가락 끝으로 걷고 조작하는 독립형 로봇 손

ETH Zurich의 Soft Robotics Lab 연구팀이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로봇 손을 손가락 끝으로 보행하면서 동시에 물체를 조작할 수 있는 독립형 로봇으로 구현했다. 연구를 이끈 박사과정 연구원 Amirhossein Kazemipour는 이 시스템이 산업 현장의 세밀한 유지보수 작업이나 수색·구조 상황에서 기존 로봇 팔이 접근하기 어려운 협소한 공간에 투입될 수 있다고 밝혔다. 기존 설계에서 로봇의 신체 부위는 이동 또는 조작 중 하나의 역할에 고정되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이 연구는 동일한 부위가 두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설계 방식을 탐색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실험 조건·평가 지표 등 세부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연구실 시연 수준인지, 실제 협소 공간에서의 실기 검증이 이루어졌는지는 원문 전체를 확인해야 판단할 수 있다.

Saúl Sigüenza / Pexels
로봇신문

한양대·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뇌파·윙크로 ‘입는 로봇’ 제어 성공

한양대학교 바이오메디컬공학과 임창환 교수 연구팀이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과 공동으로 뇌파(EEG)와 생체신호를 결합해 착용형 보행 로봇 'X-ble MEX'를 실시간으로 제어하는 데 성공했다. 사용자는 손으로 버튼을 누르는 대신 시선 방향과 한쪽 눈 윙크 같은 얼굴 표정만으로 로봇 보행을 명령할 수 있다. 착용자가 바라보는 안경형 디스플레이에는 다음 목발 위치가 증강현실(AR)로 표시되어 직관적인 조작을 돕는다. 기존 착용형 보행 로봇 제어 방식과 달리 별도 조작 장치 없이 신체 신호만으로 제어 명령을 입력하는 방식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일부 잘려 피험자 수·성공률·보행 속도 등 실험 조건이 확인되지 않는다. 연구팀의 발표 자료이므로 독립 검증 여부는 논문 원문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Tiger Lily / Pexels
ROS Discourse

양보 베이가 있는 좁은 양방향 복도에서의 로봇 협조 주행 방법 문의

반도체 FAB 환경에서 Open-RMF와 ROS 2 Jazzy를 이용해 이동 로봇을 운영하는 팀이 좁은 양방향 복도의 협조 주행 문제를 커뮤니티에 질의했다. 해당 시설의 복도는 로봇 한 대만 통과할 수 있는 폭이며, 일부 위치에 로봇이 비켜 대기할 수 있는 측면 베이(side bay)가 있다. 반대 방향에서 두 로봇이 마주칠 경우 반복 협상이 발생하거나 진행이 멈추는 교착 상황이 나타났다. 중재자(arbiter) 계층 추가, rmf_traffic 비용 함수 수정, 다중 로봇 경로 계획(MAPF, Multi-Agent Path Finding) 기반 공동 계획 실험을 진행했으나 안정적인 동작을 확보하지 못했다. RMF 계획·협상 시스템의 개선 지점, 내비게이션 그래프 설정, 양보 로직 구현 방법에 대한 조언을 요청하는 글이다.

큐레이터이 글은 해결책이 아닌 질문 게시물이므로 Open-RMF가 해당 시나리오를 실제로 처리할 수 있는지는 커뮤니티 답변을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좁은 복도 교착 문제는 창고·공장 자율이동로봇(AMR) 운영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과제여서 답변 내용이 유사 환경 적용 사례로 참고될 수 있다.

Acres of Film / Pexels
로봇신문

충남도, 내포신도시 ‘자율주행 버스’ 무료 운행

충청남도가 내포신도시에서 '내포신도시 자율주행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자율주행 순환버스를 운행한다. '자율 1004번'으로 명명된 이 버스는 10월 12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약 3개월간 무료로 운행된다. 운행 횟수는 평일 하루 4회이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노선은 용봉산 입구를 출발점으로 내포신도시를 순환한다. 사업 목적은 자율주행 차량이 실제 버스 노선에서 일상적인 대중교통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 검증하고 실제 운행 데이터를 확보하는 데 있다.

큐레이터실제 대중교통 노선을 활용한 실증이라는 점은 주목할 만하나, 평일 하루 4회·약 3개월이라는 제한된 조건에서 수집되는 데이터가 상시 대중교통 대체 가능성을 판단하기에 충분한지는 별도로 따져볼 필요가 있다.

Anna Shvets / Pexels
로봇신문

크래프톤, 서울대와 게임·로봇 분야 월드모델 공동연구 본격화

크래프톤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협동과정 인공지능전공이 게임·로봇 분야 월드모델(World Model) 공동연구 출범식을 서울대학교에서 개최했다. 출범식에는 이강욱 크래프톤 CAIO와 강유 서울대학교 교수 등이 참석해 세부 연구 과제와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월드모델은 AI가 현재 상황을 이해하고 특정 행동 이후 주변 환경이 물리적으로 어떻게 변할지 예측·시뮬레이션하는 기술이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구체적인 연구 과제 수·기간·규모 등 핵심 정보를 확인할 수 없어, 협력의 실질적 범위는 추가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Dylan Gillis / Unsplash
로봇신문

美 재무부, 중국 AI 로봇기업 투자 미신고에 20만달러 벌금 부과

미국 재무부가 중국 AI로봇 기업에 대한 투자를 신고하지 않은 미국 기업에 처음으로 제재를 부과했다. 제재 대상은 플러그 앤 플레이 테크 센터(Plug and Play Tech Centre)의 모회사인 아미디 LLC(Amidi, LLC)로, 벌금액은 20만 달러(약 2억 7000만 원)다. 아미디의 중국 펀드 자회사는 작년 4월 상하이 소재 AI로봇 기업 노이매트릭스(Noematrix, 上海穹彻智能科技)에 약 9만 2478달러를 투자했으나 이를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조치는 미국 자본의 중국 첨단기술 기업 투자를 규제하는 제도 하에서 내려진 첫 번째 집행 사례다.

큐레이터제도 도입 이후 첫 실제 제재 사례라는 점에서, 미 재무부가 신고 의무 이행 여부를 본격적으로 점검하기 시작했음을 시사한다. 중국 관련 투자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미국 벤처·펀드 운용사들은 신고 의무 범위를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인텔리빅스, GOP ‘AI 경계병’ 만든다…방사청 62억원 규모 R&D 착수

인텔리빅스가 방위사업청 '방산혁신기업 R&D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총 62억원 규모의 차세대 국방 AI 영상감시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성균관대학교와의 공동 연구로 추진되며, 눈·비·안개·야간 등 악시정 환경에서도 500m 거리의 객체를 탐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개발 시스템은 GOP 최전방 경계 임무에서 사람과 동물을 구분하고 위협 징후를 자동으로 경보하는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된다.

큐레이터500m 탐지 수치는 방위사업청 R&D 과제에서 제시된 개발 목표치이며, 실제 야전 환경에서의 성능은 과제 완료 후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5010 / Unsplash
ROS Discourse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한 공중-지상 협력: 공유 이벤트 기록을 위한 ROS 2 패턴

SOLARTODO LIMITED는 드론·배터리 교환 격납고·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단일 현장에서 연동하는 시스템 SKYHUB를 ROS 2 기반으로 구현하고 있다. SKYHUB는 STT 1S MAX 드론, STT-HUB1101 4-베이 배터리 교환 격납고, 그리고 STTBOT-S1 또는 STTBOT-T1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구성된다. 드론이 항공 시점 전체를 담당하는 동안, 로봇은 주차 차량 뒤·출입구 안쪽 등 드론이 접근하기 어려운 지상 근접 시야를 보완한다. STTBOT 두 모델은 RGB 카메라(최대 1920×1080 @ 30 fps), 스테레오 뎁스 카메라(최대 1280×800 @ 30 fps, 권장 동작 거리 약 0.26–3 m), 360° 수평 3D LiDAR(최대 200,000 포인트/초), 6축 IMU로 구성된 다층 인식 스택을 탑재한다. 항공기 경로·배터리 교환 기록·로봇 태스크·알람·최종 보고서에 단일 이벤트 ID를 부여하며, 두 기기의 관측이 충돌할 경우 자동 선택 없이 운영자 콘솔에 양쪽 결과를 나란히 표시하는 방식을 채택한다.

큐레이터이 글은 SOLARTODO LIMITED 직원이 벤더임을 직접 밝히고 커뮤니티에 올린 게시물로, 소개된 센서 사양과 아키텍처 설명은 독립 검증 없이 제조사 측이 제시한 수치임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Polina Tankilevitch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크래프톤, 게임 넘어 로봇으로…서울대와 '월드모델' 산학협력 본격 시동

크래프톤은 서울대학교 대학원 협동과정 인공지능전공과 공동연구 출범식을 열고 향후 3년간의 월드모델(World Model) AI 연구 로드맵을 확정했다. 월드모델은 AI가 현재 환경을 입체적으로 인지하고 특정 행동의 결과를 예측하는 모델을 가리킨다. 크래프톤은 게임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대규모 가상세계 시뮬레이션 기술을 피지컬 AI(Physical AI) 및 로보틱스 분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양측은 핵심 세부 과제를 확정하고 연구에 본격 착수했다.

큐레이터연구 착수 단계 발표로, 구체적인 실험 결과나 성능 수치는 아직 없다. 게임 시뮬레이션 데이터가 실제 로봇 환경에서 얼마나 전이되는지가 이 협력의 핵심 검증 과제가 될 것이다.

Keegan Checks / Pexels
로봇신문

인터엑스, AI 분야 최상위 학술지 ‘IEEE TII’ 등재… 불량 원인 ‘몇 초’를 찾아내다

인터엑스(INTERX)의 정찬영 선임연구원과 정하일 CTO가 참여한 논문이 산업 AI 분야 국제학술지 IEEE TII(Transactions on Industrial Informatics)에 등재됐다. 논문 제목은 'SegMIL: Long-Term Time Series Data Classification for Industrial AI Applications'로,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장기 시계열(time series) 데이터를 분류해 불량 원인 구간을 식별하는 방법론을 다룬다. 초 단위로 쌓이는 수십 분 분량의 공정 기록 가운데 불량과 연관된 수 초 구간을 찾아내는 것이 이 연구의 핵심 문제 설정이다.

큐레이터기사가 논문 등재 사실과 연구 배경만 소개한 채 중단돼 있어, 실험 조건(시뮬레이션·실공정 여부), 비교 기준선, 정량적 성능 수치는 확인할 수 없다.

Kindel Media / Pexels
전자신문

비바람에도 교통정리 척척…도로에 나온 휴머노이드 로봇

중국 로봇기업 딥로보틱스가 항저우 시후구 일대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DR02를 투입한 교통 보조 기능 시험을 진행했다. DR02는 자율주행 방식으로 교통법규 위반 상황을 식별하며, 음성과 손짓으로 안내·경고를 수행한다. 다국어로 보행자와 대화하는 기능도 탑재됐다. 이번 시험은 강우 상황의 야외 도로에서 이뤄졌으며, 로봇 전신에 IP66 방진·방수 등급이 적용됐다.

큐레이터본문에 이동 속도·자유도 등 상세 사양이 공개되지 않았고, 시험 성공 기준이나 평가 지표도 제시되지 않아 실제 운용 적합성은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Ludovic Delot / Pexels
로봇신문

KM코리아, 갠트리 주행형 로봇으로 ESS 쇼트블라스트 자동화 구현

KM코리아가 갠트리 주행형 로봇 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저장장치(ESS) 외함의 쇼트블라스트(shot blast) 공정을 자동화했다. 쇼트블라스트는 연마재를 분사해 금속 표면의 녹·산화물을 제거하고 도장에 필요한 표면조도를 형성하는 공정이다. KM코리아는 이번 자동화 구현을 계기로 코니아텍으로부터 3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자동화 사업의 적용 산업군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로봇의 구체적인 사양(자유도, 작업 반경 등)과 자동화 전후 공정 성능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Magda Ehlers / Pexels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7) 판단에서 실행까지 – Physical x Social 통합 아키텍처

㈜로아이젠 박성기 대표가 휴머노이드 로봇 시대에 피지컬 AI(Physical AI)만으로 충분한지를 묻는 9회 연재 중 7번째 기고로, 이번 회차 주제는 '판단에서 실행까지—Physical x Social 통합 아키텍처'다. 연재 전체는 물리적 행동 수행 능력과 사회적 판단 능력을 어떻게 결합할 것인지를 중심 축으로 삼는다. 앞선 회차들은 '가능한 행동에서 적절한 행동으로', '데이터로 잡히지 않는 사회적 정답', '행동 모방을 넘어 규범 학습으로' 등 서비스 로봇의 규범적 행동 문제를 순차적으로 다뤘다. 저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28년간 지능로봇 연구를 수행한 경력을 바탕으로 이 연재를 집필 중이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저자 소개와 연재 목차 수준에서 끊겨 있어 7회차의 실제 논지와 근거는 확인할 수 없다. Physical x Social 통합 아키텍처의 구체적 내용은 원문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유온로보틱스, 성주월항농협 APC와 공급 계약…피지컬AI 매출 본격화

시선AI 자회사 유온로보틱스가 경북 성주월항농협 산지유통센터(APC)와 AI 기반 물류 자동화 로봇 시스템 상용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현장 기술 실증(PoC)을 완료한 뒤 이뤄진 첫 상용 공급 사례다. 농림축산식품부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규모 27억원)을 거쳐 상용화 단계로 진입했으며, 4월에 체결된 농협APC AX생태계 구축 업무협약이 계약의 기반이 됐다. 유온로보틱스는 비정형 난공정 피지컬 AI(Physical AI) 시장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계약 금액, 도입 시스템의 구체적 사양, 납품 일정 등 핵심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다. 27억원은 공급 계약 금액이 아니라 정부 지원사업 규모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실제 계약 규모는 원문 전문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전자신문

“빛 쬐면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움직여”…中 연구진, 스스로 성장하는 하이드로겔 개발

중국과학원 선전선진기술연구원(Shenzhen Institute of Advanced Technology, CAS) 두쉐민 교수 연구진이 빛을 받으면 내부 반응을 일으켜 형태와 조직을 장기간에 걸쳐 변화시키는 하이드로겔 소재를 개발했다. 이 소재는 생물체가 성장 과정에서 형태를 바꾸는 특성과 유사하게 동작한다. 연구진은 향후 응용 분야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조직공학, 소프트 로봇을 제시했다.

큐레이터소프트 로봇 적용 가능성은 연구진이 제시한 전망 수준이며, 실제 로봇 구동 시스템에 통합된 실험 결과는 본문에 등장하지 않는다. 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세부 메커니즘이나 성능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Zoshua Colah / Unsplash
TechCrunch Robotics

로봇 데이터 스타트업 Mecka AI, Sequoia로부터 6,000만 달러 투자 유치

Mecka AI는 휴머노이드 로봇 등의 학습에 활용할 인간 동작(motion)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스타트업이다. 일반인에게 보수를 지급하고 일상적인 작업을 녹화하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확보한다. 이번에 Sequoia Capital 주도로 6,0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큐레이터기사 자체가 매우 짧아 사업 모델의 세부 사항(데이터 형식, 활용 방식, 고객사 등)이 거의 공개되지 않았다. 투자 규모와 투자사 외에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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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bot Report

PTC 인수로 Schneider Electric, Siemens에 도전장

Schneider Electric이 PTC를 인수하며 설계부터 운영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스레드(digital thread)' 구조를 갖추게 됐다. 시장조사기관 Interact Analysis는 이번 인수가 Schneider Electric을 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Siemens의 경쟁 상대로 부상시킬 수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Interact Analysis는 Schneider Electric이 데이터와 소프트웨어 통합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큐레이터본문이 단락 하나에 불과해 인수 조건, 금액, 일정 등 핵심 정보가 없다. 전문을 직접 확인해야 실질적인 판단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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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bot Report

Teradyne Robotics와 Elite Robots, 협동로봇 소프트웨어 분쟁 합의로 종결

Teradyne Robotics와 Elite Robots가 협동로봇(cobot) 관련 소프트웨어 분쟁을 합의로 마무리했다. 양사는 법적 절차를 종결하기로 했으나 합의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합의로 두 회사 간의 법적 다툼은 공식적으로 끝났다.

큐레이터합의 조건이 비공개 처리되어 어느 쪽이 무엇을 양보했는지, 향후 소프트웨어 사용·라이선스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는 이 기사만으로 파악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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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 Discourse

Smartgloves II용 Rokoko ROS 2 브리지 출시

Rokoko가 Smartgloves II와 연동되는 오픈소스 ROS 2 브리지를 공개했다. 이 브리지는 프레임당 26개 관절 손 자세 데이터를 OpenXR XrHandJointEXT 순서로 ROS 2에 퍼블리시한다. TF 변환, RViz 손 골격 시각화, /diagnostics 진단 토픽은 선택적으로 활성화할 수 있다. 왼손·오른손 글로브 각 한 쌍을 동시에 지원하며, 단일 실행 명령으로 드라이버·핸드 솔버·브리지를 함께 구동할 수 있다. Apache 2.0 라이선스로 배포되며, ROS 2 Lyrical Luth와 Rokoko Device SDK 0.10.0 이상이 필요하다.

큐레이터손 모션 캡처 데이터를 ROS 2 생태계에 직접 통합할 수 있어 텔레오퍼레이션(teleoperation)이나 손 동작 기반 로봇 제어 연구에 적용할 수 있으나, 실제 제어 파이프라인에서의 지연 및 정밀도 특성은 아직 공개된 검증 자료가 없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