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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429건
Kumpan Electric / Unsplash
IEEE Spectrum Robotics

HiPHI: 고정밀 인체 동작 및 객체 상호작용을 위한 대규모 벤치마크

HiPHI는 휴머노이드 로봇 학습의 데이터 공백을 메우기 위해 구축된 대규모 모션 캡처(motion capture) 데이터셋이다. 인터넷 동영상이나 기존 모션 캡처 데이터셋이 충족하기 어려운 전신 동작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기 위해 인간 행동 언어 프레임워크인 FrameNet을 활용한다. 운반·밀기·당기기 등 실세계 과제를 로봇에 가르치기 위해 동기화된 객체 궤적과 메시(mesh)를 포함한 사람-객체 상호작용(human-object interaction)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 데이터로 학습한 강화학습(reinforcement learning) 정책은 데이터 규모가 커질수록 성능이 향상되며, 시뮬레이션-실제(sim-to-real) 전이를 거쳐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에도 적용된 결과를 포함한다.

큐레이터이 글은 연구 논문 본문이 아닌 화이트페이퍼 다운로드 유도 페이지여서, 실험 조건·수치·비교 결과 같은 구체적 근거는 원본 문서를 직접 확인해야 알 수 있다.

Sinan KRIYA / Pexels
로봇신문

오토노머스에이투지, 광명시 자율주행 버스 시범운행 시작

오토노머스에이투지(Autonomous A2Z)가 2026년 10월 7일부터 경기도 광명시에서 자율주행 버스 'GM1'의 시범운행을 시작한다. GM1 노선은 철산역과 광명역, 광명동굴을 잇는 왕복 24km 구간이다. 에이투지는 이 사업에 레벨4(Level 4) 자율주행 기술과 차량을 공급하며, 투입 차량은 현대 카운티EV 전기버스 1대다. 해당 노선은 생활권·광역교통거점·관광지를 연계해 다양한 이동 수요에 대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안전요원 탑승 여부, 일 운행 횟수, 시범운행 기간 및 상용화 전환 조건 등 핵심 세부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

Zhengyang TIAN / Pexels
로봇신문

대구·전남광주 손잡고 ‘공장에서 일하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개발한다

대구광역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동 추진한 '대구-전남광주 소부장 특화단지 협력모델'이 산업통상부의 2026년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 사업 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30년 12월까지이며, 국비 200억원이 투입된다. 개발 대상은 제조 현장에서 부품·자재 운반과 생산 작업을 지원하는 제조 현장 맞춤형 공정 모빌리티(PBM)와 핵심부품이며, 실증까지 포함한다. 기존 무인 운반차(AGV)·자율이동로봇(AMR)이 정해진 경로나 지도 기반 이송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이번 PBM은 공정 맞춤형 기능 확장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현 단계는 사업 선정 공고이므로 PBM의 구체적 기술 사양과 AGV·AMR 대비 실제 성능 차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기사 본문이 일부 잘려 PBM의 차별화 내용이 온전히 전달되지 않는 점도 감안이 필요하다.

Masi / Pexels
로봇신문

인천시, '피지컬 AI 실증센터' 구축 나섰다

인천광역시가 AI와 로봇·센서 등 물리적 장치를 결합한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의 산업 실증을 지원하기 위해 전용 거점 구축에 착수했다. 실증센터는 인천글로벌캠퍼스 내에 설치되며, 기술 모사 및 가상환경 실증 인프라를 갖출 계획이다. 사업의 주요 목적은 지역 제조·물류 주력산업과 피지컬 AI 기술의 융합을 촉진하고, 기술 검증부터 현장 적용까지 단계적 연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센터의 예산 규모, 입주 대상 기업 요건, 운영 일정 등 구체적인 세부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ANOOF C / Unsplash
Robohub

로봇 제작 사흘이 내게 가르쳐 준 것

필자는 8월 25~27일 영국 요크대학교(University of York) 안전자율성연구소(Institute for Safe Autonomy)에서 열린 UK RAS STEPS MicroMaze 로봇 해커톤에 참가했다. 사흘 동안 로봇을 직접 제작하는 것이 행사의 과제였다. 필자는 완성된 로봇과 함께 참가를 통해 얻은 경험과 새로운 인연을 돌아보는 회고 기사를 작성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일부만 제공되어 구체적인 기술 내용이나 설계 과정은 확인할 수 없다. 전문을 통해 실제 학습 내용과 대회 형식을 추가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

Dan Meyers / Unsplash
로봇신문

美 애질리티 로보틱스 "휴머노이드 '디짓 5' 3억달러 이상 주문 확보"

애질리티 로보틱스(Agility Robotics)가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디짓 5(Digit 5)에 대해 3억달러(약 4020억원) 이상의 다년간 주문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6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애널리스트·투자자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디짓 5의 기술, 상용화 전략, 생산 확대 계획을 공개했다. 행사에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업체 셰플러(Schaeffler)와 폭스콘(Foxconn), 미국 무인차량시스템산업협회(AUVSI) 관계자가 참석했다.

큐레이터3억달러 주문 수치는 애질리티 로보틱스 측의 자체 발표로, 독립적으로 검증된 수치가 아니다. 본문이 중간에 끊겨 디짓 5의 구체적인 사양이나 납품 일정 등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Wesley Shen / Unsplash
로봇신문

뉴욕타임즈, 서울 '갤럭시 로봇파크' 현장 취재…휴머노이드 가능성·한계 조명

뉴욕타임즈가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약 5,000평 규모의 로봇 테마파크 '갤럭시 로봇파크(Galaxy Robot Park)'를 현장 취재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올해 8월 21일 정식 개관한 이 시설은 휴머노이드 로봇 공연과 관람객 상호작용 체험을 제공하며, 운영사에 따르면 개관 전 누적 관람객은 2만 명을 기록했다. 뉴욕타임즈는 K팝과 휴머노이드를 결합한 공연을 직접 체험하며 현재 로봇 기술의 가능성과 한계를 취재했다.

큐레이터본 기사는 뉴욕타임즈 원문을 국내 매체가 재구성한 것이며, 원문 전체가 공개되지 않아 NYT가 어떤 기술적 한계를 구체적으로 지적했는지는 이 기사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렵다. 방문객 수치는 운영사 측 발표에 근거한 것으로, 독립 검증 여부는 명시되지 않았다.

Ludovic Delot / Pexels
로봇신문

투모로 로보틱스, 로봇 AI ‘하빌리스 브레인 0’ 공개

투모로 로보틱스(Tomorrow Robotics, 공동대표 장병탁·박상욱)가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Foundation Model) '하빌리스 브레인 0(HABILIS Brain 0)'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주변 환경과 작업 지시를 이해해 물체를 집거나 옮기는 동작으로 연결하는 로봇 AI다. 핵심 기술인 GC-VLA는 작업 중 손과 물체의 위치 변화를 학습하고, 이를 작업 지시와 연결해 상황에 맞는 동작을 생성한다. 성공·실패 경험을 바탕으로 기본 모델이 학습한 동작을 유지하면서 필요한 시점에 동작을 조정하는 기능도 포함된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전체 사양과 검증 결과를 확인하기 어렵다. GC-VLA가 기존 VLA 모델과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지, 실기(real-world) 실험 결과가 있는지는 원문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

YIHAI LASER / Pexels
로봇신문

美 멀티플라이 랩스, 7500만달러 투자 유치…“피지컬 AI로 바이오 제조 혁신”

미국 피지컬 AI(Physical AI) 기업 멀티플라이 랩스(Multiply Labs)가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정 자동화를 목적으로 7,500만 달러(약 1,004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낸트웍스(NantWorks)의 패트릭 순시옹(Patrick Soon-Shiong) 박사가 주도했다.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링고토(Lingotto), 테라다인(Teradyne), 스트레인지 벤처스(Strange Ventures)가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캐스딘 캐피털(Casdin Capital), 럭스 캐피털(Lux Capital), 피프티 이어스(Fifty Years), 오라 글로벌(Ora Global), 파운더스 펀드(Founders Fund) 등 기존 투자사도 참여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일부 누락되어 멀티플라이 랩스의 실제 자동화 시스템 구성이나 로봇 사양은 이 기사만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제약·바이오 제조 자동화 분야에 산업 자동화 관련 기업인 테라다인이 투자자로 이름을 올린 점은 주목할 만하나, 구체적 협력 내용은 원문에서 언급되지 않는다.

cang hai / Pexels
로봇신문

보스턴 다이나믹스, 아마존 AI 수장 출신 '로히트 프라사드' CEO 선임

보스턴 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는 아마존(Amazon)에서 알렉사(Alexa) 및 AI 연구를 이끈 로히트 프라사드(Rohit Prasad)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 프라사드는 현지 시간 2026년 10월 7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그는 아마존에서 12년간 근무하며 알렉사를 대규모 소비자용 AI 서비스로 성장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신임 CEO는 AI와 로봇 기술을 결합한 피지컬 AI(Physical AI) 전략을 주도하고 지능형 로봇의 상용화 및 확산을 이끌 예정이다.

큐레이터하드웨어·역학 중심 인물이 아닌 소비자 AI 서비스 출신 경영자를 수장으로 선택한 것은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무게중심이 로봇 상용화·AI 소프트웨어 쪽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실제 전략 방향은 이후 제품 및 사업 발표를 통해 구체화될 것으로 보인다.

Polina Tankilevitch / Pexels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6) 성공률이 놓친 것 – Social AI의 다중 평가

㈜로아이젠 박성기 대표가 '피지컬 AI(Physical AI)와 소셜 AI(Social AI)'를 주제로 연재하는 9회 기고 시리즈의 여섯 번째 편이다. 이번 편은 로봇 행동 평가에 통용되는 성공률 지표가 소셜 AI 맥락에서 놓치는 요소와, 이를 보완하는 다중 평가 방식을 다룬다. 박성기 대표는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28년간 지능로봇 및 인공지능 연구를 수행한 것으로 소개된다. 시리즈는 '가능한 행동에서 적절한 행동으로'를 시작으로 '생략된 판단의 청구서'까지 이어진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도입부에서 끊겨 구체적인 논증을 확인할 수 없으므로, 핵심 주장과 근거는 원문 전문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Enchanted Tools / Unsplash
ROS Discourse

ROSCon JP 2026 강연 슬라이드·동영상 공개

ROSCon JP 2026이 2026년 8월 4~5일 일본 쓰쿠바(筑波)에서 개최됐다. 행사 종료 후 각 강연의 슬라이드와 발표 동영상이 공개됐다. 행사 현장 분위기를 담은 다이제스트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사람도 공개된 자료를 통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큐레이터슬라이드·동영상 자체가 공개된 상태이므로, ROS 관련 최신 개발 동향을 파악하려면 링크된 강연 프로그램 페이지에서 개별 발표 자료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실질적인 정보 접근 경로다.

PJ Wallace / Unsplash
전자신문

보스턴다이나믹스, 피지컬 AI 힘싣는다…로히트 프라사드 신임 CEO 영입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보스턴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가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로히트 프라사드(Rohit Prasad)를 영입했다. 프라사드 CEO는 대화형 AI, 생성형 AI, 멀티모달 AI, 범용 AI(AGI)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AI 전문가다. 아마존(Amazon)에서 AI 음성 비서 알렉사(Alexa) 개발 초기부터 AI 전략 수립과 핵심 기술 개발에 참여했다. 지난해까지는 아마존 AGI 부문 수석부사장 겸 수석과학자로 재직했다. 이번 영입은 보스턴다이나믹스가 피지컬 AI(Physical AI) 역량 강화에 방점을 두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큐레이터보스턴다이나믹스가 소프트웨어·AI 배경의 경영자를 영입한 것은 하드웨어 중심 로봇 회사에서 AI 통합 플랫폼으로 무게 중심을 옮기려는 신호로 읽힌다. 다만 이는 회사 측의 방향 설정이며, 실제 제품·연구 성과로 이어질지는 별도로 확인이 필요하다.

Andre / Pexels
전자신문

허리에 달아 몸 균형 잡아주는 이색 '로봇 꼬리'

일본 게이오대(Keio University) 연구진이 2019년 척추동물이 꼬리로 균형을 조절하는 원리에서 착안해 웨어러블 로봇 꼬리 'Arque'를 개발했다. 착용자의 허리에 부착하며, 몸의 움직임에 연동해 꼬리가 자동으로 움직여 균형 유지를 돕는 방식이다. 꼬리는 여러 마디가 연결된 분절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부에는 공압(pneumatic) 방식의 구동부가 내장되어 있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구동 방식·자유도·임상 검증 여부 등 핵심 사양을 확인하기 어렵다. 또한 2019년 연구를 재소개하는 기사인 만큼, 이후 후속 연구나 상용화 진행 상황이 있는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SINOSTEEL STAINLESS STEEL PIPE / Pexels
로봇신문

[기고] 제조기술 행동데이터, 직업교육과 피지컬 AI의 연결고리

인공지능과 로봇의 결합은 제조현장 작업을 학습·실행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연구로 이어지고 있다. 핵심 과제는 현장 경험을 로봇이 학습할 수 있는 데이터로 변환하는 것이다. 부품 파지 위치, 공구 접근 방향, 힘 조절, 오류 발견·수정 과정 등 숙련 작업자의 판단이 반영된 기술은 작업 결과만으로는 기술하기 어렵다. 이러한 암묵지(tacit knowledge)를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기록·축적할 것인지가 피지컬 AI 학습 데이터 확보의 중요한 연구 문제로 제시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필자가 직업교육과 피지컬 AI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연결하는지 확인하기 어렵다. 전체 기고문을 검토한 뒤 요약을 보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LEVATE / Pexels
전자신문

롯데하이마트,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2026년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국책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물류 현장에 투입할 산업 특화 휴머노이드 로봇을 국내에서 자체 개발해 외산 로봇 및 AI 모델 의존도를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롯데하이마트와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수요기업으로 참여하며, 유진로봇이 주관기업을 맡는다. 씨소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연구기관으로 함께한다.

큐레이터과제 선정 단계로, 로봇 사양·성능·납기 등 구체적인 기술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국책 과제 특성상 실제 물류센터 투입까지는 상당한 개발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YIHAI LASER / Pexels
The Robot Report

Boston Dynamics, 전 Amazon 임원 Rohit Prasad를 신임 CEO로 선임

Boston Dynamics가 Rohit Prasad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 Prasad는 Boston Dynamics 합류 이전에 Amazon에서 Alexa 및 인공일반지능(AGI) 부문 수석 부사장 겸 수석 과학자를 역임했다.

큐레이터원문이 짧아 선임 배경·취임 시기·전임자 교체 경위는 확인되지 않는다. Alexa·AGI 분야 경력이 Boston Dynamics의 소프트웨어·AI 전략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후속 보도를 통해 파악할 필요가 있다.

Harold Vasquez / Pexels
ROS Discourse

DialoStack: LLM을 제어 흐름 밖에 둔 ROS 2 과업 지향 음성 대화 패키지

DialoStack는 ROS 2 기반 음성 대화 패키지로, 대화 흐름을 파이썬 상태 머신(상태·턴 제한·확인·취소)으로 구현하고 대형 언어 모델(LLM)은 사용자 발화 해석과 응답 문장 생성에만 사용한다. 클리닉 접수 정보 수집, 주제 설명 후 이해도 확인, 퀴즈 진행 등 과업 지향 시나리오를 대상으로 설계되었다. 개발자는 LLM을 제어 흐름에 직접 연결하면 과업 이탈, 중복 질문, 대화 종료 판단 실패 등이 발생한다고 설명한다. 학사 논문으로 시작해 WAF 2026(International Workshop on Physical Agents)에서 발표되었으며, MIT 라이선스로 오픈소스 공개되었다. 실제 NAO 로봇에서 동작하는 시연 영상도 함께 제공된다.

큐레이터LLM을 제어 흐름에서 분리하는 설계 방향은 HRI(인간-로봇 상호작용) 신뢰성 문제에 대한 실용적 접근이지만, 공개된 정량 평가 지표나 LLM 직접 연결 방식과의 비교 실험 결과가 없어 개선 폭은 확인할 수 없다.

cottonbro studio / Pexels
The Robot Report

Pegasus 1.6: TwelveLabs, 피지컬 AI에 비디오 이해 기능 탑재

TwelveLabs가 1인칭 비디오 이해를 지원하는 Pegasus 1.6 모델을 발표했다. 이 모델은 피지컬 AI(physical AI) 분야를 겨냥하며, 로봇 개발자를 위한 레이블링(labeling)을 포함한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TwelveLabs는 해당 기능이 로봇 개발 파이프라인에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원문이 매우 짧아 모델 아키텍처, 성능 수치, 이전 버전 대비 변경점 등 기술적 세부 사항이 확인되지 않는다. 실제 적용 범위와 한계는 TwelveLabs의 공식 문서를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Daniil Komov / Pexels
ROS Discourse

Hold_and_weld v0.3.0: 설정 가능한 양팔 용접-파지 프레임워크

hold_and_weld는 ROS 2 기반 오픈소스 듀얼암(dual-arm) 용접 프레임워크로, 한 로봇이 공작물을 파지·고정하는 동안 다른 로봇이 용접을 수행해 전용 용접 지그(fixture) 의존도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속 조건 인식 파지 샘플링(constraint-aware grasp sampling)은 CAD 정밀 곡면에서 대척 파지 후보를 생성하며, 용접 심·나사 구멍 등 금지 영역을 제외 볼륨으로 처리한다. 용접 심 추출기는 CAD 및 메시 형상에서 접촉 경계를 추적해 용접 경로를 JSON으로 내보내며, STEP과 URDF 입력을 모두 지원한다. 모션 플래닝은 MoveIt 2를 활용하며, ROS 2 Jazzy(Ubuntu 24.04) 환경을 대상으로 한다. 현재는 시뮬레이션에서 검증된 개념 증명(proof of concept) 단계다.

큐레이터시뮬레이션 단계의 개념 증명이므로 실제 하드웨어 환경에서의 정밀도·안전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파지와 용접 구성 요소를 독립적으로 분리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재사용성 측면에서 주목할 부분이다.

cottonbro studio / Pexels
The Robot Report

Sovereign AI, 같은 지주 — 피지컬 AI 경쟁에 대한 단상

피지컬 AI(Physical AI) 아키텍처 대안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NVIDIA는 자사의 역할을 공고히 하기 위해 소버린(Sovereign)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The Robot Report가 분석한다. 이 글은 피지컬 AI 경쟁 구도에서 NVIDIA가 차지하는 위치를 비판적 시각으로 검토하는 오피니언 형식의 기사다.

큐레이터본문이 극히 짧아 구체적인 논거나 수치를 확인할 수 없다. 전문을 직접 읽어야 NVIDIA의 '소버린 전략'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파악할 수 있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