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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437건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고영테크놀러지, 차세대 AI 메모리 ‘SOCAMM2’ 검사장비 추가 수주

고영테크놀러지가 국내 주요 메모리 기업으로부터 차세대 AI 메모리 모듈 SOCAMM2 검사장비 추가 수주를 확보했다. 고영은 지난 6월 동 기업에 SOCAMM2 검사장비 공급을 시작한 데 이어 이번 추가 수주로 납품이 이어지게 됐다. AI 서버·데이터센터의 고성능 연산 수요 증가에 따라 메모리 성능과 전력 효율 향상 요구가 커지면서, 고영의 3차원(3D) 정밀 검사 기술의 적용 범위가 AI 메모리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수주 규모·금액 등 구체적 수치가 확인되지 않는다. 검사장비의 기술 사양이나 기존 제품 대비 변경점 등 추가 정보가 공개되면 내용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

YIHAI LASER / Pexels
전자신문

벽·천장 기어 다니며 일하는 산업용 '거미 로봇'

국내 로봇 기업 디든로보틱스가 선박 내부 작업용 사족 로봇 '디든 스파이더 30'을 개발했다. 네 다리에 자석발(magnetic foot)을 장착해 철제 바닥뿐 아니라 수직 벽면과 천장에도 부착·이동할 수 있다. 좁은 구멍 통과 및 구조물 넘기도 가능하며, 주변 구조물에 맞춰 자세와 이동 경로를 자율 조절한다. 회사 측은 실제 조선소 환경에서 작업 장비를 탑재한 상태로 시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원문이 조선소 실증 결과 직전에 잘려 있어 실제 작업 성능(도달 범위, 가반하중, 작업 시간 등)은 확인되지 않는다. 추후 공개 자료에서 구체적 수치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Tima Miroshnichenko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오토닉스, 로봇·자율물류 겨냥 센싱 영역 확대… 기본 센서도 ‘스마트화’

오토닉스(Autonics)는 로봇과 자율물류 시장을 겨냥해 센싱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비전(vision) 시스템이 작업 대상의 위치와 형상을 인식한다면, 근접센서(proximity sensor)는 그리퍼나 클램프의 금속부가 지정 위치에 도달했는지 확인하는 별개의 역할을 담당한다. 자율제조 확산으로 현장에서 감지해야 할 대상이 늘어나면서 센서의 기능 구분이 점차 세분화되는 추세다. 오토닉스 서성현 매니저는 신규 센싱 기술 도입 확대와 기존 센서의 스마트화가 함께 진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큐레이터본문이 LiDAR 언급 직후 끊겨 있어 후반부 내용(구체적 제품 사양·출시 시기 등)을 확인할 수 없다. 원문 전체를 검토한 뒤 내용을 보완하는 것이 좋다.

Matthias Oberholzer / Unsplash
ROS Discourse

Gazebo PMC 회의록 2026-09-28

2026년 9월 28일 열린 Gazebo 프로젝트 관리 위원회(PMC) 정례 회의에서 오픈소스 로보틱스 생태계의 시뮬레이션 자산 상호운용성을 위한 OpenUSD 관례를 정의한 REP-158이 ROS PMC와의 공동 표결로 채택됐다. gz-common에 기여한 Cherie Hu를 멘티 커미터로 후원하는 공식 투표도 요청할 예정이다. ROSCon 2026 사후 논의에서는 mujoco_ros2_control 활용과 새 렌더러 공개 등 MuJoCo의 부상을 배경으로 Gazebo의 차별점을 재정리했다. PMC가 강조한 Gazebo의 강점으로는 GPU 비필수 환경 지원, 하드웨어-인-더-루프(HIL) 및 통합 테스트, 혼합 운동·동역학 시뮬레이션 모드, Fuel 통합, 파일 포맷 변환기를 통한 타 시뮬레이터 익스포트 등이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macOS 온보딩 피드백 항목 도중 잘려 있어 해당 논의의 결론은 확인할 수 없다. REP-158 채택은 양 PMC의 공식 기록이 완료돼야 최종 확정된다.

Tanha Tamanna Syed / Pexels
ROS Discourse

NoDL: 노드 정의 언어 소개 (ROSCon 발표 정리)

NoDL(Node Definition Language)은 ROS 노드의 인터페이스(파라미터, 퍼블리셔, 서브스크라이버 등)를 YAML 형식으로 정적 선언하기 위한 언어 형식이다. @emersonknapp과 발표자가 ROSCon에서 'The Legible Node'라는 제목으로 NoDL과 '씬 노드(thin node)' 개념을 소개했다. 씬 노드는 노드를 인터페이스 어댑터로 한정하고 로봇 로직을 노드 내부에 두지 않는 설계 원칙이다. 커뮤니티 참여는 rosgraph-wg 워킹 그룹을 통해 진행되며, 슬라이드와 예제 코드가 공개되어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NoDL의 전체 기능 범위와 기존 ROS 2 인터페이스 선언 방식 대비 차이점을 원문만으로는 충분히 확인하기 어렵다. ROSCon 발표 녹화가 공개되면 내용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

Franck V. / Unsplash
The Robot Report

Flourish One 소개: 바쁜 부모를 위한 Raspberry Pi 기반 가정용 휴머노이드

Flourish는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Flourish One을 3,555달러에 출시한다. 이 로봇은 Raspberry Pi를 기반으로 동작하며, 스마트폰을 통해 동작을 학습시킬 수 있다. 클라우드 기반 학습으로 개인화된 가사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며, 바쁜 부모를 주요 사용자로 겨냥한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매우 짧아 자유도·가반하중·작동 영상 등 구체적인 사양과 출시 일정이 공개되지 않았다. Raspberry Pi를 핵심 연산 장치로 사용하는 가정용 휴머노이드의 실제 작업 수행 능력은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Keegan Checks / Pexels
The Robot Report

제조업 로봇 현황

The Robot Report가 제조업 자동화의 최근 동향을 정리한 개요 기사를 게재했다. 제조 현장에서의 기술 개선과 활용 사례 확대를 다루며, 휴머노이드와 AI의 제조업 적용 가능성도 언급한다. 본문은 원문 링크를 통해 전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한 문장 분량의 티저에 그쳐 구체적인 기술 내용·수치·사례를 확인할 수 없다. 원문 전체를 열람한 뒤 재검토가 필요하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美 시마AI, 1억5000만달러 시리즈 C 투자 유치

피지컬 AI(Physical AI) 기업 SiMa.ai가 1억50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Fidelity Management & Research Company와 Amplify가 공동 주도했으며, Alter Venture Partners 등이 참여했다. 이로써 SiMa.ai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5억달러에 달하고, 기업가치는 14억5000만달러로 평가됐다.

큐레이터기사가 중간에 잘려 투자자 전체 명단과 자금 사용 계획이 확인되지 않는다. SiMa.ai가 로봇·자율주행용 엣지 추론 칩 개발사라는 사업 맥락은 기사 본문에서 충분히 설명되지 않아 독자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어드밴텍, SQRAM· SQFlash 앞세워 로봇용 산업 메모리 시장 공략

어드밴텍(Advantech)이 SQRAM 산업용 메모리와 SQFlash 산업용 SSD 제품군을 앞세워 로봇 및 피지컬 AI(Physical AI)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휴머노이드 로봇, AMR(자율이동로봇), 산업용 로봇 등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이 확대되면서 고성능 AI 연산뿐 아니라 안정적인 데이터 저장·처리를 위한 산업용 메모리·스토리지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어드밴텍은 SQRAM과 SQFlash가 높은 신뢰성과 안정적인 데이터 처리 성능을 요구하는 로봇 시스템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용량·속도·내구성 등 구체적인 제품 사양과 기존 대비 개선점을 확인할 수 없다. 원문 전체를 참조해야 어드밴텍 측 주장의 기술적 근거를 파악할 수 있다.

Keegan Checks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스페셜리포트] 센서기업 경쟁, 측정 성능 넘어 ‘데이터 활용’으로 확장

제조현장의 자율화가 진전되면서 산업용 센서 시장의 경쟁이 단순 측정 성능을 넘어 데이터 활용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로봇이 집어야 할 부품의 위치·자세, 설비 이상징후, 작업자와 이동로봇 간 거리, 공정별 압축공기 사용량 등이 공장 자율 판단의 근거 데이터로 요구된다. 측정 대상이 늘어날수록 센서가 제공해야 할 정보도 더 구체적으로 변화한다. 이에 따라 산업용 센서 시장의 성장 기회는 생산설비 자동화 범위를 넘어 공장 운영 전반으로 넓어지는 추세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기업별 구체적 전략이나 기술 사례를 확인할 수 없었다. 전체 기사를 입수한 뒤 재처리를 권장한다.

EqualStock IN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Fact Sheet] 센서 수요 성장 분야 ‘로봇’ 71.4%… 스마트물류도 주목

인더스트리뉴스가 국내 제조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1.4%(복수 선택)가 향후 3~5년간 산업용 센서 수요가 가장 빠르게 증가할 분야로 산업용 로봇·협동로봇을 꼽았다. 스마트물류·자동창고는 50.0%로 뒤를 이었다. 시장 확대 가능성이 높은 센싱 기술로는 스마트센서와 비전·3D 센싱이 상위에 올랐다. 센서에 요구하는 경쟁력 요소와 현장 도입 과제도 조사 결과에 함께 포함됐다.

큐레이터설문 응답자 수와 표본 구성이 본문에 제시되지 않아 수치의 대표성을 독립적으로 검증하기 어렵다. 본문이 중간에 잘려 경쟁력 요소와 도입 과제의 구체적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zhen tang / Pexels
로봇신문

옵트론텍, 유럽 방산·로보틱스 협력 확대…피지컬 AI 시장 공략

광학부품 전문기업 옵트론텍이 방산·전장·로보틱스 분야 사업 확대 전략을 발표했다. 독일무역투자청(GTAI)과 튀링겐주 경제개발공사(LEG Thüringen)가 구성한 비즈니스 대표단이 옵트론텍을 방문해 광학부품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광학·정밀기계·항공 분야 12개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자율주행용 광학부품의 생산능력 확대도 추진 중이며, 회사는 이를 피지컬 AI(Physical AI) 시장을 겨냥한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설명했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협력 논의의 구체적 내용(계약 규모, 공급 품목, 일정 등)은 확인되지 않는다. 방문·논의 단계인지 실질 계약 단계인지는 현재 기사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Michael Marais / Unsplash
로봇신문

뉴빌리티, 하이브리드 휴머노이드 ‘빌리’ 최초 공개

뉴빌리티(NEUBILITY)가 이동과 조작을 하나의 업무 흐름으로 연결한 하이브리드 휴머노이드 빌리(Billi)를 공개했다. 빌리는 자율이동에서 물리적 업무 수행까지 아우르는 뉴빌리티의 첫 상용 폼팩터로 소개됐다. 실제 산업 현장에서 공간과 작업 대상의 관계를 파악하고, 작업 가능한 위치로 이동한 뒤 물체를 조작해 최종 목표를 완수하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이 공간지능(spatial intelligence)은 자율주행 로봇 뉴비(Neubi)의 현장 운영을 통해 고도화한 것이다.

큐레이터뉴빌리티가 배달·서비스 로봇(뉴비) 사업에서 쌓은 공간지능을 휴머노이드에 이식한 진입 경로가 주목되지만, 자유도·가반하중 등 구체적 사양과 출시 일정은 이번 발표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RAJESH KUMAR VERMA / Pexels
로봇신문

티로보틱스, 대기업 제조라인서 AI 휴머노이드 실증

티로보틱스가 국내 디스플레이 대기업 및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협력해 AI 기반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공정 적용 기술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개발 목표는 고정밀 디스플레이 제조현장에서 환경을 인식·판단하며 자율적으로 이동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복합제어(complex control) 기술 확보다. 티로보틱스는 이동과 작업을 통합 제어하는 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개발된 로봇은 향후 5년간 디스플레이 핵심 제조공정에 단계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개발 초기부터 실제 수요 기업의 제조라인에서 실증을 병행해 기술을 검증한다는 계획이다.

큐레이터현재는 개발 착수 단계이며 아직 공정 투입이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수요 기업 라인에서의 동시 실증 방식이 기술 완성도에 어떻게 작용할지는 추후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

Spencer Liao / Unsplash
로봇신문

IFR "서비스 로봇, 본격적인 산업화 단계 진입…인력 부족이 최대 도입 동력"

국제로봇연맹(IFR)이 전문 서비스 로봇이 틈새 시장을 벗어나 일상적인 업무 현장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내용의 포지션 페이퍼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AI, 자율성, 인간-로봇 협업 기술의 발전이 이 전환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한다. 인력 부족과 인구 구조 변화, 서비스 수요 증가가 도입의 주요 동력으로 지목됐다. IFR이 제시한 전문 서비스 로봇의 5대 분야는 운송·물류, 접대(호스피탈리티), 전문 청소, 농업, 안전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안전' 이후 중간에 끊겨 시장 규모 수치나 세부 근거를 확인할 수 없으므로, 원문 보고서를 직접 참조해야 IFR의 주장 전체를 검토할 수 있다.

Steve A Johnson / Unsplash
로봇신문

엔비디아, 피규어 AI·게코 로보틱스 등과 로봇 AI 안전 협력 확대

엔비디아(NVIDIA)는 AI 에이전트의 개발·테스트·배포·운영 전 단계에서 안전과 보안을 강화하는 'NVIDIA Open Agent Safety Platform'을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피지컬 AI(Physical AI)와 로봇 분야에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엔비디아는 밝혔다. 앤트로픽(Anthropic), 스케일 AI(Scale AI), 세일즈포스(Salesforce), SAP,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지멘스(Siemens), IBM, 시스코(Cisco) 등 100곳 이상이 생태계에 참여하고 있으며, 피규어 AI(Figure AI)와 게코 로보틱스(Gecko Robotics)도 참여사로 이름을 올렸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피규어 AI와 게코 로보틱스의 구체적인 역할이 확인되지 않는다. 플랫폼의 로봇 분야 적용 가능성은 엔비디아 측 기대로 서술된 것이며, 실제 로봇 현장 적용 사례는 아직 제시되지 않았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대신증권 "LG전자, 외부 매출 시작"...엔비디아 협력 구체화, 액추에이터 내재화

대신증권은 2026년 9월 발표한 LG전자 분석 보고서에서 LG전자의 로봇 사업이 외부 매출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LG전자는 엔비디아(NVIDIA)와의 로봇 분야 협력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로봇 구동장치인 액추에이터(actuator)를 자체 기술로 확보한 것으로 분석됐다. 대신증권은 LG전자의 로봇 사업 강점으로 로봇 관련 데이터·소프트웨어 자산과 핵심 부품 내재화를 꼽았다. 사업 영역은 소비자용(B2C)에서 기업용(B2B)으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됐다.

큐레이터본문에 인용된 외부 매출 발생·엔비디아 협력 구체화 등의 내용은 대신증권이 추정한 것으로, LG전자 또는 엔비디아의 공식 발표가 아니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보고서 전체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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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AMD, 페이페이 리 교수의 '월드랩스' 82억달러에 인수

AMD가 AI 연구기업 World Labs를 약 82억 달러에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World Labs는 Fei-Fei Li(페이페이 리) 스탠포드대 교수가 이끄는 샌프란시스코 소재 기업으로, 공간지능(spatial intelligence) 모델 개발을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한다. 이 모델은 텍스트·이미지·영상 입력을 바탕으로 상호작용 가능한 3차원 환경을 생성·재구성·시뮬레이션하는 기술이다. 인수는 전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World Labs는 로봇 학습과 시뮬레이션 기술 연구도 병행하고 있다.

큐레이터반도체 기업이 공간지능·로봇 시뮬레이션 연구 조직을 직접 흡수하는 사례로, World Labs의 연구가 AMD 하드웨어 생태계와 어떻게 통합될지는 추가 발표를 확인해야 한다. 기사 원문이 일부 누락되어 인수 후 구체적인 운영 계획은 파악되지 않는다.

DΛVΞ GΛRCIΛ / Pexels
로봇신문

로엔서지컬 ‘자메닉스’, 임상진료 전환 4개월 만에 ‘수술 200례’ 돌파

수술로봇 기업 로엔서지컬(대표 권동수)의 AI 기반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Zamenix)가 혁신의료기술 임상진료 목적 사용 승인 후 4개월 만에 누적 수술 200례를 달성했다. 자메닉스는 비뇨의학과 결석 치료 분야에서 임상 현장에 투입돼 운용 중이다. 지난 8월에는 로봇 요관내시경수술 학회에서 무작위 대조군 연구(RCT, Randomized Controlled Trial) 결과가 발표됐다.

큐레이터기사가 RCT 결과 발표 대목에서 잘려 있어 구체적인 임상 데이터를 확인할 수 없다. 200례 달성 수치와 안전성·유효성 주장은 로엔서지컬 측의 발표이므로, RCT 전문을 별도로 확인해야 독립적인 임상 근거를 평가할 수 있다.

Anna Shvets / Pexels
로봇신문

엔젤로보틱스, 피지컬 AI 연구개발용 웨어러블 로봇 'phai-x1' 공개

엔젤로보틱스가 피지컬 AI(Physical AI) 연구개발 전용 웨어러블 로봇 phai-x1(파이-엑스원)을 공개했다. phai-x1은 연구자가 자신의 제어 알고리즘을 직접 개발하고 실험할 수 있는 개방형 하드웨어 플랫폼을 지향한다. 제품의 하드웨어 기반은 엔젤로보틱스의 기존 보행보조로봇 엔젤슈트 H10(ANGEL SUIT H10)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자유도·구동 방식 등 구체적인 사양이 확인되지 않는다. 전체 스펙과 가격·출시 일정은 원문 전체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Aman Pal / Unsplash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1) 가능한 행동에서 적절한 행동으로 – 물리·사회적 판단의 교집합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로아이젠 박성기 대표가 로봇신문에 피지컬 AI(Physical AI)와 소셜 AI(Social AI)를 주제로 총 9회 시리즈 기고를 연재한다. 박성기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28년간 지능로봇 및 인공지능 연구에 종사한 이력을 바탕으로 글을 쓴다. 첫 번째 회는 로봇이 물리적으로 수행 가능한 행동과 사회적으로 적절한 행동 사이의 판단 문제를 다룬다. 이후 회차에서는 데이터로 포착되지 않는 사회적 정답, 행동 모방에서 규범 학습으로의 전환, 판단 실행의 과정 등을 순서대로 다룰 예정이다.

큐레이터휴머노이드가 생활 환경에 진입할수록 물리적 수행 능력 외에 사회적 맥락 판단이 요구된다는 문제의식은 HRI(인간-로봇 상호작용) 연구에서 오래 논의돼 온 주제이기도 하다. 이 시리즈가 기존 연구 흐름과 어떤 지점에서 구분되는지는 후속 회차의 구체적 논증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