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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432건
Anna Tarazevich / Pexels
The Robot Report

Innodata, 휴머노이드 동작 개선을 위한 모션 캡처 랩 개소

데이터 서비스 기업 Innodata가 휴머노이드 로봇 훈련용 실세계 데이터 수집을 목적으로 모션 캡처(motion capture) 전용 랩을 열었다. 랩에는 Vicon 카메라가 도입되어 밀리미터 미만(sub-millimeter) 정밀도로 인체 동작을 측정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휴머노이드가 사람의 움직임에 가깝게 동작하도록 하는 훈련 데이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큐레이터원문이 매우 짧아 랩 규모, 캡처 대상 동작의 종류, 데이터가 어떤 학습 파이프라인에 투입되는지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Anna Shvets / Pexels
The Robot Report

건설 인력 부족 대응: ASI와 SoftBank, 자율 중장비 플리트 사업 협력

ASI(Autonomous Solutions Inc.)와 SoftBank가 2억 2,500만 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건설·인프라 프로젝트 전반에 자율 중장비 플리트(fleet)를 확대 보급하기로 했다. 해당 솔루션은 특정 장비 브랜드에 종속되지 않는 방식(brand-agnostic)으로 설계되어 다양한 기존 장비에 적용 가능하다. 협력의 주요 배경은 건설 현장에서 구조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인력 부족 문제다. 양사는 자율화 기술을 통해 인프라 공사 현장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매우 짧아 기술 구현 방식, 자율화 수준, 적용 장비 범위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투자 규모($225M)와 brand-agnostic 접근 외에 추가 세부 사항은 원문 전체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Ryan Kim / Unsplash
Robohub

로봇공학과 자동화? 익숙한 용어에 대한 단상

'로봇공학과 자동화(robotics and automation)'라는 조합은 IEEE RAS를 비롯해 학술대회 제목, 연구비 공모, 프로그램 설명서 등에서 흔히 등장한다. Emmet Cole은 이 두 단어가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짚어본다. 로봇공학이 자동화의 하위 분야인지, 혹은 두 개념을 구분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중요한지를 문제로 제기한다.

큐레이터본문 전문이 제공되지 않아 구체적인 논지를 확인하기 어렵다. 용어 정의 수준의 논평이어서 기술적 내용보다는 학계·산업계의 개념 정리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적합할 수 있다.

EqualStock IN / Pexels
로봇신문

작년 전 세계 전문 서비스 로봇 판매 24% 급증

국제로봇연맹(IFR)이 2026년 9월 30일 발표한 'World Robotics 2026 – Service Robots'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전문 서비스 로봇 출하량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약 25만 대를 기록했다. IFR이 집계한 3개 부문(전문 서비스 로봇·의료용 로봇·기타) 모두 두 자릿수 성장률을 나타냈으며, 의료용 로봇은 19% 증가했다. IFR 회장 제인 헤프너(Jane Heffner)는 서비스 로봇이 일상적인 운영 현장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보고서 원문이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IFR 보도자료 수준의 수치만 확인되므로, 세부 부문별 데이터나 지역별 분포는 보고서 전문을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Zayed Hossain / Pexels
ROS Discourse

ROS2 BuildHat Lego Spike/Prime 차동 구동 컨트롤러

BuildHat은 Raspberry Pi Foundation이 만든 Raspberry Pi와 Lego Spike/Prime 간 하드웨어 인터페이스다. 이번에 공개된 ROS2 패키지는 이 인터페이스를 위한 차동 구동(Differential Drive) 컨트롤러로, /cmd_vel 토픽을 구독해 TwistStamped 메시지를 수신하고 모터를 제어한다. 주행 거리계(odometry) 데이터도 함께 퍼블리시하며, 다양한 물리적 설계에 맞게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BuildHat에 편리한 C 인터페이스가 없어 ROS2 기본 Differential Drive Controller를 사용하지 않고 Python으로 구현했으나, 해당 컨트롤러의 관례를 대체로 따른다. 시연 로봇 'Brian'을 위한 데모 패키지도 포함되어 있다.

큐레이터BuildHat의 C 인터페이스 미지원으로 Python 구현을 택한 점은 실시간 제어가 중요한 환경에서 성능 상 제약이 될 수 있어, 활용 목적에 따라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Sergey Sergeev / Pexels
로봇신문

정부 "2030년까지 민관 합동 로봇 20만대 보급"…대구·경북 특화단지 지정

정부는 2030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로봇 20만 대를 보급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내년에는 화재·인명구조 등 위험 현장과 우편분류·뿌리산업 등 인력난 업종을 대상으로 정부가 로봇 1,700대 이상을 직접 구매해 보급한다. 2028년부터는 공공 보급 규모를 늘리고 민간 도입 지원도 확대할 방침이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30일 제9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를 주재하며 초기 시장 형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대구·경북 지역은 로봇 특화단지로 지정된다.

큐레이터20만 대 보급 목표는 정부가 제시한 수치이며, 민간 참여 규모와 예산 확보 여부에 따라 실제 이행 속도가 달라질 수 있다. 본문이 일부 잘려 대구·경북 특화단지의 구체적 지원 내용은 원문 전체를 확인해야 한다.

Sergey Sergeev / Pexels
로봇신문

[기고] 지역의 산업전환과 인구변화, 직업교육에서 해법을 찾다

지역 제조현장에서 AI 비전검사(AI vision inspection)와 협동로봇 도입이 확대되고 있으나, 이를 운용·유지보수할 숙련 인력은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필자는 지역 산업의 AI 전환에서 핵심 과제가 '기술' 자체보다 '사람' 확보임을 지적한다.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로 이 문제는 지역에서 더욱 심각하게 나타나며, 직업교육이 해법 중 하나로 거론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논거 전체를 확인하기 어렵다. 직업교육의 구체적 방향이나 정책 제언이 후반부에 있을 수 있어, 전문을 확인한 뒤 재검토가 필요하다.

Erik Mclean / Pexels
전자신문

밭 뛰어다니며 병충해 찾는 농업용 '로봇견'

글로벌 농업기업 신젠타(Syngenta)와 영국 노팅엄대(University of Nottingham)가 4족 보행 로봇을 이용한 작물 관찰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로봇에는 고해상도 카메라와 라이다(LiDAR)가 탑재되어 있으며, 작물 사이를 이동하며 잎과 줄기를 근접 촬영한다. 수집된 영상을 AI로 분석해 잡초, 해충, 질병 징후를 식별한다. 보행 중 발생하는 카메라 흔들림을 줄이기 위해 영화 촬영에 쓰이는 안정화 방식을 적용했다.

큐레이터현재 연구 개발 단계이며, 실제 농업 현장에서의 탐지 정확도나 운용 성능에 대한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안정화 기술의 구체적인 내용 등 일부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다.

Yaroslav Shuraev / Pexels
로봇신문

KAIST, 파리지옥처럼 물체 감지하고 빛 비추면 잡는 ‘로봇 손’ 소재 개발

KAIST 생명화학공학과 문홍철 교수 연구팀이 파리지옥(Venus flytrap)에서 착안한 이온성 소프트 로봇 소재 이오노그래스퍼(Ionograsper)를 개발했다. 전기를 띤 물체가 소재에 접근하면 내부 입자가 이동해 전기 신호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물체 감지가 이루어진다. 자외선(UV)을 조사하면 소재가 굽어 물체를 파지(grasp)하며, 빛을 제거한 뒤에도 10분 이상 파지 형태를 유지한다. 감지와 구동 기능을 단일 소재에 통합함으로써 별도 부품·배선 없이 동작하는 소프트 로봇 손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일부 잘려 있어 실험 규모·조건(과제 수, 파지 대상 물체 종류 등)을 확인할 수 없다. 소재 수준의 특성 입증 단계인지, 실제 로봇 시스템에 통합한 결과인지는 원문 전체를 확인해야 판단할 수 있다.

Jonathan Cooper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ST마이크로, ‘ST 지속가능 기술’ 적용 첨단 상황인식 센서 출시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가 정밀도를 높인 초소형 6축 관성측정장치(Inertial Measurement Unit, IMU)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 센서는 정확한 이벤트 재구성을 지원하며 'ST 지속가능한 기술' 기준에 맞는 소재를 적용해 제작됐다. 피트니스 트래커·스마트 태그 등 소비자 기기 외에도 산업용 자산 모니터링 장치, 로봇, 항공 촬영 및 농업 측량용 드론 등 전문 분야에 활용된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구체적인 모델명, 정밀도 수치, 기존 제품 대비 변경점을 확인하기 어렵다. 전체 원문에서 세부 사양을 추가로 검토할 것을 권장한다.

Pok Rie / Pexels
로봇신문

NASA, 달·화성 탐사 위한 ‘손재주 로봇’ 개발 가속

미 항공우주국(NASA)이 달·화성 등 극한 환경에서 인간을 지원하는 차세대 로봇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핵심은 인간이 사용하는 도구와 설비를 능숙하게 조작할 수 있는 손재주(dexterity) 로봇 구현이다. NASA는 존슨우주센터의 Dexterous Robotics Team을 통해 우주 환경에서의 인간-로봇 협력을 목표로 로봇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개발하고 있다. 이 팀은 인간이 손으로 수행하는 작업을 로봇이 대신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구체적인 기술 사양이나 시연 결과를 확인할 수 없다. 원문 전체를 참조해 자유도·센서 구성 등 수치 정보를 추가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Nick Brunner / Unsplash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2) 데이터로 잡히지 않는 사회적 정답 – 부분관찰성과 맥락 의존성

㈜로아이젠 박성기 대표가 피지컬 AI(Physical AI)와 소셜 AI(Social AI)를 주제로 로봇신문에 총 9회 시리즈 기고를 연재한다. 2회 기고는 데이터로 포착되지 않는 사회적 정답, 그리고 부분관찰성(partial observability)과 맥락 의존성(context dependency) 문제를 다룬다. 시리즈 전체는 '가능한 행동'에서 '적절한 행동'으로, 행동 모방에서 규범 학습으로의 전환 필요성을 논하는 구조로 구성된다. 박성기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28년간 지능로봇 및 인공지능 연구를 수행한 전문가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시리즈 소개와 저자 약력 수준에서 끊겨 있어 실제 논거와 근거는 확인할 수 없다. 부분관찰성·맥락 의존성 논의가 어떤 사례나 실험에 기반하는지는 연재가 이어진 뒤 평가할 수 있다.

Ximin Lin / Unsplash
로봇신문

中 다이몬 로보틱스,'IROS 2026'서 촉각 기반 피지컬 AI 기술 공개

중국 다이몬 로보틱스(Daimon Robotics)가 IROS 2026(국제지능로봇자동화학술대회)에서 촉각을 핵심 정보로 활용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을 공개했다. IROS 2026은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미국 피츠버그에서 열린다. 해당 기술은 시각 정보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접촉, 힘, 미끄러짐, 재질 변화 등을 로봇이 인식하고 작업 중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촉각 센서의 구체적 사양이나 실험 결과는 확인되지 않으며, IROS 전시 발표 수준의 내용이어서 독립적 성능 검증 여부는 알 수 없다.

Kowal Tyler / Pexels
로봇신문

케이알엠, 인탑스와 국방 드론용 모터·ESC 공급 계약 체결

케이알엠은 인탑스와 13억7000만원 규모의 국방 드론용 모터 및 전자속도제어장치(ESC)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공급 품목은 BL4420 모터 1만6000대와 4-in-1 ESC 4000대이며, 올해 11월까지 순차 납품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케이알엠이 올해 초부터 추진해 온 교육용 드론 핵심 부품 국산화 사업이 실제 양산 공급으로 이어진 결과다. 케이알엠은 지난 2월 무인항공기 전문기업 프리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이어 왔다.

큐레이터교육용 드론 부품 국산화 과제에서 출발해 국방 분야 양산 계약까지 연결된 경로가 주목할 만하다. 다만 기사가 중간에 끊겨 프리뉴와의 협력 세부 내용은 확인이 어렵다.

RAJESH KUMAR VERMA / Pexels
로봇신문

브릴스, 내년 상반기 송도 휴머노이드센터 연다…글로벌 ‘로봇 공장’ 시대 서막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기업 브릴스(대표 전진)가 2027년 상반기 인천 송도에 '휴머노이드 센터' 개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차세대 로봇 생태계 구축을 목적으로 설립될 예정이다. 글로벌 제조 현장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실전 투입 및 검증이 확산되고 있으며, Tesla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는 옵티머스(Optimus)가 부품 이송 등 운용 학습을 진행 중이다. BMW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스파르탄버그 공장에서도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이 이루어지고 있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센터의 구체적인 규모·시설 구성·운영 방식 등 핵심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 브릴스가 어떤 기술적 역할을 담당할지는 전문(全文)을 통해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Opt Lasers from Poland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AM리더스클럽 34] 화인스텍·화인로보틱스 김묵현 대표 “비전으로 보고, 로봇으로 행동하는 자동화 열겠다”

인더스트리뉴스가 자율제조(Autonomous Manufacturing) 기업 CEO를 연재 소개하는 'AM리더스클럽' 34번째 편으로, 화인스텍·화인로보틱스 김묵현 대표를 다룬다. 인터뷰는 산업 현장에서 머신비전(machine vision)이 제품 불량 검사와 위치 판별 역할을 맡아왔다는 전제 아래, AI와 결합한 비전 기반 로봇 자동화 방향을 주제로 한다. 제공된 본문이 도입부('AI와') 직후 중단되어 구체적인 기술 사양이나 사업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큐레이터본문이 도입부에서 잘려 있어 인터뷰의 핵심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다. 전문 확인 후 요약을 재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고영테크놀러지, 차세대 AI 메모리 ‘SOCAMM2’ 검사장비 추가 수주

고영테크놀러지가 국내 주요 메모리 기업으로부터 차세대 AI 메모리 모듈 SOCAMM2 검사장비 추가 수주를 확보했다. 고영은 지난 6월 동 기업에 SOCAMM2 검사장비 공급을 시작한 데 이어 이번 추가 수주로 납품이 이어지게 됐다. AI 서버·데이터센터의 고성능 연산 수요 증가에 따라 메모리 성능과 전력 효율 향상 요구가 커지면서, 고영의 3차원(3D) 정밀 검사 기술의 적용 범위가 AI 메모리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수주 규모·금액 등 구체적 수치가 확인되지 않는다. 검사장비의 기술 사양이나 기존 제품 대비 변경점 등 추가 정보가 공개되면 내용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

YIHAI LASER / Pexels
전자신문

벽·천장 기어 다니며 일하는 산업용 '거미 로봇'

국내 로봇 기업 디든로보틱스가 선박 내부 작업용 사족 로봇 '디든 스파이더 30'을 개발했다. 네 다리에 자석발(magnetic foot)을 장착해 철제 바닥뿐 아니라 수직 벽면과 천장에도 부착·이동할 수 있다. 좁은 구멍 통과 및 구조물 넘기도 가능하며, 주변 구조물에 맞춰 자세와 이동 경로를 자율 조절한다. 회사 측은 실제 조선소 환경에서 작업 장비를 탑재한 상태로 시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원문이 조선소 실증 결과 직전에 잘려 있어 실제 작업 성능(도달 범위, 가반하중, 작업 시간 등)은 확인되지 않는다. 추후 공개 자료에서 구체적 수치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Tima Miroshnichenko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오토닉스, 로봇·자율물류 겨냥 센싱 영역 확대… 기본 센서도 ‘스마트화’

오토닉스(Autonics)는 로봇과 자율물류 시장을 겨냥해 센싱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비전(vision) 시스템이 작업 대상의 위치와 형상을 인식한다면, 근접센서(proximity sensor)는 그리퍼나 클램프의 금속부가 지정 위치에 도달했는지 확인하는 별개의 역할을 담당한다. 자율제조 확산으로 현장에서 감지해야 할 대상이 늘어나면서 센서의 기능 구분이 점차 세분화되는 추세다. 오토닉스 서성현 매니저는 신규 센싱 기술 도입 확대와 기존 센서의 스마트화가 함께 진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큐레이터본문이 LiDAR 언급 직후 끊겨 있어 후반부 내용(구체적 제품 사양·출시 시기 등)을 확인할 수 없다. 원문 전체를 검토한 뒤 내용을 보완하는 것이 좋다.

Matthias Oberholzer / Unsplash
ROS Discourse

Gazebo PMC 회의록 2026-09-28

2026년 9월 28일 열린 Gazebo 프로젝트 관리 위원회(PMC) 정례 회의에서 오픈소스 로보틱스 생태계의 시뮬레이션 자산 상호운용성을 위한 OpenUSD 관례를 정의한 REP-158이 ROS PMC와의 공동 표결로 채택됐다. gz-common에 기여한 Cherie Hu를 멘티 커미터로 후원하는 공식 투표도 요청할 예정이다. ROSCon 2026 사후 논의에서는 mujoco_ros2_control 활용과 새 렌더러 공개 등 MuJoCo의 부상을 배경으로 Gazebo의 차별점을 재정리했다. PMC가 강조한 Gazebo의 강점으로는 GPU 비필수 환경 지원, 하드웨어-인-더-루프(HIL) 및 통합 테스트, 혼합 운동·동역학 시뮬레이션 모드, Fuel 통합, 파일 포맷 변환기를 통한 타 시뮬레이터 익스포트 등이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macOS 온보딩 피드백 항목 도중 잘려 있어 해당 논의의 결론은 확인할 수 없다. REP-158 채택은 양 PMC의 공식 기록이 완료돼야 최종 확정된다.

Tanha Tamanna Syed / Pexels
ROS Discourse

NoDL: 노드 정의 언어 소개 (ROSCon 발표 정리)

NoDL(Node Definition Language)은 ROS 노드의 인터페이스(파라미터, 퍼블리셔, 서브스크라이버 등)를 YAML 형식으로 정적 선언하기 위한 언어 형식이다. @emersonknapp과 발표자가 ROSCon에서 'The Legible Node'라는 제목으로 NoDL과 '씬 노드(thin node)' 개념을 소개했다. 씬 노드는 노드를 인터페이스 어댑터로 한정하고 로봇 로직을 노드 내부에 두지 않는 설계 원칙이다. 커뮤니티 참여는 rosgraph-wg 워킹 그룹을 통해 진행되며, 슬라이드와 예제 코드가 공개되어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NoDL의 전체 기능 범위와 기존 ROS 2 인터페이스 선언 방식 대비 차이점을 원문만으로는 충분히 확인하기 어렵다. ROSCon 발표 녹화가 공개되면 내용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