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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412건
Pavel Danilyuk / Pexels
The Robot Report

Carbon Robotics, iMerit과 파트너십 체결해 즉각적인 현장 AI 커스터마이징 지원

Carbon Robotics가 데이터 레이블링 기업 iMerit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식물 기반 AI 파운데이션 모델(plant foundation AI model)과 트랙터 키트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농부가 현장에서 레이저 제초(laser weeding) 동작을 즉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별도의 오프사이트 학습 없이 작업 환경에 맞춘 AI 조정이 가능해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큐레이터현장 즉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는 것은 Carbon Robotics와 iMerit 측의 주장이며, 실제 다양한 작물·토양 조건에서의 성능은 독립적인 현장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다.

Pavel Danilyuk / Pexels
전자신문

“피지컬AI 1강 도약, 차세대 통신 핵심 역할해야”…초저지연 해소가 관건

6G포럼과 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27일 서울에서 피지컬 AI(Physical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6세대(6G) 이동통신을 포함한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활용이 필요하다는 논의를 진행했다. 고도의 지능을 갖춘 휴머노이드 로봇처럼 컴퓨팅 자원 수요가 클수록 온디바이스(on-device) 기술만으로는 처리 한계에 부딪힌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반면 초저지연·고신뢰 통신 환경이 확보되지 않을 경우 실제 현장 적용이 어렵다는 점에서 6G 기술 성숙이 선결 과제로 꼽혔다.

큐레이터초저지연 통신을 선결 과제로 명시한 이상, 피지컬 AI 현장 투입 일정이 6G 상용화 로드맵에 종속되는 구조적 의존 관계가 생긴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번 논의는 포럼 수준이어서 구체적인 지연 시간 기준이나 검증 데이터는 제시되지 않았다.

Pixabay / Pexels
로봇신문

건양대·논산시, 폐교에 ‘AI 국방 드론·로봇 실증거점’ 띄운다

건양대학교와 논산시는 논산시 연무읍 황화초등학교 폐교 부지를 AI 국방 드론·로봇 현장 실증거점(Test Field)으로 조성하기 위한 현장토의를 개최했다. 이번 토의에는 건양대, 논산시, 방산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무인체계 실증환경 구성과 통신·데이터 인프라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실증거점에는 수직이착륙기(VTOL)·멀티콥터 비행장과 4족보행 로봇, 무인수색차량(UGV) 운용 공간이 포함될 예정이다. 산·학·관 협력 체계와 전문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도 함께 검토됐다.

큐레이터현장토의 단계로 실증거점 구축 여부는 예산 확보·항공법상 비행구역 승인 등 후속 절차에 달려 있어, 실제 운영 시점과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월드ID, 피크OS와 로봇·자율기계에 ‘인간 증명’ 적용

2026년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WHRG 2026)'에 16개국 로봇 2,000여 대가 참가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실용화가 가시화되고 있다. 이와 함께 로봇이 상호작용하는 상대방이 실제 사람인지 검증하는 디지털 신원 확인 기술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월드ID(World ID)와 피크(peaq)는 로봇 및 자율기계의 신원 확인·서비스 연동을 지원하는 피크OS(peaqOS)에 월드ID의 인간 증명(proof-of-human) 기술을 통합했다고 27일 발표했다.

큐레이터이번 발표는 월드ID와 피크 양사가 공동으로 낸 것으로, 실제 로봇 환경에서의 인간 증명 기술 신뢰성·오작동률 등은 독립 검증 자료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Randy Tarampi / Unsplash
전자신문

中 샤오펑, 韓 딜러사 광저우 본사로 불러 시연…10월 파트너 선정 착수 등 진출 초읽기

샤오펑(Xpeng)이 한국 주요 수입차 딜러사 최대 10곳을 중국 광저우 본사로 초청해 차세대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 시연회를 진행했다. 시연회에는 BMW·메르세데스-벤츠 등 브랜드를 취급하는 딜러사들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샤오펑은 10월 국내 파트너 선정에 착수할 예정으로, 한국 시장 공식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번 진출이 성사될 경우 BYD, 지커(Zeekr)에 이어 세 번째 중국 전기차 브랜드의 한국 상륙이 된다.

큐레이터BMW·벤츠 딜러사를 초청한 것은 프리미엄 채널 공략 의도로 읽히지만, 중국에서 시연된 자율주행 기능이 국내 도로 환경과 인증 기준에서 동일하게 작동할 수 있는지는 별도 검토가 필요하다.

GB The Green Brand / Pexels
로봇신문

코윈테크, 85억원 규모 ESS 조립로봇·AMR 수주

코윈테크(Cowin Tech)가 국내 기업 디에프에스(DFS)와 85억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조립로봇 및 자율이동로봇(AM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공급 품목은 배터리 팩을 ESS 인클로저에 자동 조립하는 산업용 로봇, 공정 간 자재를 운반하는 저상형 AMR, 수십 톤 중량물을 이송하는 초고중량 AMR로 구성된다. 코윈테크는 디에프에스를 통해 국내 ESS·배터리 제조기업의 조립 공장에 해당 로봇을 공급하며, 계약기간은 2027년까지다.

큐레이터최종 납품처인 ESS·배터리 제조기업이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아 실제 적용 환경과 규모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수주 계약 발표는 납품·가동 완료와 다르므로, 2027년 계약 종료 시점의 이행 결과와 구분해 읽을 필요가 있다.

Pavel Danilyuk / Pexels
전자신문

정부, 휴머노이드 2.3조·피지컬 AI 2.8조 투자…'국산 풀스택' 승부수

한국 정부는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 생태계에 2조3000억원을 투입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가 국산 휴머노이드 1080대를 직접 구매해 초기 수요를 창출하고, 핵심 부품부터 AI 모델·운영체제(OS)까지 자체 기술로 확보하는 '풀스택(full-stack)' 전략을 추진한다. 제조·농업·건설·물류 등 8대 분야에서는 피지컬 AI(Physical AI) 실증에 별도로 2조80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기획예산처는 2026년 8월 27일 박홍근 장관 주재로 제2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를 열고 해당 내용을 확정했다.

큐레이터정부 조달로 초기 수요를 창출하는 방식은 산업 육성의 고전적 수단이지만, 구매 규격이 어떻게 설정되느냐에 따라 실질적 수혜 기업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향후 조달 기준의 공개 여부와 구체성이 핵심 변수다. 부품·AI 모델·OS를 동시에 자체 확보하는 '풀스택' 전략은 목표 범위가 매우 넓어, 예산 계획이 실제 집행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단계별로 추적할 필요가 있다.

Franck V. / Unsplash
로봇신문

현대차그룹 "2028년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실전 배치한다"

현대차그룹이 'CEO 인베스터 데이(CID) 2026'에서 로보틱스 사업의 양산 로드맵을 발표하며 2028년부터 휴머노이드 로봇을 실전 배치할 계획을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6월 미국에 로봇 메타플랜트 응용센터(RMAC)를 개소했으며, 올해 말까지 부지 규모를 약 10배로 확대할 예정이다. RMAC에서는 5개 차종·67개 항목을 대상으로 실제 공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로봇의 반복 작업 및 품질 검사 작업 등을 검증하고 있다. 다수의 증권사가 CID 발표 다음 날 현대차그룹의 로봇 사업을 평가하는 리포트를 발간했다.

큐레이터인베스터 데이 발표인 만큼 2028년 배치 일정과 검증 수준은 현대차그룹 측이 제시한 목표이며, 증권사 리포트 역시 독립적 기술 검증이 아닌 투자 관점의 해석임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Homa Appliances / Unsplash
로봇신문

“로봇카페로 바꾸니 순수익 3배”… 라운지엑스, 9월 가맹사업 본격화

로봇카페 브랜드 라운지엑스(LoungeX)가 2022년 서울 성수동 1호 직영점 운영으로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오는 9월 가맹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바리스타 로봇을 활용해 음료 제조를 자동화하고, 주문부터 픽업까지 전 과정을 시스템으로 연결했다. 바리스타 채용·교육·스케줄 관리 등 인력 의존도가 높은 영역을 축소해 24시간 저인력 운영 구조를 구현한 것이 핵심이다. 본문이 일부 생략돼 가맹 조건 등 추가 세부 사항은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제목의 '순수익 3배'는 라운지엑스 측이 제시한 수치로, 독립적인 검증을 거친 결과가 아니며 비교 기준(직영 1호점 한 곳)도 제한적임을 감안해야 한다. 본문이 일부 생략돼 가맹비·로열티·설비 초기투자 비용 등 수익성 판단에 필수적인 조건이 공개되지 않은 점도 유의가 필요하다.

ZhiCheng Zhang / Pexels
로봇신문

대동, 콩 수확 특화 콤바인 신형 'DSF85' 출시…깨짐·수확 손실 최소화

대동(공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은 콩 수확에 특화한 콤바인 신형 'DSF85'를 출시했다. 이 모델은 예취·이송·탈곡·선별 등 수확 전 과정의 핵심 기능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칼날 위치 조정을 통해 콩 줄기가 기계 내부로 자연스럽게 유입되도록 설계해 이송 중 손실을 줄였다. 탈곡 시 콩에 가해지는 충격을 낮추고 흙·줄기·잎 등 이물질을 단계적으로 제거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큐레이터제조사 발표 자료로, 깨짐·손실 저감 효과의 구체적인 수치나 기존 모델 대비 비교 데이터가 제시되지 않아 실제 포장(圃場) 조건에서의 성능은 독립적인 검증이 필요하다.

Remy Gieling / Unsplash
전자신문

LG이노텍, 美 아마존 자율주행 기업 '죽스'에 로보택시용 카메라 모듈 공급

LG이노텍이 아마존 자율주행 자회사 죽스(Zoox)에 로보택시용 카메라 모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죽스는 아마존이 2020년 인수한 자율주행 기술 기업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헤이워드에 로보택시 제조 공장을 설립하고 라스베이거스에서 로보택시 호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LG이노텍은 죽스의 로보택시 개발 초기부터 협력관계를 이어왔으며, 향후 수년 간 죽스 차량에 카메라 모듈을 공급할 예정이다.

큐레이터이번 발표는 LG이노텍 측 자료에 근거한 것으로, 공급 규모·단가·납품 일정 등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죽스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서비스를 운영 중이나 상용 확대 속도에 따라 실제 납품 물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공급 계약의 실질적 비중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charlesdeluvio / Unsplash
ROS Discourse

ROS2 CUDA 상호운용

ROS Discourse에 ROS2와 CUDA 간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구현을 논의하는 글이 게시됐다. 작성자는 rosidl::Buffer가 구현된 점을 언급하며, nav2 플러그인이나 image_transport 등 기존 패키지에 선택적 CUDA 백엔드 지원을 추가할 수 있는 시작점을 커뮤니티에 문의했다. 1개의 게시물로 구성된 초기 논의 단계이며, 구체적인 구현 방향은 아직 제시되지 않았다.

큐레이터rosidl::Buffer 구현이 전제 조건으로 언급되고 있어, 실제 CUDA 백엔드 통합 가능성의 핵심은 해당 구현의 완성도와 안정성에 달려 있으며, 커뮤니티 응답이 없는 1개 게시물 단계이므로 논의 방향이 어떻게 수렴될지는 아직 열려 있다.

ThisisEngineering / Unsplash
ROS Discourse

Gazebo PMC 회의록 2026-08-24

Gazebo 프로젝트 관리 위원회(PMC)가 2026년 8월 24일 정례 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개발 결정 사항을 공유했다. gh-stack 상류 버그(gh-stack#371)로 인해 커밋 작성자 정보가 잘못 기록되는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모든 Gazebo 커미터에게 GitHub PR 스택 사용 자제를 권고했다. FreeImage가 패키지 매니저(homebrew-simulation#3298)에서 deprecated 처리됨에 따라 Ubuntu 26.04(Resolute) Jetty용 deb 패키지에서 FreeImage를 제거하기로 합의하고, 나이틀리 및 Rotary 빌드에 우선 배포할 예정이다. 차기 Gazebo 릴리스 코드명(Gazebo-M) 후보군 검토가 진행 중이며, 상표권·철자 문제가 없는 후보를 대상으로 공개 투표가 예정되어 있다. 아울러 Gazebo Rotary의 Pixi 환경 설정을 Ubuntu Resolute에 맞춰 갱신하고, Bazel 빌드 규칙의 Central Registry(BCR) 접근 권한 이관 작업도 조율 중이다.

큐레이터FreeImage 제거는 나이틀리·Rotary 빌드에 먼저 적용되므로, 이미지 처리 관련 플러그인이나 센서 시뮬레이션 워크플로를 운용 중인 팀은 해당 빌드에서 의존성 변경 영향을 조기에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Franck V. / Unsplash
ROS Discourse

Booster T2를 소개합니다: 체화 AI 개발을 위한 오픈 휴머노이드 플랫폼

Booster Robotics가 연구자·개발자를 위한 휴머노이드 개발 플랫폼 Booster T2를 공개했다. T2는 전신 보행·제어(whole-body locomotion and control), 이동 조작, 인간-로봇 상호작용, 원격 조작, 강화학습·모방학습, 시각-언어-행동 모델(VLA) 개발 등 다양한 연구 용도를 지원한다. ROS 2 호환성과 고수준·저수준 SDK를 모두 제공하며, 온보드 NVIDIA 컴퓨팅과 커스텀 센서 연동을 지원한다. 자유도·가반하중 등 세부 하드웨어 사양과 가격은 별도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큐레이터자유도·가반하중·가격 등 핵심 사양이 공개되지 않아, 연구자가 기존 플랫폼과 직접 비교하거나 예산을 가늠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Nemuel Sereti / Pexels
ROS Discourse

fanucpy/MAPPDK를 통한 FANUC 로봇 제어를 위한 친숙한 ROS 2 Humble 통합. 로봇 상태, 원격 조작, I/O, TP 프로그램, RViz2 시각화 및 MoveIt 2 실행을 포함.

개발자가 FANUC M-10iA 로봇과 R-30iA Mate 컨트롤러를 ROS 2 Humble 환경에 통합하기 위해 fanucpy_ros2를 개발하였다. 해당 컨트롤러(소프트웨어 버전 V7.70P/56)는 공식 FANUC ROS 2 드라이버가 지원하는 컨트롤러 계열과 최소 소프트웨어 버전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별도 구현이 필요하였다. 통신 계층으로는 Agajan Torayev가 개발한 Python 라이브러리 fanucpy를 채택하였으며, 이는 TCP 연결을 통해 컨트롤러 측 프로그램과 통신한다. fanucpy_ros2는 로봇 상태 모니터링, 원격조작(teleoperation), I/O 제어, TP 프로그램 실행, RViz2 시각화, MoveIt 2 모션 플래닝 실행 기능을 표준 ROS 2 개념으로 노출한다.

큐레이터공식 드라이버가 지원하지 않는 구형 컨트롤러를 위한 커뮤니티 구현이므로, 유지보수 연속성과 다른 FANUC 컨트롤러 계열로의 호환성 범위는 별도로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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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 Discourse

격차 해소: 점진적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도커화된 ROS 1 Noetic ↔ ROS 2 Jazzy 브리지 (Ubuntu 24.04)

Ubuntu 24.04(Noble) 환경에서 ROS 1 Noetic과 ROS 2 Jazzy 간 양방향 통신을 지원하는 Docker 기반 브리지 프로젝트가 오픈소스로 공개됐다. ROS 1 Noetic은 Ubuntu 24.04를 공식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단일 ubuntu:24.04 컨테이너 안에서 Noetic을 소스로부터 직접 컴파일하는 방식을 채택한다. ros1_bridge를 통해 커스텀 메시지 매핑을 제공하며, E2E(end-to-end) 통합 테스트가 포함된다. 기존 ROS 1 코드베이스를 전면 재작성하지 않고 새 컴포넌트는 ROS 2 Jazzy로 개발하면서 점진적으로 마이그레이션하는 시나리오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큐레이터Noetic을 비공식 환경에서 소스 컴파일로 구동하는 구조이므로, 포함된 E2E 테스트의 범위와 커버리지가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실제 운용 신뢰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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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bot Report

Gatik, 자율 트럭 운송 사업 확장 지속을 위해 2억 달러 유치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Gatik이 2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자금은 물류센터와 매장을 잇는 고빈도 지역 노선 중심의 사업 모델 확장에 활용될 예정이다. Gatik은 단거리·반복 구간에 특화한 자율주행(autonomous driving) 방식으로 기업 간(B2B) 물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큐레이터투자 유치 규모는 기술 성숙도나 수익성의 독립적 검증과 무관하므로, 실제 운영 노선 수·계약 구조 등 사업 지표를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Jakub Żerdzicki / Unsplash
The Robot Report

IDS Imaging, 3D 카메라 포트폴리오에 Nion ToF 센서 추가

IDS Imaging이 자사의 3D 카메라 포트폴리오에 Nion ToF(비행시간, Time-of-Flight) 센서를 추가했다. Nion은 실제 공정 속도에서 정밀한 3D 데이터가 요구되는 응용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IDS는 물류와 로봇공학 분야를 주요 적용 사례로 제시했다.

큐레이터제조사 발표 자료로, '실제 공정 속도에서의 정밀도'는 IDS 측의 주장이며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ToF 센서는 물류·로봇 분야에서 이미 다수 업체가 공급 중이므로, 기존 제품 대비 구체적인 차별점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Bruno Massao / Pexels
TechCrunch Robotics

전 Meta 과학자들, 시각 AI를 공장 현장에 도입하고자 해

전 Meta 소속 연구원들이 창업한 Perceptron이 공장 현장을 겨냥한 시각 인공지능(Visual AI)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이 모델은 기계가 주변 환경을 탐색하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심층 시각 분석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밝히고 있다. 현재 원문에서 구체적인 기술 사양이나 성능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큐레이터구체적인 기술 사양이나 성능 수치가 공개되지 않은 창업 초기 발표로, 현재로서는 회사 측 주장 외에 제품의 실제 현장 적용 수준을 판단할 근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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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bot Report

Bedrock Robotics의 첫 무인 굴착기 현장 배치 본격 가동

Bedrock Robotics가 운전자 없이 작동하는 자율 굴착기(autonomous excavator)를 실제 건설 현장에 처음으로 배치했다. 해당 장비는 인공지능(AI) 기반으로 구동되며, 별도의 탑승 운전원 없이 현장 작업을 수행한다. 이번 배치는 건설 업계의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시도로 이루어졌다. 원문에 구체적인 사양이나 성능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큐레이터실제 현장 배치라는 점은 시뮬레이션 단계를 넘어선 진전이지만, 구체적인 작업 범위·가동 시간·안전 감독 방식이 공개되지 않아 실질적인 운용 수준을 판단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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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unch Robotics

로봇 두뇌 개발자들, GPT-2 시대에서 벗어나다

이 기사는 로봇 AI 두뇌(brain) 개발이 언어 모델의 GPT-2 시대에 비견되는 초기 단계를 벗어나고 있다는 주제를 다룬다. 기사 본문에 따르면 로봇 하드웨어(몸체)는 이를 제어할 AI 소프트웨어의 성숙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단, 제공된 본문이 한 문장에 그쳐 구체적인 기술 내용·수치·기관명을 확인할 수 없으며, 전체 기사 원문 제공 시 요약을 보완할 수 있다.

큐레이터요약이 명시하듯 원문이 한 문장에 불과해 'GPT-2 시대를 벗어났다'는 비유가 누구의 주장인지, 어떤 근거에서 나온 것인지 현재로서는 확인할 수 없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