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NEON

iss073e0981051 (Oct. 24, 2025) --- A bright, neon-like aurora radiates above Earth, seemingly absorbing Comet Lemmon (C/2025 A6) as it soars past the planet at a distance of about 57.2 million miles (
천문·천체물리

LHAASO J1849-0002, 약 2 PeV 감마선 방출의 렙톤-하드론 혼합 모델 해석 제시

LHAASO는 펄사풍성운(PWN) J1849-0001에서 약 2 PeV까지 이어지는 감마선 방출을 검출해 PeV 입자 가속의 강력한 증거를 제시했다. 연구진은 순수 렙톤 모델, 하드론 우세 모델, 혼합 렙토-하드론 모델 세 가지를 검토한 결과 앞의 두 모델은 다파장 스펙트럼에너지분포(SED) 전체, 특히 PeV 꼬리를 동시에 설명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렙톤 시나리오는 비현실적으로 높은 전자 차단 에너지를 요구하고, 하드론 모델은 최고에너지 방출을 과소예측한다는 것이다. 이에 연구진은 PWN 전자의 역콤프턴 방출과 탈출한 우주선(cosmic ray)이 인근 분자운과 상호작용하는 하드론 과정을 결합한 혼합 모델을 제안했으며, PeV 입자를 천체 주변에 붙잡아 두기 위해 은하 평균의 약 1% 수준으로 억제된 확산계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모델은 약 2 PeV 방출을 포함한 전체 SED를 재현하며, 복잡한 환경에 놓인 진화된 PWN이 은하계 PeV 가속체(PeVatron)로 작동할 수 있다는 해석을 뒷받침한다.

arXiv astro-ph.HE (고에너지)

Neon Saturn
천문·천체물리

남중국해 심해 중성미자 망원경 NEON, 샤워형 사건 재구성에 우도법·그래프 신경망 적용

남중국해에 설치가 제안된 심해 중성미자 망원경 NEON(Neutrino Observatory in the Nanhai)의 샤워형 사건 재구성 프레임워크가 처음으로 제시됐다. 물리 기반 최대우도추정(MLE) 기법은 1 TeV~1 PeV 구간에서 중앙값 각분해능 4.19도와 25~37%의 에너지 분해능을 보였고, 두 단계 그래프 신경망(GNN)은 저·중간 에너지 영역에서 성능을 개선해 30 TeV에서 각분해능 1.8도, 40~300 TeV에서 약 20%의 에너지 분해능을 달성했다. 연구진은 이 재구성 성능을 바탕으로 NEON의 유효 면적과 점광원 발견 가능성을 평가했으며, 차세대 심해 중성미자 망원경을 위한 방법론적 기준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arXiv astro-ph.IM (관측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