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Portal Space Systems

3건의 기사

ISS009-E-21116 (1 Sept. 2004) -- Astronaut Edward M. (Mike) Fincke, aboard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ISS) at an altitude of about 230 miles, took this photo of Hurricane Frances early Sept. 1.
우주산업·정책

포털 스페이스 시스템즈, 첫 우주선 '스타버스트-1' 궤도 진입 성공…신규 보델 공장 공개

포털 스페이스 시스템즈(Portal Space Systems)의 첫 우주선 스타버스트-1(Starburst-1)이 화요일 스페이스X의 밴드왜건-5(Bandwagon-5) 라이드셰어 미션으로 발사돼, 분리 후 지상국과 교신하고 태양전지판을 전개했다. 제프 손버그(Jeff Thornburg) CEO는 발사와 초기 점검을 통과해 시스템을 완전히 제어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 80% 성공"이라고 평가하며, 앞으로 며칠 내 처음으로 추력기를 점화해 암모니아 추진 시스템을 가동하면 100% 성공으로 선언하겠다고 밝혔다. 스타버스트-1에는 제노 아스트로노틱스(Zenno Astronautics)의 자세제어 시스템, TRL11의 실시간 영상 카메라, 아토믹-6(Atomic-6)의 우주 파편 방호 타일 '스페이스 아머(Space Armor)' 등 3개 탑재체가 실렸으며, 아토믹-6의 트레버 스미스 CEO는 실제 파편 충돌이 카메라에 포착돼야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궤도에 올라간 기체는 기존 6,000제곱피트 시설에서 제작됐으나, 향후 기체는 8월 문을 연 65,000제곱피트 신규 생산시설에서 연간 28기(스타버스트 16기, 수퍼노바 12기) 규모로 양산할 계획이다. 손버그 CEO는 발사 후 48시간 동안 수요가 쏟아졌고, 상업 고객 3곳과 최종 협상 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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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0-40850 (June 1970) --- Fused thermal switch from Apollo Service Module (SM) oxygen tank after test at the NASA Manned Spacecraft Center (MSC) simulating Apollo 13 de-tanking procedures.
우주산업·정책

미국 VC 퓨즈(FUSE), 우주 포트폴리오 확대… 8번째 투자로 플루토 에어로스페이스 시드 주도

2020년 시애틀 소프트웨어 기업 투자를 목표로 설립된 VC 퓨즈(FUSE)가 이번 주 8번째 우주 분야 투자를 발표하며, 인디애나주 기반 재사용 발사체 기업 플루토 에어로스페이스(Pluto Aerospace)의 시드 라운드를 주도했다. 퓨즈는 2024년 1월 우주선 미션 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퀸다(Quindar)의 600만 달러 시드 라운드를 이끌며 우주 산업에 처음 진입했고, 이후 스타클라우드(Starcloud) 시드 라운드에도 참여했다. 현재까지 8개 우주 기업에 총 4,5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했으며, 전체 포트폴리오의 25%가 우주·로보틱스·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에 배분돼 있다. 창업 파트너 브렌던 웨일스(Brendan Wales)는 포트폴리오 기업들이 서로 가치를 더하는 생태계 조성이 의도된 투자 전략이라고 설명했으며, 포털 스페이스 시스템즈(Portal Space Systems)는 스타클라우드·이카루스 로보틱스(Icarus Robotics)·퀸다와의 협력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퓨즈는 다음 달 연례 '시애틀 스페이스 수페리어리티 서밋'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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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paceX rocket stands on a launch pad overlooking the ocean under a clear sky.
발사체·로켓

포털 스페이스 시스템스, 발사 시장 경색 속 팰컨 9 전용 발사 계약 체결

포털 스페이스 시스템스(Portal Space Systems)가 2028년 모투스 비아 솔(Motus Via Sol) 미션을 위해 스페이스X의 팰컨 9(Falcon 9) 로켓 한 기를 통째로 구매했다고 목요일 발표했다. 제프 손버그(Jeff Thornburg) CEO는 자사 우주선이 페어링의 약 절반을 차지할 것이라며, 나머지 절반은 발사 통합업체 매버릭 스페이스 시스템스(Maverick Space Systems)와 함께 라이드셰어 고객에게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로켓 구매 비용과 라이드셰어 가격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수익을 내려는 것이 아니라 비용 중립이 목표라고 말했다. 손버그는 5,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A와 데모 미션 비행 실적, 6만 5,000제곱피트 규모 제조시설 건설 등 회사의 성숙도 덕분에 이런 방식이 가능했다며, 발사 물량 부족에 시달리는 초기 단계 창업자에게는 선택지가 되기 어렵다고 인정했다. 모투스 비아 솔은 포털의 FLARE 태양열 추진 시스템을 탑재한 수퍼노바(Supernova) 버스의 첫 비행이며, 포털은 그에 앞서 10월 스페이스X 밴드왜건-5(Bandwagon-5) 라이드셰어로 스타버스트-1(Starburst-1) 미션을 발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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