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사체·로켓
블루오리진, 뉴글렌 로켓 업그레이드 발표 "성능 높이고 비용은 4분의 1로"
블루오리진이 11월 5일(현지시각) 뉴글렌(New Glenn) 로켓에 대한 두 가지 주요 업그레이드를 발표했다. 제조 비용을 낮추고 정지궤도 및 달로 보낼 수 있는 탑재 용량을 늘리는 것이 핵심으로, 회사는 이를 통해 뉴글렌을 궁극적으로 연간 1,000회 이상 발사할 수 있는 위치에 올려놓겠다고 밝혔다. 데이브 림프(Dave Limp) 블루오리진 최고경영자는 플로리다에서 열린 UP.Summit 콘퍼런스에서 "발사 수요가 지금보다 높았던 적은 없다"고 말했다.
Ars Techn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