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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뉴스

노선·비자·요금 제도·안전 공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186 건
여행 뉴스문화·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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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립학교에서 공부하고 PIC에서 놀고… 사이판 겨울 영어캠프 모집

와우영어캠프가 2027년 겨울방학 '사이판 정규 스쿨링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일정은 2027년 1월 9일부터 1월 30일까지 21박 22일로, 학생 단독 참가는 초등 4학년~중학 2학년, 부모 동반 참가는 초등 1학년~중학 2학년이 대상이다. 참가 학생은 미국 ACSI·WASC 인증을 받은 크리스천 사립학교 그레이스 크리스천 아카데미에서 수업을 받고, 전원에게 마리아나관광청(MVA)이 후원하는 보스턴 가방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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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뉴스문화·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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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몰리는 성수에 문화유산 여행길 'K-보물길' 열린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SK텔레콤,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함께 민관협력 문화관광 프로젝트 'K-보물길(K-Treasure Road)'을 추진한다. 4개 기관은 외국인 관광 소비가 늘고 있는 서울 성수동의 SKT 'T 팩토리 성수'를 거점으로 삼아 국립중앙박물관·박물관재단과 협업한 굿즈와 체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내놓기로 했다. 11월 개막 행사와 첫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한국방문의 해' 첫해인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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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호남관광문화주간' 명사 초빙 1일 투어 2종 출시

하나투어가 2026 호남관광문화주간을 맞아 명사와 함께하는 1일 투어 상품 2종을 출시했다. 인문학 작가 박소영과 강사 김미경을 각각 초빙한 강연 테마 여행으로, 두 상품 모두 전용 버스 왕복 교통편을 포함한다. 호남관광문화주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하나투어는 2년 연속 협업 파트너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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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원도심 밤길 2,000명이 걷는다…‘섬야 축제’ 기대

제주시 탑동광장 일원에서 10월 17~18일 ‘2026 원도심 야간여행 섬夜시즌’이 열린다. 탑동과 동문시장, 칠성로 상권을 하나의 야간 동선으로 묶고 공연·불꽃놀이·체험 프로그램을 더해 관광객의 원도심 체류를 유도한다. 핵심 프로그램인 ‘섬夜 나이트워크’는 17일 탑동광장을 출발해 임항로·산지로와 동문시장 탐라문화광장, 칠성로 상가를 돌아오는 코스로, 2,00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참가비는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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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단신] 부산관광공사, 한글날 용두산공원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운영

부산관광공사가 한글날인 10월 9일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앞 광장과 공원 일원에서 가족 체험 프로그램 '한글날, 용두산공원에서 만나는 우리 글자'를 운영한다. 문화예술교육 전문기관 슈에뜨아르떼와 협업해 교육과 탐방, 만들기 체험을 연계한 구성이다. 참가자들은 한글 창제 원리와 용두산 지명의 뜻·유래를 배우고 충무공 동상, 부산시민의 종, 꽃시계 등을 둘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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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과 함께 듣는 한국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2일 서울 창경궁과 휘겸재 일대에서 '코리아 사운드 저니(Korea Sound Journey)' 행사를 열었다. 외국인 100여 명이 한국의 소리를 직접 듣고 녹음했으며,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박보검이 함께했다. 지난 7월 공개된 2026년 한국관광 해외홍보 영상 'Begin to Hear Korea'의 메시지를 실제 여행 경험으로 확장하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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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관광, 부산에서 '머물며 배우는 여행'으로 진화

케이브릿지인터내셔널이 10월 19~23일 부산 해운대 아르피나에서 '제1회 글로벌 유스 한류포럼'과 체재형 한류 캠퍼스 'K-Experience Village(KEV)' 파일럿 프로그램을 연다. 외국인이 부산에 머물며 한류를 배우고 체험하는 체재형 관광·교육 모델을 시험하는 행사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중장기 사업의 출발점으로 보고, 부산을 한류 교육·관광·컨벤션 거점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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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수놓는 ‘전통 불꽃놀이’ 보러 일본서 왔어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서울에 몰린 일본인 관광객을 지방으로 분산시키려 일본인 맞춤형 가을 여행상품을 내놨고, 이번 10월 1800여 명이 한국을 찾는다. 경북 안동에서는 공사 일본지사와 일본여행업협회가 기획한 ‘하회선유줄불놀이’ 상품이 10월 말까지 다섯 차례 운영된다. 하회선유줄불놀이는 지난 5월 한일 정상회담 당시 일본 총리가 직접 관람해 화제가 된 전통 불꽃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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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집에’ 속 뉴욕 아이스링크, 90주년 맞았다

록펠러 센터 아이스링크 ‘더 링크(The Rink at Rockefeller Center)’가 개장 90주년을 맞아 10월 10일 2026-2027 시즌을 공식 개장한다. 1936년 문을 연 이곳은 뉴욕의 겨울을 상징하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9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스케이팅 공간과 VIP 시설 등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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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여행객 73%, 현지 음식·의미 있는 경험 우선

부킹닷컴의 '여행 행복 지수(Travel Happiness Index)'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여행객 73%(한국 71%)가 현지 음식을 맛보고 의미 있는 경험을 일정에 넣는 것을 우선한다고 답했다. 촘촘한 일정이나 유명 관광지를 좇기보다 여행지의 음식과 문화, 사람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려는 성향이 드러났다. 부킹닷컴은 이 조사를 근거로 현지의 일상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아태지역 여행지 5곳을 함께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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