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여행qpx.kr/travel

News

여행 뉴스

노선·비자·요금 제도·안전 공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1,450 건
View from airplane window showing clouds and landscape below. Ideal travel-themed image.beyzahzah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201

풀서비스항공사(FSC)라면서요…골프백 부쳤더니 80달러 부과

얼마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타이항공을 타고 방콕으로 떠나려던 20여 명 규모의 골프 여행객들은 그야말로 ‘멘붕’에 빠졌다. 현장에서 생각지도 못한 골프백 추가 수하물 요금이 부과됐기 때문이다. 골프백당 부과된 금액은 80달러(약 11만 원). 타이항공이 지난 3월 2일부터 위탁수하물 규정을 ‘중량제’에서 ‘개수제’로 바꿨기 때문이다. 담당 여행사는 타이항공으로부터 변경된 수하물 규정을 안내받지 못해 낭패를 겪었다고 토로하며 대표적인 골프 여행 목적지인 태국 노선에서, 그것도 풀서비스항공사(FSC)가 무료 수하물을 개수제로 바꾼 것을

2min
A stunning view from an airplane wing capturing the vast ocean and scattered clouds below.Abby Chung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202

프런티어, 2027년 최상위 등급 문턱 낮추되 저가 운임 적립은 깎는다

프런티어항공이 최상위 엘리트 다이아몬드 자격 기준을 10만 포인트에서 7만5000포인트로 즉시 내렸다. 2027년부터는 실버·골드 문턱이 각각 1만5000·2만5000포인트로 올라가고, 등급별 업그레이드와 수하물 혜택은 넓어진다. 대신 9월 1일 예약분부터 기본 운임의 마일 적립률이 크게 줄어, 제휴 신용카드가 없는 승객이 가장 불리해진다.

2min
View of airplane wing against a vibrant sunset sky, captured during mid-flight.Garrison Gao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203

유나이티드 A321XLR, 대서양 투입 전 미국 국내선부터 띄운다

유나이티드가 신형 에어버스 A321XLR을 12월 국제선 데뷔에 앞서 워싱턴 덜레스발 미국 국내선에 먼저 투입한다. 9월 9일 샌디에이고, 10월 1일 로스앤젤레스 노선이 시작이다. 라이플랫 폴라리스 스위트를 단일 통로 기재에서 몇 달간 국내선 요금과 마일로 경험할 수 있다는 뜻이다.

2min
Scenic aerial view from airplane window showing greenery and cityscape below.Magda Ehlers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204

사우스웨스트, 나흘짜리 '포인트 전용' 특가 — 포인트 가치 2~4배로 뛴다

사우스웨스트항공이 현금 요금은 그대로 두고 래피드 리워즈 포인트 예약에만 적용되는 나흘 한정 특가를 열었다. 피닉스~라스베이거스 노선은 136달러 항공권이 3,000포인트, 새크라멘토~호놀룰루는 279달러 항공권이 1만 포인트에 나왔다. 8월 31일 밤 11시 59분(PDT)까지 예약해야 하고,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3월 3일 사이 여행에만 쓸 수 있다.

2min
Silhouette of a woman looking out an airplane window at clouds and blue sky.Tim Gouw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205

콴타스, A380 퇴역 4년 앞당긴다 — 787에는 문 달린 새 비즈니스석

콴타스가 A380 퇴역을 당초 2032년에서 2028년 시작으로 4년 앞당긴다. A350·787 신기재 48대가 올해와 2027년에 걸쳐 들어오는 데 따른 조정이다. 동시에 787-9에 슬라이딩 도어가 달린 새 비즈니스 스위트를 공개했다.

2min
A toy airplane resting on a map, symbolizing travel and adventure planning.Tima Miroshnichenko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206

유나이티드, 좁은 동체 대서양 노선에 승부수 — 델타는 선 긋는다

유나이티드가 내년 봄 룩셈부르크·슬로베니아·아조레스·시칠리아 등 10개 신규 직항을 공개하며, 상당수를 단일 통로 A321XLR로 띄운다. 비즈니스석과 프리미엄 이코노미를 갖춘 기내로 승부를 보겠다는 계산이다. 반면 델타는 장거리 국제선에 좁은 동체를 투입할 뜻이 없다고 못 박았다.

2min
A tranquil view of an airplane wing against a pastel sky, symbolizing travel and freedom.photoGraph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207

항공 마일 좌석 찾기, 24개 항공사 프로그램을 한 번에 — Seats.aero 활용법

더포인츠가이는 항공사 마일 특전 좌석을 찾을 때 Seats.aero를 가장 많이 쓴다고 밝혔다. 24개 항공사 로열티 프로그램의 좌석 상황을 한 번의 검색으로 비교할 수 있고, 날짜·출발지·마일 상한·좌석 수로 걸러낼 수 있다. 무료 요금제로도 기본 검색과 이메일 알림이 되고, 유료 Pro는 실시간 확인과 문자 알림을 더한다.

2min
Cloud-filled aerial view of scenic mountains from airplane above Barcelona, Spain.Alina Rossoshanska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208

싱가포르항공, 두바이·홍콩 노선서 A380 전면 철수

싱가포르항공이 최신 스케줄 업데이트에서 싱가포르~두바이, 싱가포르~홍콩 노선의 향후 A380 운항 계획을 모두 삭제했다. 두 노선 모두 777-300ER로 대체되며, 두바이 노선은 2026년 10월 25일 A350-900으로 재개된 뒤 2027년 3월 28일부터 777-300ER이 투입된다. 2027년 4~7월 싱가포르발 A380 운항은 여섯 개 노선만 남는다.

2min
Close-up of hands holding a map for navigation and travel direction.Tima Miroshnichenko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209

에티하드, 2026년 북미 8개 도시로… 캘거리 신규 취항

에티하드항공이 2026년 미국·캐나다 8개 도시를 연결하며 창사 23년 만에 최대 북미 노선망을 운영한다. 왕복 좌석은 998,282석으로 전년보다 25.7% 늘어 2017년 최고치를 20% 이상 넘어선다. 10월 25일에는 중동과 캐나다 서부를 잇는 첫 노선인 아부다비–캘거리가 주 4회로 열린다.

2min
Black and white aerial view of an aircraft wing from a window seat.Ruslan Masharipov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210

2026 항공업계 상, 최고 좌석으로 뽑힌 6개 캐빈

함부르크에서 열린 WTCE에서 온보드 호스피탈리티 어워드 '올해의 캐빈 콘셉트' 금상은 스위스항공, 은상은 에어프랑스, 동상은 라탐항공에 돌아갔다. 크리스털 캐빈 어워드 캐빈 콘셉트 부문은 전일본공수의 'THE Room FX'가, APEX 베스트 어워드 좌석 안락성과 기내 서비스 부문은 각각 에바항공과 대한항공이 받았다. 수상작들은 문 달린 1-2-1 스위트와 평평한 침대를 공통분모로 두고, 좌석 무게 줄이기와 수면 환경 설계로 경쟁 축을 옮기고 있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