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여행qpx.kr/travel

News

여행 뉴스

노선·비자·요금 제도·안전 공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1,413 건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205

이스타항공, 부산-홍콩 노선 매일 운항 시작

이스타항공이 10월 25일 부산-홍콩 노선 운항을 시작했다. 부산발과 홍콩발 첫 편 탑승률은 모두 98%였다. 이 노선은 주 7회 매일 운항한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206

핀에어, 103년 만에 첫 호주 노선… 헬싱키-방콕-멜버른 24시간 비행

핀에어가 10월 25일 헬싱키에서 방콕을 거쳐 멜버른으로 가는 매일 운항 노선을 띄웠다. 창사 103년 만의 첫 오세아니아 취항이자 네트워크 최장거리 노선으로, 편도 약 1만 5101km에 총 소요 24시간가량이다. 핀란드-호주 직접 수요는 작지만 방콕-멜버른 구간을 따로 팔 수 있는 제5자유 운수권이 노선의 실질적 승부처다.

3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207

미국 항공사별 보잉 737 좌석 배치는 왜 이렇게 다른가

미국에서 가장 흔한 기종인 보잉 737은 8개 여객 항공사가 약 2,500대를 운용하며, 같은 기종이라도 좌석 수가 100석대 초반부터 190석까지 벌어진다. 1등석 유무와 화장실·코트룸 배치, 좌석 간격을 어떻게 조정하느냐가 차이를 만든다. 알래스카항공은 2026년 9월 737 MAX 10에 평면 침대형 좌석을 넣겠다고 발표해, 737로는 처음으로 3클래스 기내가 등장한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208

에어프랑스, 7개 노선 운항 종료… 내슈빌·샌디에이고는 신규 취항

에어프랑스가 2026년 11월 이후 일정에서 7개 공항 노선을 모두 지웠다. 쿠바는 연료난과 정전, 방기는 수익성과 니제르 영공 우회 비용, 슈투트가르트는 고속철도 경쟁이 배경이다. 반면 2027년 5월에는 내슈빌과 샌디에이고 노선이 새로 열린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209

인디고·에어인디아, 뭄바이 국제선 일부를 나비뭄바이로 단계 이전…2027년까지

인디고와 에어인디아 그룹이 뭄바이 차트라파티 시바지 마하라지 국제공항의 국제선 일부를 신공항 나비뭄바이로 옮긴다. 이전은 2027년 여름 스케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인디고는 2027년 2월 나비뭄바이 국제선을 시작해 7월까지 노선을 옮기며, 중동·남아시아·자카르타 노선이 대상이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210

반려동물 알레르기 승무원, 사우스웨스트 상대로 소송

사우스웨스트항공 승무원 리사 다이앤 패터슨이 심한 동물 알레르기에 대한 배려를 회사가 거부했다며 미국 장애인법 위반으로 소송을 냈다. 기내에 개나 고양이가 탄 편에 배정되면 무급 귀가와 알레르기를 견디며 근무하는 것 중에서만 고를 수 있었다는 주장이다. 항공사 측은 기내 반려동물 정책을 승무원 필수 업무의 전제로 봤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212

보잉 777X 시험비행 조종사의 2026년 연봉은 얼마일까

보잉 777X 인증 시험에 투입된 시험비행 조종사의 2026년 연봉은 경력과 자격에 따라 약 10만 달러에서 25만 달러 이상으로 추정된다. 2026년 3월 FAA가 777-9의 4A단계 인증 시험을 승인하면서 수천 시간의 추가 시험비행이 남아 있다. 다만 대형기 기장의 보수는 이보다 높은 경우가 많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213

아메리칸항공, 8년 만에 뉴욕 JFK–시애틀 복항… 2027년 4월부터 하루 2왕복

아메리칸항공이 2027년 4월 6일부터 뉴욕 JFK와 시애틀 노선을 A321neo로 하루 2왕복 재운항한다. 2019년 7월 중단 이후 약 8년 만의 복귀로, 이 노선에서 아메리칸의 점유율은 2018년 14.6%에서 2026년 6월까지 1년간 0.6%로 떨어진 상태다. 같은 시기 보즈먼 계절 노선도 라과디아에서 JFK로 옮겨 주 1회에서 주 4회로 늘린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214

KLM, 겨울 내내 일부 노선 미리 취소한다 — 정비 지연이 공항에서 터지는 걸 막으려고

KLM이 2026년 10월 26일부터 2027년 3월 초까지 일부 운항을 미리 취소하고, 그렇게 빼낸 장거리 기재를 예비기로 돌린다. 정비 지체와 부품 조달 차질로 띄울 수 있는 기재가 계획보다 부족해진 탓이다. 취소 편수와 대상 노선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KLM은 재예약이 쉬운 편을 골라 손대겠다고 밝혔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215

항공사 22곳 중 21곳, 결항 배상 규정 미비

한국소비자원이 국내외 항공사 22곳의 여객운송약관을 조사한 결과 21곳(95.5%)은 항공사 귀책으로 결항해도 운임 환불 외 별도 배상 규정이 없거나 배상 여부를 항공사 재량에 맡기고 있었다. 지난해 소비자원에 접수된 항공여객운송서비스 피해구제 신청은 3,201건으로 전년보다 26.4% 늘어 피해 다발 품목 1위였다. 2021년 485건에서 4년 새 6배 넘게 증가했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