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세계 MICE 시장서 통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에서 개최된 ‘IMEX America 2026’에 참가해 도내 업계와 공동 마케팅을 펼친 가운데 싱가포르 기업 워크샵 단체 200여 명 외 1건의 제주 유치를 확정하는 한편, 독일·폴란드 기업의 신규 수요도 발굴했다고 밝혔다.IMEX America는 전 세계 관광기구와 국제회의 기획사, 기업 포상관광 전문 여행사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MICE 전문 박람회다. 지난해는 전시업체 3,700개 사와 바이어 6145명 등 총 1만7633명이 참가했으며,